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참하고 돈 없어도 사람 됨됨이 볼줄 아는 그런 참한 처자는 어디가서 만나냐... 난 제일 무서운게 네이트판녀같이 과거 세탁하고 이중성 쩌는 애들 만나서 등에 빨대 꽂혀서 쪽쪽 빨릴까봐 그게 진짜 무섭다 11
근데 진심 갠춘한 여자들은 어디서 만나냐?
좀....참하고 돈 없어도 사람 됨됨이 볼줄 아는 그런 참한 처자는 어디가서 만나냐...
난 제일 무서운게 네이트판녀같이 과거 세탁하고 이중성 쩌는 애들 만나서
등에 빨대 꽂혀서 쪽쪽 빨릴까봐 그게 진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