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엘조 형이랑 이혼했어요 지금 권지용은 개인정보 유출죄로 감옥에 가있어요 엘조형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라면 잔인하지만 버려야할건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혼했어요 그리고 네덜란드로 와서 저희둘이는 결혼을 했어요 우리윤호씨는 비록 자기 친아들은 아닐지라도 잘 보살펴줄거라고 믿어요 이름은 정최강최강 이라고 지었어요 그리고 윤호씨가 잠자리를 들때 뭔가 아쉬워하는것같아서 좀더 섹쉬한 몸매의 매혹적인 제가되기위해 성전환수술을 감행 했어요 17년후,....... 어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요 어제 저녁에 장보러 갔다가 현관문을여는데 안방에서 이상한소리가 났어요 윤호씨는 왜 지금 우리 최강최강이랑 몸을 함께 나누,........., 저는 엄청난 충격과 함꼐 울면서 집을 뛰쳐나왔어요 저는 전용기를 타고 한국으로와 엘조형을 찾기 시작했어요 수소문한끝에 엘조형의 집앞까지 도착했어요 엘조형이 문을열더니 깜짝 놀라면서 왜 니가 여기까지 찾아왔냐며 낮짝 두꺼운 쓰레기놈이라고 말을하는데 벽을보니 두준이형과의 결혼사진이 걸려 있었어요 그러자 안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면서 누가 걸어나오는데 "두준이 형이였어요" 두준이형은 제얼굴을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어요 자기가 다 잘못했다며 이젠 자기랑 살자며 제 손목을 잡고 끌고 나갔어요 그러자 엘조형은 쫒아오는데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어요 두준이형이 저를 차에 태우고는 테이프로 움직이지 못하게 몸을 감았어요 저는 말했죠 "두준이형 이젠 그러지 않아도돼" 그러고는 두준이형의 옆모습을 봤는데 제가 17년전에 두준이형을 처음봤을때의 느낌이 이랬었나 하며 왜 제가 두준이형한테 반했었는지 알것 같았어요 그래, 더이상 한눈팔지말고 이젠 한남자만 바라보자, 이남자가 내남자다, 끼이이이이이이이잉이ㅣㅇ잉ㅇ릴읶ㄲㄲㄲㄲ!!!!!!!!!!!!!!!!!!!!!!!!!!!!!!!!!!!!!! 퍼엉! . . . 눈을떳다 "여긴 어디지?" 하얀벽이 보인다 여러 침대들이 보인다 내옆을보니 한남자가 누워있다 이름표에 "윤두준" 이라고 써있네 그런데 갑자기 의사와 간호사들이 달려온다 움직이지않는 그를 데리고나갔다 참 안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로 보아하니 젊어보이는데,......... 갑자기 나에게 누군가가 다가온다 명함을 내민다 "남우현" 이라고 써있다 사고당해서 아픈곳은 괜찮냐고 말하는것 같은데 그것보다 저남자 내 마음에든다 "저기, 오늘 처음보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번편이 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36322
저 성전환수술 했어요
저 어제 엘조 형이랑 이혼했어요
지금 권지용은 개인정보 유출죄로 감옥에 가있어요
엘조형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라면 잔인하지만 버려야할건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혼했어요
그리고 네덜란드로 와서 저희둘이는 결혼을 했어요
우리윤호씨는 비록 자기 친아들은 아닐지라도 잘 보살펴줄거라고 믿어요
이름은 정최강최강 이라고 지었어요
그리고 윤호씨가 잠자리를 들때
뭔가 아쉬워하는것같아서 좀더 섹쉬한 몸매의 매혹적인 제가되기위해
성전환수술을 감행 했어요
17년후,.......
어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요
어제 저녁에 장보러 갔다가
현관문을여는데 안방에서 이상한소리가 났어요
윤호씨는 왜 지금 우리 최강최강이랑 몸을 함께 나누,.........,
저는 엄청난 충격과 함꼐 울면서 집을 뛰쳐나왔어요
저는 전용기를 타고
한국으로와 엘조형을 찾기 시작했어요
수소문한끝에 엘조형의 집앞까지 도착했어요
엘조형이 문을열더니
깜짝 놀라면서
왜 니가 여기까지 찾아왔냐며 낮짝 두꺼운 쓰레기놈이라고 말을하는데
벽을보니 두준이형과의 결혼사진이 걸려 있었어요
그러자 안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면서 누가 걸어나오는데
"두준이 형이였어요"
두준이형은 제얼굴을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어요
자기가 다 잘못했다며 이젠 자기랑 살자며
제 손목을 잡고 끌고 나갔어요
그러자 엘조형은 쫒아오는데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어요
두준이형이 저를 차에 태우고는
테이프로 움직이지 못하게 몸을 감았어요
저는 말했죠
"두준이형 이젠 그러지 않아도돼"
그러고는 두준이형의 옆모습을 봤는데
제가 17년전에 두준이형을 처음봤을때의 느낌이 이랬었나 하며
왜 제가 두준이형한테 반했었는지 알것 같았어요
그래, 더이상 한눈팔지말고 이젠 한남자만 바라보자, 이남자가 내남자다,
끼이이이이이이이잉이ㅣㅇ잉ㅇ릴읶ㄲㄲㄲㄲ!!!!!!!!!!!!!!!!!!!!!!!!!!!!!!!!!!!!!!
퍼엉!
.
.
.
눈을떳다
"여긴 어디지?"
하얀벽이 보인다
여러 침대들이 보인다
내옆을보니 한남자가 누워있다
이름표에 "윤두준" 이라고 써있네
그런데 갑자기 의사와 간호사들이 달려온다
움직이지않는 그를 데리고나갔다
참 안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로 보아하니
젊어보이는데,.........
갑자기 나에게 누군가가 다가온다
명함을 내민다
"남우현" 이라고 써있다
사고당해서 아픈곳은 괜찮냐고 말하는것 같은데
그것보다 저남자 내 마음에든다
"저기, 오늘 처음보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번편이 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