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낰ㅋㅋㅋㅋ사진有 아빸ㅋㅋㅋ사랑햌ㅋㅋㅋㅋㅋㅋ

아빠2012.03.13
조회12,219

안 뇽 하 데 연 ㅎㅎ

 

저는 판을 아주 사랑하는 랑낭 18세 고등학생이에연 ㅎㅎㅎㅎ

 

 

 

바로 음숨체로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판... 처음 써봄 ㅎㅎㅎ 맨날 읽기만햇짘ㅋㅋㅋㅋㅋㅋ

 

 아주 설레임 두근도근세근

 

악쁠....시러욘 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은 바로 오늘이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요리를 아주 좋아하시는 아빠 덕분에 일어난 일임....ㅎㅎ

 

특히 스파게티 만드시는 것을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식구들은 참 좋아함ㅋㅋㅋ)

 

 

근데 오늘 아빠가 스파게티를 해주시겠다고 막 재료를 찾다가

 

청양고추와 우유가 없다고 하셔섴ㅋㅋㅋ

 

군말없이 같다오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효녀놀이...^*^)

 

 

근데 갑자기 아빠가 안방에서 동전을 찰찰 거리시면서

 

"왠동전이 이렇게 많아 ㅡ,ㅡ"

 

속으로 깊은 생각을 했음.... 설마 동전으루....??

 

 

(최소한 6000원은 있어야 하는데.......설마.....설마했쑴.,)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동전으로 가져가라구,,,?"

 

 

이렇게 꽁시렁거렸더니

 

"동전도 돈이야ㅡ,ㅡ" 일관적인 표정......무서버잉....................

 

 

(당연히 돈인거 알지만 이상하게 동전은 가져가기 싫었뜸....

 

왜냐묜....짤짤소리도나고.... 동전으로 내면 아줌마가...이상하게....암튼!!싫었뜸!!)

 

 

한참 실랑이중에 아빠왈ㅋㅋㅋㅋㅋ

 

"왜 동전 소리나서 그래? 들고가기 번거로워서?" 이렇게 말하시면서

 

쫌 언짢은 표정이셧음........

 

 

그래서 진짜 군말없이 갈려고....옷을 갈아입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책상서랍을 막 뒤지시면섴ㅋㅋㅋ 제눈치를 보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때 뭐냐고 묻지 않은 내잘못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냥 내돈으로 사려고 아빠 몰래 신발신고 나가려는데....

 

(동전 가져ㅏ라 하실까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가져가야지~,~" 이러시면서 뿌듯한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꼭 쥐어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웈ㅋ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사진 꼬고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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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짜 해보고 싶었ㄷ뜸///^8^/////)

 

 

 

 

 

 

 

 

 

 

 

 

 

 

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 테이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십원도ㅋㅋㅋ껴있씀ㅋㅋㅋㅋㅋㅋ

 

 

 

 

 

결국 사천원 더주시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임ㅋㅋㅋㅋㅋ

 

 

 

아빠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진짜너뭌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드됴끝낫네연....컴터가 자끄ㅜ 렉먹어서.....세번째 다시쓴거에연...ㅠ,ㅠㅠ

 

 

턱돼구시퍼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톡꼬꼬우꼬꼬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