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앤데 270일정도? 사겼는데 도대체 먼저 만나자는 얘기를 한적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구요.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했음 좋겠다. 혹은 지난번에 이렇게 이렇게해서 서운했다고 좋게 말을 하면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_-
왜 나랑 사귀는지 모를정도로-_- 기념일같은것도 100일도 200일도 기억못하고 그냥 넘어가고
뭐 거창하게 챙겨달라는게 아니라 기억만이라도 해줬으면 했던건데
장거리연애여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구 ... 그러는데 애정표현도 잘안하구 그러니까 ㅜㅜ
너무 섭섭했던거죠 저는.. 그래서 진짜 사귀면서 이사람은 나없어도 잘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그랫어요 너무 짜증나고 자존심상해서 .
근데 제대로 잡지도 않구 . ㅜㅜ 그냥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한마디 딱 한마디하고 제가 아 됐다고 오빠싫다고 이러니까 알겠어. 이러고 그냥 아무연락도 없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다음날 다시 연락했어요 제가.
어제 홧김에 그런거였다구 미안하다구
그리고 두번째 헤어지자고 했을때는 만나기로 해놓고!!! 오랜만에 봐서 난 그날 아침부터 설레여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화장하고 나갔는데 남자친구 일끝나고 만나는거였구 남자친구 일하는 시간에 전 학원에 있었거든요. 근데 학원수업이 좀 늦게 끝난거에요 그래서 카톡확인을 못햇는데 십분기다리고는 자기오늘 피곤해서 먼저 가겠다고 그러는거에요 진짜 완전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일방적으로 제가 연락을 안햇어요 5일동안 -_- 근데 지도 안해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_- 5일동안 진짜 섭섭하고 서러워서 울다가 제가 또 자존심 굽히고 연락햇어요. 그리고 물어봤어요 나한테 뭐 할말없냐고 -_- 없대요 ......나참 쓰다보니까 또빡치네 근데 왜 계속 만나고 있었는지..... 너무좋았나봐요 인정하기 싫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나봐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 -_- 그땐정말 무슨생각이엇는지...
그리고 최근에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했을땐 정말이러느니 차라리 솔로인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괜히 남자친구있으니까 나혼자 그래도 혹시? 이런생각때문에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서로 골만 깊어져가고 해서 그냥 그만만나자고 그랫어요. 근데 또 쿨하게 알겠어. 이한마디하고 연락이 없네요. 제가 더는 못버틸것같고 그래서 그만만나자고한거지만 그렇게 알겟어. 한마디하고 연락없는거 보니까 그전에 헤어지자고 하고 제가 다시 잡았을때 ㅋ 그때 잡지말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사람은 그냥 내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인것같구.. 괜히 혼자 좋아해서 쫓아다닌 기분이 든달까. 비참해지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만두려구요. 에이씨 나없어도 잘사는 사람 잡아서 뭐해요 ㅋㅋ
자꾸 먼저헤어지자그랬다가 먼저 연락하는건
자꾸 제가 먼저 헤어지자 그랬다가 다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그랬어요
한번은 바로 다음날 다시 만나자그랬고 ㅋ
한번은 한 5일정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그러고 지금 일주일 좀 넘게 연락안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자존심상하는데도 헤어지자그랫다가 다시 제가 먼저 연락하는 건요
저는요 진짜 화가나서 홧김에 그런거거든요? 이사람이 너무 반응이 없으니까요.
장거리 연앤데 270일정도? 사겼는데 도대체 먼저 만나자는 얘기를 한적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구요.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했음 좋겠다. 혹은 지난번에 이렇게 이렇게해서 서운했다고 좋게 말을 하면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_-
왜 나랑 사귀는지 모를정도로-_- 기념일같은것도 100일도 200일도 기억못하고 그냥 넘어가고
뭐 거창하게 챙겨달라는게 아니라 기억만이라도 해줬으면 했던건데
장거리연애여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구 ... 그러는데 애정표현도 잘안하구 그러니까 ㅜㅜ
너무 섭섭했던거죠 저는.. 그래서 진짜 사귀면서 이사람은 나없어도 잘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그랫어요 너무 짜증나고 자존심상해서 .
근데 제대로 잡지도 않구 . ㅜㅜ 그냥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한마디 딱 한마디하고 제가 아 됐다고 오빠싫다고 이러니까 알겠어. 이러고 그냥 아무연락도 없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다음날 다시 연락했어요 제가.
어제 홧김에 그런거였다구 미안하다구
그리고 두번째 헤어지자고 했을때는 만나기로 해놓고!!! 오랜만에 봐서 난 그날 아침부터 설레여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화장하고 나갔는데 남자친구 일끝나고 만나는거였구 남자친구 일하는 시간에 전 학원에 있었거든요. 근데 학원수업이 좀 늦게 끝난거에요 그래서 카톡확인을 못햇는데 십분기다리고는 자기오늘 피곤해서 먼저 가겠다고 그러는거에요 진짜 완전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일방적으로 제가 연락을 안햇어요 5일동안 -_- 근데 지도 안해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_- 5일동안 진짜 섭섭하고 서러워서 울다가 제가 또 자존심 굽히고 연락햇어요. 그리고 물어봤어요 나한테 뭐 할말없냐고 -_- 없대요 ......나참 쓰다보니까 또빡치네 근데 왜 계속 만나고 있었는지..... 너무좋았나봐요 인정하기 싫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나봐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 -_- 그땐정말 무슨생각이엇는지...
그리고 최근에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했을땐 정말이러느니 차라리 솔로인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괜히 남자친구있으니까 나혼자 그래도 혹시? 이런생각때문에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서로 골만 깊어져가고 해서 그냥 그만만나자고 그랫어요. 근데 또 쿨하게 알겠어. 이한마디하고 연락이 없네요. 제가 더는 못버틸것같고 그래서 그만만나자고한거지만 그렇게 알겟어. 한마디하고 연락없는거 보니까 그전에 헤어지자고 하고 제가 다시 잡았을때 ㅋ 그때 잡지말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사람은 그냥 내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인것같구.. 괜히 혼자 좋아해서 쫓아다닌 기분이 든달까. 비참해지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만두려구요. 에이씨 나없어도 잘사는 사람 잡아서 뭐해요 ㅋㅋ
괜히 혼자 여기와서 이러고 있네요.
근데 괜찮죠'? ㅜㅜ 여긴 이러라고 있는거죠/? ㅠㅠ 엉ㅇ엉ㅇ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