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땜에 성형에 환장한 여자들아

ㅁㅁㅁ2012.03.13
조회490

오빠가 양악에 대해서 알려줄께. 우리큰아버지가 성형외과 의사시거든 ㅋㅋㅋ

머 아까 전에 보니까 감각이 안돌아온다느니 ㅋㅋㅋ 당연히 돌아올리가 없지

양악 잇잔아 위턱과 아랫턱 신경을 다 짤라내거든? 거기다 뼈까지 톱으로 자르는것처럼 다 짤라내

좀 더 쉽게 말해줄께 손목이 완전히 잘려나갓어 통째로 근데 거기다 철사를 박아서

손목을 다시 연결시켜서 붙이면 그렇다고 완전히 그렇게 절단되어 잘려나간 신경들이

살아날까요? ㅋㅋㅋ 그냥 겉보기에만 멀쩡히 손만 붙어잇는거야. 양악도 이거랑 마찬가지.이걸 수술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미친짓이야 아니ㅋㅋ 양악은 수술이 아니라 그냥 사람 반병신 만드는거다. 알고 잇어라 젊은 여성분들 그래도 같은 한국인으로서 안타까워서 해주는 소리야

제발 정신 좀 차렷으면 좋겟다. 외모에 치중한 나머지 턱뼈 다 잘라내고 턱신경 다 끊어내서

반병신으로 살지 않길 바랄께. 참고로 경험담도 하나 잇는데 내 아는형중에 인물 개 좋은 형 잇엇는데 욕심 부린 나머지 양악하다 잘못되서 턱 다 내려앉고 얼굴 전체 붕대로 둘둘말고 완전 개병신 다됫어 ㅋㅋ 물론 그형이 너무 불쌍하지만 니네 정말 성형은 돌이킬수 없다는거 알고 신중해라. 정말 인생 한방에 조지는 수가 잇으니까. 성형외과 하시는 큰아버지 둔 사람으로써 충고할께. 그리고 의사들 다 돈벌라고 비포 에프터 보여주면서 그거 보면 솔직히 다들 헉한다. 그거에 속지마라. 막상 하고 나면 자기가 생각햇던거랑 달라서 후회하는 애들도 엄청많고 이미 한번만족 못하는 애들은 계속 해도 만족못해. 한군데 고치고 나면

또 어디가 맘에 안들어서 또 고치고. 그러다가 결국 성형중독되다가 나중에 괴물녀 된다. 진짜 충고할때

잘 새겨들어 외모 컴플렉스 심한 여자들아. 얼굴이 다가 아니니까 너무 자괴감에 사로잡혀서 한순간에 잘못된 판단으로 인생 종치지 않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