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9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를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는데요 나이듣 동갑입니다 저를정말 사랑하는걸까요?? 제가 남자한테 당한게 몇번있어서 그저 입에발린 말로밖에 안느껴지는데 믿어도 될까요? 저희가족에게도 정말 잘하고 싶어하는거 같고 주변인들이나 자기집 매형 누나 가족들 친구들에게도 소개시켜줄려고는 하는데. 제가 마음을 안여는 걸까요? 저는아직 확신이 없어서 미루고 있거든요 저도 이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사실 오래전에 만나고 6년이 지난후 이사람이 제가 좋다고해서 다시 시작한거거든요 다시만난지는 3달 정도 됬구요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요 어릴적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동생은 공부하고있고 저 수입 해봐야 연봉2000정도 되는 회사 다니고 있고(제나이도있고) 집도 전세고 어머니랑 저랑 수입이 다구요. 결혼준비는 안되있습니다 이사람은 대기업에 다니구요 집도 넉넉한건 아니지만 부족함은 없이 사는정도구요 제가 계속 마음을 안여니까 조금 지쳐 하는모습도 보이는데요;; 정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하는 걸까요?.. 인생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 댓글보고 조금 덧 붙일게요 연애면에서는 조금 애기같은 면이 있어요 제가 누구 만나면 폰을 안보거든요 그럴때면 조금 삐진모습? 그런걸로 다툴때도 있구요 또 제가 무슨말해서 자기가 기분나쁘면 그걸 저한테 똑같이 할때도 있어요 ㅡㅡ 입장바껴봐야 안다는 뭐 그런?? 그리고 조금이라고 짧은 치마 입으면 좀 뭐라하구요 야하다며; 제가 어디 남여 같이 모임가면 되게 불안해해요 티는 안내려고 하는데 다 티나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일주일에 두번 정도 보거든요? 근데 만나면 집에 잘 안보낼려해요 저를; 저희집이 개방된편이라 통금같은건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모텔가기 싫다고 하면 그런거 아니라고 그냥 같이 있고싶은거라며 찜질방가도 상관없다고 하구요 음.. 근데 자기 일은 정말 열심히하고 일하면서 공부도 하고 뭐 머리도 똑똑한편이고.. 운동 좋아하구요 주변 대인관계도 좋은거 같구요;; 우리가족이랑은 아직 제가 불편해서 만난적 없는데 자기 가족들한테는 잘 해요. 집안일도 가끔 도우고. 돈관계도 확실한 사람이구요.. 저번에 폰 보니까 지출내역 수입내역 다 기록하고 년 목표 잡아서 하는거 같더라구요 차를 사도 되는형편인데 부모님 타시던거 허름한차 타고 다니구요 저도 그런거에 불만은 없어요 사람 심성도 착한사람 이에요 이정도밖엔 말씀드릴게; 2
이사람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9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를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는데요 나이듣 동갑입니다
저를정말 사랑하는걸까요?? 제가 남자한테 당한게 몇번있어서
그저 입에발린 말로밖에 안느껴지는데 믿어도 될까요?
저희가족에게도 정말 잘하고 싶어하는거 같고
주변인들이나 자기집 매형 누나 가족들 친구들에게도 소개시켜줄려고는 하는데.
제가 마음을 안여는 걸까요?
저는아직 확신이 없어서 미루고 있거든요
저도 이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사실 오래전에 만나고 6년이 지난후 이사람이 제가 좋다고해서
다시 시작한거거든요 다시만난지는 3달 정도 됬구요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요
어릴적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동생은 공부하고있고
저 수입 해봐야 연봉2000정도 되는 회사 다니고 있고(제나이도있고)
집도 전세고 어머니랑 저랑 수입이 다구요.
결혼준비는 안되있습니다
이사람은 대기업에 다니구요 집도 넉넉한건 아니지만 부족함은 없이 사는정도구요
제가 계속 마음을 안여니까 조금 지쳐 하는모습도 보이는데요;;
정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하는 걸까요?..
인생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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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조금 덧 붙일게요
연애면에서는 조금 애기같은 면이 있어요
제가 누구 만나면 폰을 안보거든요 그럴때면
조금 삐진모습? 그런걸로 다툴때도 있구요
또 제가 무슨말해서 자기가 기분나쁘면 그걸 저한테 똑같이 할때도 있어요 ㅡㅡ
입장바껴봐야 안다는 뭐 그런??
그리고 조금이라고 짧은 치마 입으면 좀 뭐라하구요 야하다며;
제가 어디 남여 같이 모임가면 되게 불안해해요 티는 안내려고 하는데 다 티나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일주일에 두번 정도 보거든요?
근데 만나면 집에 잘 안보낼려해요 저를; 저희집이 개방된편이라 통금같은건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모텔가기 싫다고 하면 그런거 아니라고
그냥 같이 있고싶은거라며 찜질방가도 상관없다고 하구요 음..
근데 자기 일은 정말 열심히하고 일하면서 공부도 하고 뭐
머리도 똑똑한편이고.. 운동 좋아하구요
주변 대인관계도 좋은거 같구요;;
우리가족이랑은 아직 제가 불편해서 만난적 없는데
자기 가족들한테는 잘 해요. 집안일도 가끔 도우고.
돈관계도 확실한 사람이구요..
저번에 폰 보니까 지출내역 수입내역 다 기록하고
년 목표 잡아서 하는거 같더라구요
차를 사도 되는형편인데 부모님 타시던거 허름한차 타고 다니구요
저도 그런거에 불만은 없어요
사람 심성도 착한사람 이에요
이정도밖엔 말씀드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