얼마전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서 싫은 연예인 1위로 당당히? 랭크된 패리스 힐튼 최근 모습이 파파라치 사이트에 떴는데.. 설문 결과를 보고 봐서 그런가 기분이 별로 안 좋아 보여 자국민과 자국민이 아닌 입장은 다른가... 내가 보기엔 그냥 철없어 보이기만 하지 별로 싫지는 않는데 미국내에서는 그 철없는 행동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양인듯...? 무슨 짓을 어떻게 하고 돌아다니는 지를 모르니까 별 생각은 안 들고 그냥 몸매가 참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 저 엄하기 짝이 없는 청록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을 생각을 하다니 역시 몸매가 받쳐주면.... 패리스가 어떤 집 딸인지 알고 봐서 그런가 아주 그냥 부내가 철철 넘치네 얼굴도 이 정도면 미국에서 꽤나 먹힐 얼굴 아닌가? 철만 좀 들고 행동만 잘 하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텐데... 아.... 사람들의 사랑은 별로 필요 없나....? 7832
비호감 연예인 1위로 뽑힌 최근의 패리스 힐튼
얼마전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서 싫은 연예인 1위로 당당히? 랭크된 패리스 힐튼
최근 모습이 파파라치 사이트에 떴는데.. 설문 결과를 보고 봐서 그런가 기분이 별로 안 좋아 보여
자국민과 자국민이 아닌 입장은 다른가...
내가 보기엔 그냥 철없어 보이기만 하지 별로 싫지는 않는데
미국내에서는 그 철없는 행동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양인듯...?
무슨 짓을 어떻게 하고 돌아다니는 지를 모르니까 별 생각은 안 들고
그냥 몸매가 참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
저 엄하기 짝이 없는 청록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을 생각을 하다니
역시 몸매가 받쳐주면....
패리스가 어떤 집 딸인지 알고 봐서 그런가
아주 그냥 부내가 철철 넘치네
얼굴도 이 정도면 미국에서 꽤나 먹힐 얼굴 아닌가?
철만 좀 들고 행동만 잘 하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텐데...
아.... 사람들의 사랑은 별로 필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