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져눈 어느촌구석 고등학교를다니고있눈 한가한 고3 입니다 요즘 음슴체가 대세람스요? 난 다르게 하겠어! 아냐.. 쓰다보면 음슴체 쓰고있을꺼야... 자아 시작을 고고고고우 1 2 .. 안할께요.. 우리집 멍뭉이 소개 간지좔좔 바우 ♥ 어릴때라우... 자아.. 딱 1년후 지금의 바우는.. 1 2 ..네네.. 안할께요..욕하지마요.. 늙어써.. 흥.. 자칭 우리집 권력쟁이 EPISODE 1 어느날 옆집 흰둥이가 우리집가게에 놀러옴 우리바우는 사료에 올리브유를 넣어줘야 식사를하심 그날은 엄마가 귀찮아서 그냥 사료를 줬눈데 역시나 쳐다보더니 킁킁대더니 놀러감 근데 흰둥이가 와서 그걸 먹는거임 나는 보았다 너의 표정을.. 훟.. 바우 : 간나새끼.... 그 이후로 .... 사료를 주는데로 먹었다나 어쨋다나....... 를 원하셨나요? 전혀 여전히 알럽유 올리브유 2 나는 학교를 갈때 버스를 타고 등교함 아빠가 집에있을땐 아빠가 태워주지만 그날은 버스를타고 학교를갔었지 ... 우리학교는 .....촌구석이라... 등교시간이 8시40분임 그래서 나는 8시에 입석버스를 타고 등교를하면 시간이 딱맞음 매일 바우가 날 배웅해준다면서 날 따라 버스정류장까지 감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였음 .. 버스 정류장 근처에있는 강아지와 놀기위해서였음............... 쉬...밝... 난.....그저 문열어주는 사람이니.. 튼 그날은 쪼금 늦게나갓음 아침드라마 너무 짱조아요 >..< 핡.. 튼 튼튼튼!!!!!!!! 바우가 매우 심기가 안좋았나봄 내가 나갈시간이 지낫는데 (문열어줄시간..ㅅ..) 안나가서 .. 그래서... 바우.................................화남,..(100% 실제상황 내 대학을걸고 실제표정) ... 난 그상황을 즐겼음 .. 그래서 안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핡...바우야.......... 삐짐 3 우리 바우는 빵을 정말 좋아함 우리집 근처에 편의점이 생겨서 뭘 사러갈때는 매일 편의점을 이용하는편임 그때 마다 바우 마실 나갈겸 난 뭐사러갈겸 편의점을 가곤함 그날도 편의점에갔음 바우가 좋아하는 빵코너에있었음 바우가 날 쳐다보고있었음......................... 핡...... 무시하고 ... 난 빵을 삿움 그리고 봉지에 넣어왔움.. 그리고 난 집에와서 방에 콕 박혀있었움... 그리고 빵을 뜯었음.....그랫다... 우리 바우는.. 개였다.. 소리에 민감했다... 봉지소리가 들렸던것이다.... 그래서 달려왔다.... ....응....줄게... 니꺼도 있어... 걱정마... 4 이건 사진 음슴 (음슴체 안쓴다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편해서 그만..) 우리집은 가게랑 방이랑 연결이되어있음 바우는 가게에있음 아빠랑 바우는 사이가 쪼금 안좋음.. 우리아빤 경상도 남자여서 표현이 서툴지.. ... 바우에게 애정표현으로 개 ** 야 라고 하는데 바우는 .... 욕인지아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일임 내가 방에들어오기전 바우가 뭐 마려운 개처럼 안절부절하고 방문앞에서있는거임 그래서 바우야 !! 하고 놀래켜줬는데... .... 응.....안건들게.................짖지마... 핡.. 개 무시 당하고 방에들어왔음 아빠가 앞에 바우가있다는걸 알았나봄 그래서 아빠가 바우야!!!!!! 했는데 안보였나봄 원래 부르면 얼굴 빼꼼 들어서 저위에 사진처럼 보는데 ... 그래서 아빠가 나보고 바우있나? 하길래 응 있다 하고 난 컴터를했음 그리고 아빠가 (용기내서... ) 한번더 불러봄 바우야!!!!!!!!!!!!! 했는데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없나? 하고 내다봤움... 근데 있는데?....... 아빠도 궁금했나봄 바우가 있나 없나...(우리 그렇게 말많이하는 부녀아닌데..) 아빠 : 바우있나? 나 : 응 아빠 : 니가불러봐 나 : 바우야 바우: (빼꼼) 아빠 & 나 : ........ 아빠 그날 아마 나가서 바우에게 이랫던걸로 기억함 : 낼 개고기 먹을래? 5 이건 몇일전 일 ! 내가 그날은 아빠차를 타고 갈려고 가게문앞에 딱 서있었음 근데 바우가 급하게 달려와서 문을 열어달라고 쳐다보길래 ( 그래.. 우린 눈빛으로 통하는사이..) 문을열어줬음 ... 근데 바우발톱에 검은색 정체를 알수없음.... 뭔가 붙어있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난 아빠차를 탈려고 나왔움 근데 ... 중학생 애가 울고....있...네....? 응..? 너 왜우니...? 라고 묻기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파악 완료 바우가 좋다고 꼬리흔들고 이런식으로? 흔들고 막 올라탓나봄 근데 그앤 스타킹을 신고있었던 거임....... 그렇숨....... 바우가 뜯은거임.... 그리고 뜯고 튄거임 짜식, 놀랫구나? 우리 바우 이쁘다 추천 (...아... 그래요 우리 바우 여자에요...............두아이의 엄마) 바우 새끼 이쁘다 추천 바우 여자인거에 놀랏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남친있다 추천 여친있다 추천 남친없다 추천 여친없다 추천 솔로천국 추천 커플지옥 추천 1353
★★★★★★사람인줄아는 우리집멍뭉이★★★★★★
안녕하세요 져눈 어느촌구석 고등학교를다니고있눈 한가한 고3 입니다
요즘 음슴체가 대세람스요? 난 다르게 하겠어!
아냐.. 쓰다보면 음슴체 쓰고있을꺼야...
자아 시작을 고고고고우
1
2
.. 안할께요..
우리집 멍뭉이 소개 간지좔좔 바우 ♥
어릴때라우... 자아.. 딱 1년후 지금의 바우는..
1
2
..네네.. 안할께요..욕하지마요..
늙어써.. 흥.. 자칭 우리집 권력쟁이
EPISODE 1
어느날 옆집 흰둥이가 우리집가게에 놀러옴
우리바우는 사료에 올리브유를 넣어줘야 식사를하심 그날은 엄마가 귀찮아서
그냥 사료를 줬눈데 역시나 쳐다보더니 킁킁대더니 놀러감
근데 흰둥이가 와서 그걸 먹는거임
나는 보았다 너의 표정을..
훟..
바우 : 간나새끼....
그 이후로 .... 사료를 주는데로 먹었다나 어쨋다나.......
를 원하셨나요? 전혀 여전히 알럽유 올리브유
2
나는 학교를 갈때 버스를 타고 등교함 아빠가 집에있을땐 아빠가 태워주지만
그날은 버스를타고 학교를갔었지 ...
우리학교는 .....촌구석이라... 등교시간이 8시40분임
그래서 나는 8시에 입석버스를 타고 등교를하면 시간이 딱맞음
매일 바우가 날 배웅해준다면서 날 따라 버스정류장까지 감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였음 ..
버스 정류장 근처에있는 강아지와 놀기위해서였음...............
쉬...밝... 난.....그저 문열어주는 사람이니..
튼 그날은 쪼금 늦게나갓음 아침드라마 너무 짱조아요 >..<
핡.. 튼 튼튼튼!!!!!!!! 바우가 매우 심기가 안좋았나봄
내가 나갈시간이 지낫는데 (문열어줄시간..ㅅ..) 안나가서 .. 그래서...
바우.................................화남,..(100% 실제상황 내 대학을걸고 실제표정)
... 난 그상황을 즐겼음 .. 그래서 안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핡...바우야..........
삐짐
3
우리 바우는 빵을 정말 좋아함 우리집 근처에 편의점이 생겨서
뭘 사러갈때는 매일 편의점을 이용하는편임
그때 마다 바우 마실 나갈겸 난 뭐사러갈겸 편의점을 가곤함
그날도 편의점에갔음 바우가 좋아하는 빵코너에있었음
바우가 날 쳐다보고있었음.........................
핡...... 무시하고 ... 난 빵을 삿움 그리고 봉지에 넣어왔움..
그리고 난 집에와서 방에 콕 박혀있었움...
그리고 빵을 뜯었음.....그랫다... 우리 바우는.. 개였다..
소리에 민감했다... 봉지소리가 들렸던것이다....
그래서 달려왔다....
....응....줄게... 니꺼도 있어... 걱정마...
4
이건 사진 음슴 (음슴체 안쓴다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편해서 그만..)
우리집은 가게랑 방이랑 연결이되어있음
바우는 가게에있음
아빠랑 바우는 사이가 쪼금 안좋음..
우리아빤 경상도 남자여서 표현이 서툴지.. ...
바우에게 애정표현으로 개 ** 야 라고 하는데
바우는 .... 욕인지아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일임
내가 방에들어오기전 바우가 뭐 마려운 개처럼 안절부절하고 방문앞에서있는거임
그래서 바우야 !! 하고 놀래켜줬는데... .... 응.....안건들게.................짖지마...
핡.. 개 무시 당하고 방에들어왔음
아빠가 앞에 바우가있다는걸 알았나봄 그래서 아빠가
바우야!!!!!! 했는데
안보였나봄 원래 부르면 얼굴 빼꼼 들어서 저위에 사진처럼 보는데 ...
그래서 아빠가 나보고 바우있나? 하길래 응 있다 하고 난 컴터를했음
그리고 아빠가 (용기내서... ) 한번더 불러봄
바우야!!!!!!!!!!!!! 했는데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없나? 하고 내다봤움... 근데 있는데?.......
아빠도 궁금했나봄 바우가 있나 없나...(우리 그렇게 말많이하는 부녀아닌데..)
아빠 : 바우있나?
나 : 응
아빠 : 니가불러봐
나 : 바우야
바우: (빼꼼)
아빠 & 나 : ........
아빠 그날 아마 나가서 바우에게 이랫던걸로 기억함
: 낼 개고기 먹을래?
5
이건 몇일전 일 !
내가 그날은 아빠차를 타고 갈려고 가게문앞에 딱 서있었음
근데 바우가 급하게 달려와서 문을 열어달라고 쳐다보길래 ( 그래.. 우린 눈빛으로 통하는사이..)
문을열어줬음 ... 근데 바우발톱에 검은색 정체를 알수없음.... 뭔가 붙어있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난 아빠차를 탈려고 나왔움 근데 ... 중학생 애가 울고....있...네....?
응..? 너 왜우니...? 라고 묻기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파악 완료
바우가 좋다고 꼬리흔들고
이런식으로? 흔들고 막 올라탓나봄
근데 그앤 스타킹을 신고있었던 거임.......
그렇숨....... 바우가 뜯은거임....
그리고 뜯고 튄거임
짜식, 놀랫구나?
우리 바우 이쁘다 추천
(...아... 그래요 우리 바우 여자에요...............두아이의 엄마)
바우 새끼 이쁘다 추천
바우 여자인거에 놀랏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남친있다 추천
여친있다 추천
남친없다 추천
여친없다 추천
솔로천국 추천
커플지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