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서 일할땐 일주일에 2~3번 보는건 당연한 일이였는데,,내가 다른 근무처로 옮기니 별로안보게됨
그리고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 다른커플들은 다 데려다 준다는데 난 절대 그런거 없음.
같이 밥먹거나? 술한잔 하거나? 일단 무조건 만나야 데려다 주는거지 안만나면 그냥 끝임 ㅋ
퇴근후 "어디야?"라고 하면 "응 나 주차장 이제 가려구 ." <<<<<라고 함
절대 데려다줄 생각없음 . 거기에 삐지거나 그런건 아님
내생일은 2월달이였음 1월달에 일을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물을 던져주곤 집에 가버렸음.
전화로 이게뭐냐니깐 서프라이즈라고 함. ㅋ 내심 기분 좋았음 ^ㅇ^
2월달에 내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음 25일이 생일인데, 24일날 둘이 휴무가 겹쳐서
23일날 만났음. 24일날도 만나구 집에 데려다줘서 집에 잘 왔음.
25일날이 되었음. 내심 남친몬이 제일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음.
근데 이사람 절대 말 안함. 친구들한테만 카톡옴 생일 축하한다고
오빠가 오후시차받아서 일찍 퇴근했다고함 ㅋ 친구한명이 "너 깜짝놀래켜줄라고 그러는거니까 신경쓰지마."
라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함 ㅋ 퇴근했음 그때까지도 생일축하한다는 말이 없었음 ㅋ 좌절했음.
자존심 상했지만 내가 말함 ㅋ 나 오늘 생일이야 라고, 근데 되돌아 오는 말은 알고 있었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축하한대 !!!!!!!!!!!!!!!!!!!!!!!!!!!! 정말 싫었음 꼴보기 싫고 정이 뚝뚝 떨어짐
퇴근후 집앞에서 혼자 술쳐먹음ㅋ ㅠㅠㅠㅠㅠㅠ 친구들 만나려는거 남친몬 만나려고 생일겸 밥먹는것도 다 취소했더니만 지는 집에 쳐가서 밥먹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만나긴 했음 저번주에 만났을때 "1주년때 아무것도 못했으니 담주에 놀러가자 1박으로~~"라고 해서 정말 기분이 날아갈거 같았음~~~~~
근데 어제 점심때 전화로 ( 남친몬은 매주 목욜날 쉼 )
남친몬: 나 목욜날 못쉴거 같아 이래저래 해서 막내가 이래저래해서
나:그래서 언제 쉬는데?
남친몬: 금욜
나: 증말? 나도 금욜이얔ㅋ!!
남친몬:(썩 좋지 않다는 목소리로) 아 그래~~ 잘됬다 !
뚝!
오늘 전화로
남친몬:나 금욜날 못쉴거 같아 이래저래해서 막내 엄마생신이라 해서
나:그래 알았어 끊어
오늘 퇴근후 전화가 옴
남친 근무처가 우리집에서 차로 10분 거린데 , 우리 저번주 목요일날 보고 못봤는데
날 보러 온다거나, 나한테 만나자고 하는 얘기 없이.......... 일하는 업종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했다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반박하니까 말하지 않았냐길래 (오빠 그때 안나간다고 했었거든??????????????)
열받아서 그냥 끊으라고 맘대로 재밌게놀고 끊으라 함..
내가 잘못된거임? 금욜날 쉬는줄 알고 목욜날 영화보러 가자고 했던 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욜날 휴무가 잡힌 너가 !!!!!!!!!!!!! 목욜날 영화보자고 나 퇴근하길 기다리겠다
넌 목요일날 집에서 공처럼 굴러다니겠지. 너가 말한건 안중에도 없이...............
내가 삐진건지 화난건지도 모르고 지금 술집에서 잘도 쳐 놀고 있겠다... 연락 한통 없네
아무렇지 않게 몇시간후에 연락오는거 정말 지긋지긋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받아주는 나는 뭘까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내가 여자친구이긴 한거임?
나님 남자친구랑 8살 차이 ,, 나는 23살 남친몬은 30살
남친은 있지만 외로우니까 음슴체 ㄱㄱㄱㄱㄱㄱ
제작년에 직장을 옮기고서 제작년 12월 부터 만났음 ㅋ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지라
모든 사람들한테 비밀로 하면서 알콩달콩 만나게되었음 오빤 내가 어려웠다고함 . 나이가 어려서
작년 3월부터 공개적으로 만나게됨 그것도.. 밝히려 밝힌것이 아니라 퇴근후 치킨뜯으러 갔다가
우연히 남친이 근무하는 쪽 사람들이랑 마주쳐서 ......... 밝히게됨..;;;;;;;;;;;;;;;;;;;;;;;;;;;;;;;;;;;
초기엔 둘이 휴무가 안겹치면(서비스업종이라서 , 5일제라도 휴무가 평일임..)
짜증내기일수에 삐지기 일수 였는데
어느순간부턴 휴무가 안맞아도 그냥 그랬음.. 몰라 나혼자 서운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안챙겨주거나 그런거 없음 .
"그냥 아가가하면 이쁠거 같아서 샀어 !!" , " 여보야 서프라이즈얌 " , "그때 손시렵다고 했잖아!"
하면서 은근 은근 챙겨주었음 .
같은 직장에서 일할땐 일주일에 2~3번 보는건 당연한 일이였는데,,내가 다른 근무처로 옮기니 별로안보게됨
그리고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 다른커플들은 다 데려다 준다는데 난 절대 그런거 없음.
같이 밥먹거나? 술한잔 하거나? 일단 무조건 만나야 데려다 주는거지 안만나면 그냥 끝임 ㅋ
퇴근후 "어디야?"라고 하면 "응 나 주차장 이제 가려구 ." <<<<<라고 함
절대 데려다줄 생각없음 . 거기에 삐지거나 그런건 아님
내생일은 2월달이였음 1월달에 일을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물을 던져주곤 집에 가버렸음.
전화로 이게뭐냐니깐 서프라이즈라고 함. ㅋ 내심 기분 좋았음 ^ㅇ^
2월달에 내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음 25일이 생일인데, 24일날 둘이 휴무가 겹쳐서
23일날 만났음. 24일날도 만나구 집에 데려다줘서 집에 잘 왔음.
25일날이 되었음. 내심 남친몬이 제일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음.
근데 이사람 절대 말 안함. 친구들한테만 카톡옴 생일 축하한다고
오빠가 오후시차받아서 일찍 퇴근했다고함 ㅋ 친구한명이 "너 깜짝놀래켜줄라고 그러는거니까 신경쓰지마."
라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함 ㅋ 퇴근했음 그때까지도 생일축하한다는 말이 없었음 ㅋ 좌절했음.
자존심 상했지만 내가 말함 ㅋ 나 오늘 생일이야 라고, 근데 되돌아 오는 말은 알고 있었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축하한대 !!!!!!!!!!!!!!!!!!!!!!!!!!!! 정말 싫었음 꼴보기 싫고 정이 뚝뚝 떨어짐
퇴근후 집앞에서 혼자 술쳐먹음ㅋ ㅠㅠㅠㅠㅠㅠ 친구들 만나려는거 남친몬 만나려고 생일겸 밥먹는것도 다 취소했더니만 지는 집에 쳐가서 밥먹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만나긴 했음 저번주에 만났을때 "1주년때 아무것도 못했으니 담주에 놀러가자 1박으로~~"라고 해서 정말 기분이 날아갈거 같았음~~~~~
근데 어제 점심때 전화로 ( 남친몬은 매주 목욜날 쉼 )
남친몬: 나 목욜날 못쉴거 같아 이래저래 해서 막내가 이래저래해서
나:그래서 언제 쉬는데?
남친몬: 금욜
나: 증말? 나도 금욜이얔ㅋ!!
남친몬:(썩 좋지 않다는 목소리로) 아 그래~~ 잘됬다 !
뚝!
오늘 전화로
남친몬:나 금욜날 못쉴거 같아 이래저래해서 막내 엄마생신이라 해서
나:그래 알았어 끊어
오늘 퇴근후 전화가 옴
남친 근무처가 우리집에서 차로 10분 거린데 , 우리 저번주 목요일날 보고 못봤는데
날 보러 온다거나, 나한테 만나자고 하는 얘기 없이.......... 일하는 업종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했다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반박하니까 말하지 않았냐길래 (오빠 그때 안나간다고 했었거든??????????????)
열받아서 그냥 끊으라고 맘대로 재밌게놀고 끊으라 함..
내가 잘못된거임? 금욜날 쉬는줄 알고 목욜날 영화보러 가자고 했던 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욜날 휴무가 잡힌 너가 !!!!!!!!!!!!! 목욜날 영화보자고 나 퇴근하길 기다리겠다
넌 목요일날 집에서 공처럼 굴러다니겠지. 너가 말한건 안중에도 없이...............
내가 삐진건지 화난건지도 모르고 지금 술집에서 잘도 쳐 놀고 있겠다... 연락 한통 없네
아무렇지 않게 몇시간후에 연락오는거 정말 지긋지긋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받아주는 나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