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모바일로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니 좀 어색하네요 ㅠㅠ 본론으로 ----------------------------------------------------------------- 제가톡을쓰게된이유는요... (저는 당시 18살 전여자친구는 17살이었습니다 ㅎㅎ) 아직도 1년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아직도 못잊어서 써봅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처음만난건 카페활동을 하면서 알게됬는데 같은지역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는도중에 만났습니다 저는 전여자친구보고 반했고 제가 계속 대시를했습니다 ... 계속 만나면서 놀고 그렇게 하다가 제가 고백해서 전여자친구랑 사귀게됬습니다... 사귈당시에 행복하게 만나고 별로 싸우지도 않고 남부럽지않게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사귀면서 권태기 한번도 없었습니다... 근데 학원끝나고 문자를 보니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통보였습니다... 제가 왜그러냐....계속 그랬는데 힘들다면서 헤어지자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도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한건 많다고생각합니다... 계속 붙잡아봐도 어쩔수가 없더군요...ㅠ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그래도 포기안한다고하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못되게 한게많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 남자를 못만나게 한거가 제일 맘에 걸립니다... 계속 내생각만하고 계속 힘들게햇죠... 두번째는 맨날 머하지말라 머하지말라 계속 그러면서 구속 당하는 느낌을 계속들게 한거같아요.. 장녀라 부모님한테도 조금 구속당하면서 지낸거같은데... 제가 진짜 못됬습니다......... 근데 계속 잊혀지지가 않네요 헤어지고 몇개월이 지나고 잊어볼려고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는데도 계속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되더군요....진짜 미련이 너무 남습니다...........너무 보고싶고... 이렇게 쓰는거보면 보시는분들은 제가 못됫다고 생각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사귈때 잘해주지 이제와서 이런거 쓰면 머하냐고... 그래도 계속 생각납니다.... 같이 영화보자 라는 말도 차마 꺼내기도 힘들더군요.... 전여자친구한테 생일때 받은선물들 이거보면 전여자친구도 누군지 알수도 있겟네요... 이건 여자친구가 생일 머살지 고민하다가 끝에 산겁니다...ㅎㅎ 짱구 시계는 제가 짱구를 자주봐서 선물해준겁니다...ㅎㅎ 저렇게 선물을 줬는데도 잘해주지도 못한 제가 한심합니다... 전여자친구에게 할말좀 쓸게요..ㅎㅎ ----------------------------------------------------------- 선애야.... 실명을써서 좀그럴라나....ㅠㅠ 1년전에 사귈때 진짜 좋았는데.... 서로 같이웃고 아플때 서로걱정해주고.... 너땜에 이런게 사랑이구나...깨달았는데.... 근데 내가 너무 힘들게해서 헤어진거같다.... 내가 진짜 나만 생각하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지??... 난 너무 좋았어 너가 나한테 진짜 큰행복이였는데... 이제 1년이지나고 계속 생각해보니 너없으니 허전하다.... 1년 되면서도 나 진짜 너못잊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런다...? 진짜 미련하지....??ㅎㅎ 1년전 내가 못된거만 생각하면 지금 이런거 봐도 소용잇을지 없을지도 모르겟다... 진짜 지금도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계속그러네....ㅎㅎ 이거 볼지도 안볼지도 모르겟다... 안봐도 괜차나...ㅎ 진짜 하나만 알아주라 지금도 너 잊지못하고 아직도 좋아한다는거... 미련하다....참...ㅎㅎ 3월 14일 수요일 전남친:상준오빠가 ============================================================================================보시는분들아 톡커님들아 전여자친구가 볼수잇게 도와주세요 추천부탁드릴게요....ㅎ 진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311
1년전 헤어진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
맨날 모바일로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니 좀 어색하네요 ㅠㅠ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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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톡을쓰게된이유는요...
(저는 당시 18살 전여자친구는 17살이었습니다 ㅎㅎ)
아직도 1년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아직도 못잊어서 써봅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처음만난건 카페활동을 하면서 알게됬는데
같은지역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는도중에 만났습니다
저는 전여자친구보고 반했고 제가 계속 대시를했습니다 ...
계속 만나면서 놀고 그렇게 하다가
제가 고백해서 전여자친구랑 사귀게됬습니다...
사귈당시에 행복하게 만나고 별로 싸우지도 않고 남부럽지않게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사귀면서 권태기 한번도 없었습니다...
근데 학원끝나고 문자를 보니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통보였습니다...
제가 왜그러냐....계속 그랬는데
힘들다면서 헤어지자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도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한건 많다고생각합니다...
계속 붙잡아봐도 어쩔수가 없더군요...ㅠ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그래도 포기안한다고하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못되게 한게많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 남자를 못만나게 한거가 제일 맘에 걸립니다...
계속 내생각만하고 계속 힘들게햇죠...
두번째는 맨날 머하지말라 머하지말라 계속 그러면서 구속 당하는 느낌을 계속들게 한거같아요..
장녀라 부모님한테도 조금 구속당하면서 지낸거같은데...
제가 진짜 못됬습니다.........
근데 계속 잊혀지지가 않네요
헤어지고 몇개월이 지나고 잊어볼려고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는데도 계속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되더군요....진짜 미련이 너무 남습니다...........너무 보고싶고...
이렇게 쓰는거보면 보시는분들은 제가 못됫다고 생각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사귈때 잘해주지 이제와서 이런거 쓰면 머하냐고...
그래도 계속 생각납니다....
같이 영화보자 라는 말도 차마 꺼내기도 힘들더군요....
전여자친구한테 생일때 받은선물들 이거보면 전여자친구도 누군지 알수도 있겟네요...
이건 여자친구가 생일 머살지 고민하다가 끝에 산겁니다...ㅎㅎ
짱구 시계는 제가 짱구를 자주봐서 선물해준겁니다...ㅎㅎ
저렇게 선물을 줬는데도 잘해주지도 못한 제가 한심합니다...
전여자친구에게 할말좀 쓸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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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애야....
실명을써서 좀그럴라나....ㅠㅠ
1년전에 사귈때 진짜 좋았는데....
서로 같이웃고 아플때 서로걱정해주고....
너땜에 이런게 사랑이구나...깨달았는데....
근데 내가 너무 힘들게해서 헤어진거같다....
내가 진짜 나만 생각하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지??...
난 너무 좋았어 너가 나한테 진짜 큰행복이였는데...
이제 1년이지나고 계속 생각해보니 너없으니 허전하다....
1년 되면서도 나 진짜 너못잊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런다...?
진짜 미련하지....??ㅎㅎ
1년전 내가 못된거만 생각하면
지금 이런거 봐도 소용잇을지 없을지도 모르겟다...
진짜 지금도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계속그러네....ㅎㅎ
이거 볼지도 안볼지도 모르겟다...
안봐도 괜차나...ㅎ
진짜 하나만 알아주라
지금도 너 잊지못하고 아직도 좋아한다는거...
미련하다....참...ㅎㅎ
3월 14일 수요일
전남친:상준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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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부탁드릴게요....ㅎ
진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