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예체능아닙니다. 인문입니다. 어디학교냐고 물으시는분들 많은데 학교이름 말하면 그 선배들이 딱 알아서 바로 걸립니다. 저희는 충청도안에 있는 학교입니다. 영수증, 통장내역, 장부 공개해달라고하는데 영수증 세탁하면그만이고 통장 세탁하면 학생들이 알 방법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깨끗하신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희학교는 깨끗한 학교가 아닙니다. 톡 된거 감사하고 일단 어디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경우를 당하시는분들도 댓글남겨주세요. 같이 생각해보고싶어요. 도와주실수잇으시면 저한테 댓글남겨주세요. 300개의 가까운 댓글 일일히 다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을 읽었는데 공통적으로 저에게 엠티를 가실거죠, 뭐하실거죠하는데 저는 엠티나 각종 행사 참여하고싶은마음없습니다. 강제로 해야하는 체육대회는 제가 선배들의 기대의 악바리에 나가겠죠. 하지만, 모든것이 강제입니다. 자율적이란 없이, 저는 아직도 고등학교 다니는것같습니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는듯이 말입니다. 벌레보듯 쳐다보고. 제가 1000만원의 돈을 내면서 엠티에서 사발식하고 몸굴리러 학교갑니까? 학회비내러 학교갑니까? 학교에서 과 지원금 나오는걸로 알고있고 저희에게 해주는거 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엠티 오티비를 떠나서, 장학금에 관련하여 불이익 협박을했습니다. 과티? 그런거 받은기억도없고 저는 받고 싶지도않습니다. 제가 참여한 행사는 오티 단 하 나 입니다. 그리고 학생회비가없으면 과가 돌아가지 않는것도 알지만, 제가 안낸다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나요? 어떻게해서 제가 돈안내고 안가는데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주나요 ? 그냥 술을 못마실뿐이지. 임원들은 거의 맨날 술을 마시고있더군요.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제가 안냄으로써 저는 모든 행사를 불참하게 될텐데 도대체 어떻게 불이익이 닿는다는건지.. 댓글에서 정말 보고 아 이럴수도있구나, 하는 댓글이 있는방면 정말 이해안가는 상식을 가지고 있으신분들이 너무나많더군요.. 저는 해결방안때문에 이 글을 올리게된건데.. 그런것없이 학생회비는 내라 마라, 학교폭력은 학교에 다 있다, 걍신고해라... 이런거더군요... 대학 감사원?위원해? 하는 곳에서도 전화를 받았구요.. 지인을통해서.. 아직 해결방책을 찾지못하고잇습니다. 아무리 신고해도 묻히면 저희는 학교생활힘들어질거고 정말학교가 더럽다고 생각되어 다시는 학교 안다닐거같습니다. 그리고 학회비, 통장내역 안보여주더군요. 자기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학회비를받는대도..참.... 작년에 일어난 일들을 들었고 정말 가관이더군요. 헛구역질이 나옵디다..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몇몇분들................................. 그리고 많은 대학교에서 총무하시는분들, 학회장이라시는분들, 임원이라고 학생들에게 막 대하지 마십시오. 이건 제 개인적인, 한 인간으로써의 부탁입니다. 저희도 같은돈 내면서 학교 다닙니다. 신입생이라고 함부로 굴릴수있는존재도아니고 때릴수있는존재가아닙니다. 저희 선배들이 이글을 읽고 그냥 저흰지 알았으면 좋겟다는 생각도합니다. 그때는 정말 학교 뒤집을겁니다. 이런 일이 뿌리뽑히지않는다면 교수님부터 잘못된 저희과가 과연 내년에도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으리라 보장을 받을수있나요? 13 후배들은 이 고통에 또 시달려야하나요? 좋은 후배가되고싶습니다 저희 신학생들도. 그러니 제발 행동 똑바로 하고다녀서 후배들이 배울수 있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부푼 마음으로 저는 2012년 12학번으로 입학을 한 신입생입니다. 일단, 저희 대학은 지방대입니다. 입학식날 당일 밤에 이루어진 대면식에서 저희 과 선배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잘못 하나 없는 신입생들 몇에게 쌍 욕을하며 폭력을 행사하였고, 학회장과 부학회장 선배님들은 분명 이 소식을 들었을텐데도 아무 말 이 없으시고 또 한 그 자리에 있던 많은 학생들이 봤지만, 정말 단순히 그냥 물 흐르듯 넘어갔습니다. 정말 기가 차더군요. 아무렇지않은듯이 웃고다닙니다. 오늘은 벌레 보듯이 12학번들을 훓고 지나가더군요. 인사도 거의 다 받아주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3 0. 만 . 원. 상당의 학 .회 .비 입니다. 학교입학하고 몇 일 뒤, 유인물을 나눠주더군요. 그것은 '학회비' 에 관한 것 이었고, 30만원의 상당으로 오티, 엠티, 학교행사 등 각종 행사의 비용이라고 하더군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내지 않으려 생각했는데 (들어올때도 전액 장학금 받고 들어왔는데..) 세장의 장문의 글의 맨 마지막 문장에는 혹여, '학생회비를 안낼시에는 불이익 (장학금, MT 못가고, 각종 행사에 참석 못하는등) 을 받게 된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에 따른 불이익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겟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 돈을 내지 않으면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장학금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그럼 전 대학을 포기 할 수 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내지 못했는데 몇일전부터 지금까지도 문자가 오는군요. 꼭 내야하는거라고. 한번은, 집안사정때문에 못낸다고하니 친구들한테 빌리던지 아니면 제가 알바해서 학회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학회비 유인물같은것을 나눠줄때에 '불이익'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신고할수있게되있다더군요. 맞는건가요? 하지만 제가 폭력과 과도한 학회비 강요를 신고하지 못하고 지금 이 글을 쓰게된이유는, 신고해서 걸리면 다른 선배들이 때릴것이 뻔하고 학교를 더이상 못다니게 할 것 같습니다. 제작년과 작년에도 폭력 문제가 심각하였고, 개선된 점이 없이 더욱 나빠졌다 들었습니다. 제가 신고하는 동시에 제 이름이 알려져 학교와 과에서 매장당할까봐 무서워서 신고 못하고있습니다......... 톡커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 지방대는 원래 다 이런건가요? 지방대가 군기를 잡고 이러는것은 있다지만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폭력을 행사하고 학회비를 강요하는겁니까? 이런것이 정당하고 깨끗한 대학인가요? 도와주세요 ........ 63418
◆▷★대학폭력행사★★30만원의학생회비 ★★ 정당한건가요?
저희는 예체능아닙니다. 인문입니다.
어디학교냐고 물으시는분들 많은데 학교이름 말하면 그 선배들이 딱 알아서 바로 걸립니다.
저희는 충청도안에 있는 학교입니다.
영수증, 통장내역, 장부 공개해달라고하는데 영수증 세탁하면그만이고
통장 세탁하면 학생들이 알 방법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깨끗하신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희학교는 깨끗한 학교가 아닙니다.
톡 된거 감사하고 일단 어디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경우를 당하시는분들도 댓글남겨주세요. 같이 생각해보고싶어요.
도와주실수잇으시면 저한테 댓글남겨주세요.
300개의 가까운 댓글 일일히 다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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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을 읽었는데 공통적으로 저에게 엠티를 가실거죠, 뭐하실거죠하는데 저는
엠티나 각종 행사 참여하고싶은마음없습니다. 강제로 해야하는 체육대회는 제가 선배들의 기대의 악바리에 나가겠죠.
하지만, 모든것이 강제입니다. 자율적이란 없이, 저는 아직도 고등학교 다니는것같습니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는듯이 말입니다. 벌레보듯 쳐다보고.
제가 1000만원의 돈을 내면서 엠티에서 사발식하고 몸굴리러 학교갑니까?
학회비내러 학교갑니까? 학교에서 과 지원금 나오는걸로 알고있고 저희에게 해주는거 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엠티 오티비를 떠나서, 장학금에 관련하여 불이익 협박을했습니다.
과티? 그런거 받은기억도없고 저는 받고 싶지도않습니다. 제가 참여한 행사는 오티 단 하 나 입니다.
그리고 학생회비가없으면 과가 돌아가지 않는것도 알지만,
제가 안낸다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나요?
어떻게해서 제가 돈안내고 안가는데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주나요 ? 그냥 술을 못마실뿐이지.
임원들은 거의 맨날 술을 마시고있더군요.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제가 안냄으로써 저는 모든 행사를 불참하게 될텐데 도대체 어떻게 불이익이 닿는다는건지..
댓글에서 정말 보고 아 이럴수도있구나, 하는 댓글이 있는방면
정말 이해안가는 상식을 가지고 있으신분들이 너무나많더군요..
저는 해결방안때문에 이 글을 올리게된건데.. 그런것없이 학생회비는 내라 마라,
학교폭력은 학교에 다 있다, 걍신고해라... 이런거더군요...
대학 감사원?위원해? 하는 곳에서도 전화를 받았구요.. 지인을통해서..
아직 해결방책을 찾지못하고잇습니다.
아무리 신고해도 묻히면 저희는 학교생활힘들어질거고
정말학교가 더럽다고 생각되어 다시는 학교 안다닐거같습니다.
그리고 학회비, 통장내역 안보여주더군요. 자기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학회비를받는대도..참....
작년에 일어난 일들을 들었고 정말 가관이더군요. 헛구역질이 나옵디다..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몇몇분들.................................
그리고 많은 대학교에서 총무하시는분들, 학회장이라시는분들, 임원이라고 학생들에게 막 대하지 마십시오.
이건 제 개인적인, 한 인간으로써의 부탁입니다.
저희도 같은돈 내면서 학교 다닙니다. 신입생이라고 함부로 굴릴수있는존재도아니고 때릴수있는존재가아닙니다.
저희 선배들이 이글을 읽고 그냥 저흰지 알았으면 좋겟다는 생각도합니다. 그때는 정말 학교 뒤집을겁니다.
이런 일이 뿌리뽑히지않는다면 교수님부터 잘못된 저희과가 과연 내년에도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으리라 보장을 받을수있나요? 13 후배들은 이 고통에 또 시달려야하나요?
좋은 후배가되고싶습니다 저희 신학생들도. 그러니 제발 행동 똑바로 하고다녀서 후배들이 배울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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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푼 마음으로 저는 2012년 12학번으로 입학을 한 신입생입니다.
일단, 저희 대학은 지방대입니다.
입학식날 당일 밤에 이루어진 대면식에서 저희 과 선배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잘못 하나 없는 신입생들 몇에게 쌍 욕을하며 폭력을 행사하였고,
학회장과 부학회장 선배님들은 분명 이 소식을 들었을텐데도 아무 말 이 없으시고
또 한 그 자리에 있던 많은 학생들이 봤지만, 정말 단순히 그냥 물 흐르듯 넘어갔습니다.
정말 기가 차더군요. 아무렇지않은듯이 웃고다닙니다.
오늘은 벌레 보듯이 12학번들을 훓고 지나가더군요.
인사도 거의 다 받아주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3 0. 만 . 원. 상당의 학 .회 .비 입니다.
학교입학하고 몇 일 뒤, 유인물을 나눠주더군요.
그것은 '학회비' 에 관한 것 이었고, 30만원의 상당으로
오티, 엠티, 학교행사 등 각종 행사의 비용이라고 하더군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내지 않으려 생각했는데 (들어올때도 전액 장학금 받고 들어왔는데..)
세장의 장문의 글의 맨 마지막
문장에는 혹여, '학생회비를 안낼시에는 불이익 (장학금, MT 못가고, 각종 행사에
참석 못하는등) 을 받게 된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에 따른 불이익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겟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 돈을 내지 않으면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장학금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그럼 전 대학을 포기 할 수 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내지 못했는데 몇일전부터 지금까지도 문자가 오는군요.
꼭 내야하는거라고.
한번은, 집안사정때문에 못낸다고하니
친구들한테 빌리던지 아니면 제가 알바해서 학회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학회비 유인물같은것을 나눠줄때에
'불이익'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신고할수있게되있다더군요. 맞는건가요?
하지만 제가 폭력과 과도한 학회비 강요를 신고하지 못하고 지금 이 글을 쓰게된이유는,
신고해서 걸리면 다른 선배들이 때릴것이 뻔하고 학교를 더이상 못다니게 할 것 같습니다.
제작년과 작년에도 폭력 문제가 심각하였고, 개선된 점이 없이 더욱 나빠졌다 들었습니다.
제가 신고하는 동시에 제 이름이 알려져 학교와 과에서 매장당할까봐
무서워서 신고 못하고있습니다.........
톡커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
지방대는 원래 다 이런건가요? 지방대가 군기를 잡고 이러는것은 있다지만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폭력을 행사하고 학회비를 강요하는겁니까?
이런것이 정당하고 깨끗한 대학인가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