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천호] 주문과 동시에 한 그릇씩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는 천호동 맛집 [뽕신]

마늘2012.03.13
조회1,051

 

 

 

 

 

 

 

 

마늘의 맛집탐방 천호동편을 진행합니다.

천호동에 맛있는 짬뽕 전문점이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미리 지도를 그려 두었습니다.

 

 

 

 

지도를 보고 이동합니다.

 

 

 

 

[강동/천호] 주문과 동시에 한 그릇씩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는 천호동 맛집 [뽕신]

 

 

 

뽕신은 천호동 롯데시네마 근처에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성내2동 38-20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483-3890입니다.

 

 

 

 

오후 4시 30분입니다.

비교적 한산합니다.

 

 

 

 

파트타임과 주방직원을 구합니다.

설거지 이모도 구한다고 합니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손님이 많은 듯 합니다.

 

 

 

 

입구는 막지 않도록 합니다.

 

 

 

 

취객은 입장 불가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찜 콩과 바통터치, 새치기는 하지 않도록 합니다.

주먹이 오갑니다.

 

 

 

 

줄을 서서 기다릴 때는 주문을 먼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최대한 빨리 먹을 수 있게 만든 시스템입니다.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손님이 많습니다.

구석쪽에 자리가 있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비닐을 씌워놓은 통이 보입니다.

홍합껍질등을 버리는 통 같습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스푼과 젓가락을 정리합니다.

 

 

 

 

메뉴판이 나옵니다.

4가지 종류의 뽕이 있습니다.

세트메뉴도 있습니다.

피자도 보입니다.

메뉴가 많지 않아 보기 편합니다.

이것 저것 주문합니다.

 

 

 

 

사이다가 나옵니다.

칠성 사이다입니다.

 

 

 

 

컵에 사이다를 나누어 따릅니다.

주황색 컵 한 개와 분홍색 컵 두 개입니다.

1:2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하얗습니다.

구름이 생각납니다.

 

 

 

 

바로 옆에 주방이 보입니다.

네가지 색깔의 팬이 귀엽습니다.

 

 

 

 

뽕신이야기가 보입니다.

8시간 이상 우려낸 육수를 쓴다고 합니다.

미원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원 외에 다른 조미료도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한 그릇 씩 조리 된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통통한 홍합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원산지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면사리 100%즐기기도 훑어봅니다.

국물 리필은 안된다고 합니다.

면사리를 주문할 때는 국물이 있을 때 주문하도록 합니다.

 

 

 

 

갯지렁이가 발견되면 한마리당 1,000원을 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주문한 뽕에서는 아예 안 발견되거나 10마리 이상 발견되었으면 합니다.

 

 

 

 

절임무 그릇에 작은 얼음이 떨어집니다.

절임무가 더 시원해 보입니다.

 

 

 

 

 

 

 

 

 

 

 

 

아래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달링이 나옵니다.

8,700원입니다.

 

 

 

 

피자입니다.

 

 

 

 

소스도 함께 나옵니다.

 

 

 

 

한 조각 잘라 앞접시에 올립니다. 

 

 

 

 

마뽕이 나옵니다.

마늘짬뽕의 줄임말입니다.

5,000원입니다.

 

 

 

 

오징어와 홍합과 파등이 보입니다.

얼큰해 보입니다.

 

 

 

 

지리뽕이 나옵니다.

5,500원입니다.

맑은 짬뽕입니다.

 

 

 

 

백뽕이 나옵니다.

6,500원입니다.

 

 

 

 

크림소스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먼저 지리뽕을 먹기로 합니다.

 

 

 

 

한술 뜹니다.

시원합니다.

삼일 전에 마신 술이 해장됩니다.

 

 

 

 

달링을 반찬삼아 먹습니다.

 

 

 

 

백뽕도 도전해 봅니다.

 

 

 

 

백뽕의 인기가 좋습니다.

금새 바닥을 보입니다.

 

 

 

 

지리뽕도 서서히 바닥이 보입니다.

서둘러 이것 저것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백뽕을 가장 먼저 먹습니다.

 

 

 

 

시간은 다섯시 이십팔분입니다.

 

 

 

 

지리뽕도 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먹습니다.

 

 

 

 

마뽕도 면을 제외하고 거의 다 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몸이 가벼워 집니다.

계산을 합니다.

뽕신을 나섭니다.

 

 

 

 

저녁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대기줄이 생깁니다.

괜히 뿌듯합니다.

 

 

 

 

구름이 예쁩니다.

사진을 찍어봅니다.

근사합니다.

하늘을 보고 나니 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저녁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오늘의 허세

-지금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지.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강동/천호] 주문과 동시에 한 그릇씩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는 천호동 맛집 [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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