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언니오빠동생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ㅠㅠ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ㅠㅠ 이제야 고쳤네요ㅠㅠ 이 망할놈의 젠장할 똥컴... 아무튼 오랜만이니 더 반가운마음으로! 레츠고고ㅗ오오오오ㅗㅇ오ㅗㅇ~~ ---------------------------------------------------------------------------------------- <5편> 언니오빠들 인사 하기전에 나잠시만 눈물좀 닦고 인사할게....ㅠㅠㅠㅠㅠㅠ 안녕언니오빠들! 그리고 드디어 자작같다는분 계시던데.. 그댓글보고 어이없던 이유가 다른톡톡보니깐 너무 버라이어티하고 잼있고 한데 나는 너무 평범하고 지루한가 고민 마니했는데ㅠㅠ내글이어딜봐서 자작...ㅠㅠㅠ?????? 사실 진짜 버라이어티하고 저도 자작같은 사건이 몇개더있었는데 왠지 자작같다고 하실까봐 못쓰고 있는데 벌써자작이라시면...ㅠㅠㅠㅠㅠㅠ 자작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지금 진지해 궁서체야.. 자오늘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레츠고고오오오오오오오옹~ 그렇게 번호교환을 하고 뭔가 나는 좀 연락이나 문자는 남자가 먼저해야된다는 그런 고정관념이 좀 심하게있어서 문자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지만 꾹꾹 참았지 문자와라문자와라문자와라문자오ㅏ.... '띠딩' 아이게글로써의 한계인가... 문자왔단소리에여;;ㅎㅎ 아오씐나 역시 기다리니깐 문자가... -영희님 감사합니다 홈플**테스코 21 12000원 구매 잔여포인트 3600점- ...... 나의 톡에 로맨스란... 이오빠...지금뭐하자는거지... 번호를 따갔으면 문자를 해야될거 아니야.... 내번호를 고히 간직하고 싶어서 따간거야..? 그렇게 날이 저물고 기다리고기다리던문자는안오고 나는 잠이들었고...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문자가!! 이럴때 다른 톡들 보면 자는 사이에 폭풍문자와있던데.. 다시말하지만 나의 톡의 로맨스란... 안왔다. 하나도. 스팸도. 아무것도 안왔다. 그래 개노마 한번 해보자는 거지 아고 씐나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아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지나고 어느 일안나가는 날 집에서 오랜만에띵가띵가 하다 시간이 아까워서 친구만나서 노는데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이 젋은이들의 거리에 있는데거든요 ....아 눈치채시면 안되는데........ 모르실거라 믿어요 믿습니다 믿을게요 제발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별 생각없이 친구랑 젋은이들의 거리로 고고싱해서 오랜만에 폭풍쇼핑도 하고 맛있는것도 폭풍흡입하고 재밌게 노는데 ohohohohohohohohohohohoh 내눈앞에 보이는 레스토랑 뭐제가 친구랑 그레스토랑에 손님으로 간다는 그런 소설을 바라시진 않았겟죠 저는 소심쟁이A형ㅎㅎ>< 친구와 함께 그냥 짜져서 씐나게 노는데 언니들은 알텐데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아 왠지 오늘 누굴만날거같아' '여기서 아는사람만날거 같아' 이런거. 제가 왠지 아는사람을 만날거 같은 feel이 확오는거에요 거기다 젋은이의 거리니깐 근데 그냥 친구든 뭐든 누구든 만나는건 상관없는데 왠지 레스토랑 근처라는게 불길할 뿐... 아니겠지 설마 .. 는무슨!!!!!!!!!!! 이게무슨 개같은 인연이지 중기오빠와 중기오빠의 친구로 보이는 친구 를 만났죠... 젋은이의 거리에서.. 밖에서 이렇게 우연히 만나는건 처음이라 우와 굉장히 놀랐음 아는척을 해야하나 그냥지나가야 하나 근데 그냥지나가기엔 그때당시너무 친했었고 아는척하기엔 어떻게 아는척을 해야할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밖에서 이렇게 우연히 만난건 처음이라 당황했었음ㅋㅋㅋ 거기다 나는 소심쟁이A형ㅎㅎ 근데 나홀로 방황하다 중기오빠와 아이컨택 눈마주침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 아직 마음에준비가... "어! 영희야!!" "아! 오빠ㅎㅎ" "너여기왠일이얔ㅋㅋㅋ" ㅋㅋ왤케쪼개대 이색히 문자나 할것이지 "아 그냥 친구랑 ..ㅎㅎ" "아 나도ㅋㅋㅋㅋㅋ" "아..ㅋㅋㅋ" 제친구는 계속 옆에서 "누구셔" 이러면서 콕콕찔러대고 "아 애는 내친구 영식이" 응..?왜 갑자기 친구소개..../???????????? "아;;; 안녕하세요ㅎㅎ" "아;;안녕ㅋㅋㅋㅋ" 영식(진짜이름아닌거 아시죠??ㅎㅎ)이란 오빠도 나도 서로 당황 중기만 신났음 너는 이런데서 싸돌아 다니지 말고 문자나 하라고 색히얌^^ "아 여긴 제친구 내숭이요^^" 내친구 이름을 내숭이라고 정한 이유는 이따 공개함 ㅋㅋㅋ "안녕하세용~^^" 내숭이라고 한 이유 지금바로 공개하겠음 내숭이 말그대로 내숭쩜d 그냥 남자만 있다하면 정준하씨 뺨후려갈기는 콧소리 작렬 +눈이 소멸되는 눈웃음 작렬 +괜히 남자의식하면서 행동하는 그런 짜증나는 행동들있죠??애가 그거 달인d +애교???애가하는건 애교가아님 그냥 꼴불견임 +남자??? 징하게도 밝힘 =내숭이 애가 평소엔 괜찮은데 진짜 남자앞이면 아나애진짜 후려갈기고 싶음 남자면 못생긴남자 잘생긴남자 구분안하는데 우리꽃중기 앞에서 얼마나 심했는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 아그냥 빨리 이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뭐먹었어?? 맛있는거 사줄까??"-중기 아진짜 이 ㅆㅂㄹㅁ 내 표정 안보이냐^^ 이날은 내가 반했던 중기 저 눈웃음 그냥 찢어버리고 싶었음 누구앞이라고 눈웃음이야ㅠㅠㅠㅠㅠㅠ 아역시 내숭이 눈에 하트가 보임 아진짜 짜증났음 지금 생각해도 욕이 절로 나오는 그런 상황 "괜ㅊㅏㄴ" "정말요?!!?!?!?!!?!?!감사합니당><" 아이년진짜 맞으려고 환장했나^^ 내숭녀 넌 이따가 옥상에서 보자 오늘은 여기까지! 계속 거실에서 티비보는 동생이 끄라고 하네요^^ 저색히 오늘따라 이글쓰느라 짜증이 폭팔하고있었는데 잘걸렸음^^d 일단 동생좀 처치하게 이만 바이바이 할게요 아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음 그리고 설마 이글 까지 자작같다고 하시진 않을거죠??ㅠㅠ 위에서 말햇듯이 진짜 사건들 많은데 자작같다고하실까봐 못 쓰고있는데..ㅠㅠ 저 언니오빠들 때문에 이렇게 맨날 글쓰는데.. 추천이랑 댓글 1분도 안걸리는데.. 저는 이글쓰느라 제 컴퓨터 시간인 1시간 맨날다쓰고 1시간으로 모잘라서동생한테 욕먹으면서 2시간 가까이 이글쓰는건데.... 오늘도 2시간 걸렸네요... 근데 1분도안걸리는 댓글이랑 추천 안하고 가실거에요 진짜? 나지금진지해..궁서체야 언니오빠들 사랑해요♡ <6편> 언니오빠들 안뇽! 아나 진짜 언니오빠들의 날카로운 댓글로 상처받을때도 있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댓글이 많아서 시간이없고 바쁘고 할일이 산더미 같아도 여길 못떠나겠다능ㅠㅠㅠㅠ 제가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댓글도 해드리는데.. 확인들 하시나요??>< 나오늘 내숭녀의 만행을 언니오빠들께 빨리 알려주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함 자오늘도 그럼 씐나게...아니지 오늘은 내숭녀의 만행이야기이므로 다같이 한마음으로 !!!! 레츠고오오오토오오오오오오오 결국 내숭녀의 때문에 근처 떡볶이집으로 들어왔는데.. 그런데..... 이 자리배치뭐임? 내옆엔 내숭녀가 영식이오빠옆엔 중기가 그니깐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내가 마주보고 있는사람이 영식이오빠 내숭녀가 마주보고 있는사람이 중기,, 별거아니게 느껴질지몰라도 그때 한껏 예민했던 나에게는 중기고 내숭녀고 뭐고 나 멱살잡고 끌어내리고 싶었음. "오호호호호홍 징짜영???" 중기의 재미도 없는 말에 정재형씨 저리가라 콧소리 웃음으로 아주 내숭의 끝이아닌 꼴불견의 끝을 보여주는 내숭녀 안그래도 평소에 남소남소소개팅소개팅남자남자 노래를 불러대던 년인데 꽃중기가 눈앞에 있으니 이때다 하고 날잡았구나 저년. 아진짜이게뭐야짜증나화나비참해서글퍼이상해. 맞아. 기분이 많이많이 이상해 아니다 잠깐 나는 중기오빠랑 안사귀잖아 아맞다 나 중기오빠랑 그냥 친한오빠동생사이지.. 내가 이렇게 화낼 입장이 아니구나 아 그렇네. 그때 갑자기 딱 든생각 갑자기 허탈해지고 헛웃음이 나왔죠 ㅋㅋ 내가 왜이러는 건지 짝사랑주제에. "뭐먹을래?" 그때 나에게 말을 걸어오신 영식이 오빠 저둘은 지네들끼리 말트고 잼있게 놀고 아그러고보니 영식이 오빠도 있었구나 혼자서 뻘쭘했겠네 중기새끼 지친구도 안챙기고 내숭녀랑!!!!!!!!!!!!!!!1 "아 음.. 저는........................떡볶이요ㅎㅎㅎ"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사람 갑자기 웃어 "왜요??ㅋㅋㅋㅋ" "진지하게고민하더니 떡볶잌ㅋㅋㅋㅋ" "아ㅎㅎㅎㅎㅎㅎㅎ떡볶이가 최고죠ㅋㅋㅋ" "ㅇㅇㅇㅇㅋㅋㅋ 야이제주문해야지 너넨뭐먹을꺼?" 웃으면서 중기랑 내숭녀에게 묻는 영식이오빠 "아 저는 별로 배가 별로 안고파서..ㅎㅎ 그냥 나온거 조금 먹을게영ㅎㅎㅎ" 아 ㅈㄹ 지가 오쟀으면서1!!!!!!!!!!!!!!!!!!!!!!!!!!!!!!!!! "아그럼 넌?" "난...그냥 아무거나"-중기 하이고 오자던 둘이 짜셨나 왜이래 지네둘이 오자고 했으면서-- "그럼 튀김이랑 떡볶이랑 순대시킨다?"-영식이오빠 메뉴는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대충 이랬던거 같아요 ㅎㅎ "네ㅋㅋㅋ"-나 그렇게 음식이 나올동안 영식이 오빠랑 갑자기 말트여서 폭풍대화하고 반말도 하고 꽤 친해졌는데 그냥 소외된 사람들끼리의 통한 뭔가가 잇었달까.. 서로 좀 그걸 느껴선지 더 활발하게 얘기했던거같음 ㅋㅋㅋㅋ 옆에는 뭐랄까 좀 싸늘? 그니깐 내숭녀는 여전히 꼴불견짓하고 잇는데 중기가 좀 갑자기 무덤덤? 참나, 아까까진 잘만 쿵짝맞아서 놀더니 갑자기 왜저래? 아무튼 그렇게 음식이 나오고 저는 영식이 오빠랑 장난치면서 폭풍흡입하는데.. 헐 내숭녀 뭐함? 몇개 깔작깔작 집어먹더니 안먹음? 헐 헐 헐 저거 언제적 소개팅 수법이야-- 아진짜 최고봉 꼴불견 중기오빠도 깔작깔작 아 이색히도 지금 이미지 관리함? 왜이래 갑자기 저둘? 아근데 좀 뭐랄까 그런게 있잖아요 분위기 주동? 하는사람들? 아그니깐 아까까진 저둘이 신나고 우리가 우울하고 그니깐 그냥 지들끼리 신나서 노는데 갑자기 저희가 더더 신나서 노니깐 그냥 지네들이 노는데 별로로 보이는 그런거?? 아아무튼 말로표현할수없는그런거 언니오빠들은 아실꺼라 믿어요 ㅎㅎ 우린말하지않아도통하는사이니깐? 아무튼 그렇게 영식이오빠랑 번호교환도 하고 아주 급친해졌음 의자매처럼ㅋㅋㅋ 영식이오빠 성격도 좋고 얼굴도 핸섬하고 스타일도 좋고 아주아주 괜찮은 오빠였음 그렇게 다 먹고 좀 얘기하다 나오는데 원래 아까 만났을때도 저녁때쯤이여서 지금은 아예어두워진 하늘 "아이제 우린 그만갈게^^" 이제부터 제가 하는말은 분홍색으로 할게여~ "아 벌써 어두워졌네 조심히 잘가고 문자할겤ㅋㅋ"-영식이오빠 "응ㅎㅎㅎ" "오늘 감사했어여 잘먹었습니당ㅎㅎㅎㅎ" 애는 딱히 누구라고 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믿어요 "조심히 잘가고 너는 레스토랑에서 보자" 이제부터 중기는 파랑! "응" 아뭐랄까 왠지모르게 중기랑 어색해지고 불편해진 느낌?? 중기가 삐진?화난?느낌??? 아니 왜?!?!!?!?!!!?!?1?!!? 그렇게 영식이오빠랑 중기랑 헤어지고 내숭녀랑 집가는길 아빨리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뿐. "와 나도 너네 레스토랑에서 알바하고 싶다" 아이고 방금 불과 몇분전까지의 콧소리는 어디가셨데? "ㅈㄹ" "완전 훈남이시더라" "ㅈㄹ" "너 혹시 그오빠(중기)좋아하는건 아니지?" "ㅈㄹ" "그럼 나 그오빠 소개.." "ㅈㄹ" "야!!! 넌 내가 맨날 남소해달라고 해도 남자없다더니 !!! 있자나!!!" "아진짜 ㅈㄹ" 아근데 애가 진짜 평소에 진짜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남소 해달라고 조르는 애임-- 아주 남자없인 하루도 못사니? 그렇게 내숭녀와 어색해진 분위기속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집에 오고 씻고 컴푸터 하고 그러자 '띠딩' 문자옴 누구에게? 오늘은여기까지!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대여ㅠㅠㅠㅠㅠ 그래도 시간이 없어도 이렇게 조금조금씩이라도 금방금방올리는게 낫..죠??? 그렇게 믿을게영 아요즘 안그래도 얼마전에 내숭녀랑 싸워서 이글쓰는데 진짜로 너무 화가나네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너는 엑스트라에 불과해. 내숭녀따위. 아그리고 진도좀 팍팍 나가길 원하시는 언니들이 계시던데 제대로된 러브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천천히 가구요 러브라인 시작되면 그때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중요 포인트만 쏙쏙 쓸거에여~ 러브라인이 나오기전까지! 모두함께 힘내자구요~! 아그리고 '애기야' 를 누가하는걸까 궁금해하시는분들과 제가 누구와 사귀게 되는걸까 궁금해하시는분들 마니 계시던데.. 그건 끝까지 댓글과 추천하면서 보면 알수있답니다 호호호호홍호호홍 잠깐잠깐스톱!!!!!!!!!!!!!!! 설마. 서얼마. 그냥가려고?? 내가 이렇게 바쁜데도 언니오빠들기다리게하기싫어서왔는데? 댓글과추천수에 따라 내가 다시 올지안올지 모르는데?? 나이거 협박이야!!!! 나 오늘도 컴퓨터로 뭐할거있었는데 이거 쓰느라 못했는데 진짜그냥가지말아요ㅠㅠ 댓글하는데1분도안걸려 나지금궁서체야.. 댓글과추천하는 언니오빠들싸랑해요♡ ----------------------------------------------------------------------------------------------여기까지가 5~6편이였구요 곧 7~8편 올릴게욤>< 이따바여 언니오빠동생들♥ 41
★★레스토랑알바하다'애기야'라고들어봤니5,6★★
안녕!언니오빠동생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ㅠㅠ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ㅠㅠ 이제야 고쳤네요ㅠㅠ
이 망할놈의 젠장할 똥컴...
아무튼 오랜만이니 더 반가운마음으로!
레츠고고ㅗ오오오오ㅗㅇ오ㅗㅇ~~
----------------------------------------------------------------------------------------
<5편>
언니오빠들 인사 하기전에
나잠시만 눈물좀 닦고 인사할게....ㅠㅠㅠㅠㅠㅠ


안녕언니오빠들!
그리고 드디어 자작같다는분 계시던데..
그댓글보고 어이없던 이유가
다른톡톡보니깐 너무 버라이어티하고
잼있고 한데 나는 너무 평범하고 지루한가
고민 마니했는데ㅠㅠ내글이어딜봐서 자작...ㅠㅠㅠ??????
사실 진짜 버라이어티하고
저도 자작같은 사건이 몇개더있었는데
왠지 자작같다고 하실까봐 못쓰고 있는데
벌써자작이라시면...ㅠㅠㅠㅠㅠㅠ
자작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지금 진지해 궁서체야..
자오늘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레츠고고오오오오오오오옹~
그렇게 번호교환을 하고
뭔가 나는 좀 연락이나 문자는
남자가 먼저해야된다는 그런
고정관념이 좀 심하게있어서
문자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지만 꾹꾹 참았지
문자와라문자와라문자와라문자오ㅏ....
'띠딩'
아이게글로써의 한계인가...
문자왔단소리에여;;ㅎㅎ
아오씐나 역시 기다리니깐
문자가...
-영희님 감사합니다 홈플**테스코 21 12000원 구매 잔여포인트 3600점-
......
나의 톡에 로맨스란...
이오빠...지금뭐하자는거지...
번호를 따갔으면 문자를 해야될거 아니야....
내번호를 고히 간직하고 싶어서 따간거야..?
그렇게 날이 저물고 기다리고기다리던문자는안오고
나는 잠이들었고...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문자가!!
이럴때 다른 톡들 보면 자는 사이에 폭풍문자와있던데..
다시말하지만 나의 톡의 로맨스란...
안왔다.
하나도.
스팸도.
아무것도 안왔다.
그래 개노마 한번 해보자는 거지
아고 씐나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아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지나고
어느 일안나가는 날 집에서 오랜만에띵가띵가
하다 시간이 아까워서 친구만나서 노는데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이 젋은이들의 거리에 있는데거든요
....아 눈치채시면 안되는데........
모르실거라 믿어요 믿습니다 믿을게요 제발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별 생각없이 친구랑 젋은이들의 거리로 고고싱해서
오랜만에 폭풍쇼핑도 하고 맛있는것도 폭풍흡입하고 재밌게 노는데
ohohohohohohohohohohohoh
내눈앞에 보이는 레스토랑
뭐제가 친구랑 그레스토랑에 손님으로 간다는
그런 소설을 바라시진 않았겟죠
저는 소심쟁이A형ㅎㅎ><
친구와 함께 그냥 짜져서 씐나게 노는데
언니들은 알텐데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아 왠지 오늘 누굴만날거같아'
'여기서 아는사람만날거 같아'
이런거.
제가 왠지 아는사람을 만날거 같은 feel이
확오는거에요
거기다 젋은이의 거리니깐
근데 그냥 친구든 뭐든 누구든 만나는건 상관없는데
왠지 레스토랑 근처라는게 불길할 뿐...
아니겠지
설마 ..
는무슨!!!!!!!!!!!
이게무슨 개같은 인연이지
중기오빠와 중기오빠의 친구로 보이는 친구
를 만났죠...
젋은이의 거리에서..
밖에서 이렇게 우연히 만나는건 처음이라
우와 굉장히 놀랐음 아는척을 해야하나 그냥지나가야 하나
근데 그냥지나가기엔 그때당시너무 친했었고
아는척하기엔 어떻게 아는척을 해야할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밖에서 이렇게 우연히 만난건 처음이라
당황했었음ㅋㅋㅋ
거기다 나는 소심쟁이A형ㅎㅎ
근데 나홀로 방황하다 중기오빠와 아이컨택
눈마주침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
아직 마음에준비가...
"어! 영희야!!"
"아! 오빠ㅎㅎ"
"너여기왠일이얔ㅋㅋㅋ"
ㅋㅋ왤케쪼개대 이색히 문자나 할것이지
"아 그냥 친구랑 ..ㅎㅎ"
"아 나도ㅋㅋㅋㅋㅋ"
"아..ㅋㅋㅋ"
제친구는 계속 옆에서 "누구셔" 이러면서 콕콕찔러대고
"아 애는 내친구 영식이"
응..?왜 갑자기 친구소개..../????????????
"아;;; 안녕하세요ㅎㅎ"
"아;;안녕ㅋㅋㅋㅋ"
영식(진짜이름아닌거 아시죠??ㅎㅎ)이란 오빠도 나도 서로 당황
중기만 신났음
너는 이런데서 싸돌아 다니지 말고 문자나 하라고 색히얌^^
"아 여긴 제친구 내숭이요^^"
내친구 이름을 내숭이라고 정한 이유는 이따 공개함 ㅋㅋㅋ
"안녕하세용~^^"
내숭이라고 한 이유 지금바로 공개하겠음
내숭이 말그대로 내숭쩜d
그냥 남자만 있다하면
정준하씨 뺨후려갈기는 콧소리 작렬
+눈이 소멸되는 눈웃음 작렬
+괜히 남자의식하면서 행동하는 그런 짜증나는 행동들있죠??애가 그거 달인d
+애교???애가하는건 애교가아님 그냥 꼴불견임
+남자??? 징하게도 밝힘
=내숭이
애가 평소엔 괜찮은데 진짜 남자앞이면
아나애진짜 후려갈기고 싶음
남자면 못생긴남자 잘생긴남자 구분안하는데
우리꽃중기 앞에서 얼마나 심했는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
아그냥 빨리 이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뭐먹었어?? 맛있는거 사줄까??"-중기
아진짜 이 ㅆㅂㄹㅁ 내 표정 안보이냐^^
이날은 내가 반했던 중기 저 눈웃음 그냥 찢어버리고 싶었음
누구앞이라고 눈웃음이야ㅠㅠㅠㅠㅠㅠ
아역시 내숭이 눈에 하트가 보임
아진짜 짜증났음 지금 생각해도 욕이 절로 나오는 그런 상황
"괜ㅊㅏㄴ"
"정말요?!!?!?!?!!?!?!감사합니당><"
아이년진짜 맞으려고 환장했나^^
내숭녀 넌 이따가 옥상에서 보자
오늘은 여기까지!
계속 거실에서 티비보는 동생이 끄라고 하네요^^
저색히 오늘따라 이글쓰느라 짜증이 폭팔하고있었는데
잘걸렸음^^d
일단 동생좀 처치하게 이만 바이바이 할게요
아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음
그리고 설마 이글 까지 자작같다고 하시진 않을거죠??ㅠㅠ
위에서 말햇듯이 진짜 사건들 많은데
자작같다고하실까봐 못 쓰고있는데..ㅠㅠ
저 언니오빠들 때문에 이렇게 맨날 글쓰는데..
추천이랑 댓글 1분도 안걸리는데..
저는 이글쓰느라 제 컴퓨터 시간인 1시간 맨날다쓰고
1시간으로 모잘라서동생한테 욕먹으면서 2시간 가까이 이글쓰는건데....
오늘도 2시간 걸렸네요...
근데 1분도안걸리는 댓글이랑 추천 안하고 가실거에요 진짜?
나지금진지해..궁서체야
언니오빠들 사랑해요♡
<6편>
언니오빠들 안뇽!
아나 진짜 언니오빠들의
날카로운 댓글로 상처받을때도 있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댓글이 많아서
시간이없고 바쁘고 할일이 산더미 같아도
여길 못떠나겠다능ㅠㅠㅠㅠ
제가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댓글도 해드리는데..
확인들 하시나요??><
나오늘 내숭녀의 만행을 언니오빠들께
빨리 알려주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함
자오늘도 그럼 씐나게...아니지 오늘은 내숭녀의 만행이야기이므로
다같이 한마음으로 !!!!
레츠고오오오토오오오오오오오
결국 내숭녀의 때문에
근처 떡볶이집으로 들어왔는데..
그런데.....
이 자리배치뭐임?
내옆엔 내숭녀가
영식이오빠옆엔 중기가
그니깐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내가 마주보고 있는사람이 영식이오빠
내숭녀가 마주보고 있는사람이 중기,,
별거아니게 느껴질지몰라도 그때 한껏 예민했던 나에게는
중기고 내숭녀고 뭐고 나 멱살잡고 끌어내리고 싶었음.
"오호호호호홍 징짜영???"
중기의 재미도 없는 말에 정재형씨 저리가라 콧소리 웃음으로
아주 내숭의 끝이아닌 꼴불견의 끝을 보여주는 내숭녀
안그래도 평소에 남소남소소개팅소개팅남자남자 노래를 불러대던 년인데
꽃중기가 눈앞에 있으니 이때다 하고 날잡았구나 저년.
아진짜이게뭐야짜증나화나비참해서글퍼이상해.
맞아. 기분이 많이많이 이상해
아니다 잠깐 나는 중기오빠랑 안사귀잖아
아맞다 나 중기오빠랑 그냥 친한오빠동생사이지..
내가 이렇게 화낼 입장이 아니구나
아 그렇네.
그때 갑자기 딱 든생각
갑자기 허탈해지고 헛웃음이 나왔죠 ㅋㅋ
내가 왜이러는 건지
짝사랑주제에.
"뭐먹을래?"
그때 나에게 말을 걸어오신 영식이 오빠
저둘은 지네들끼리 말트고 잼있게 놀고
아그러고보니 영식이 오빠도 있었구나
혼자서 뻘쭘했겠네
중기새끼 지친구도 안챙기고 내숭녀랑!!!!!!!!!!!!!!!1


"아 음.. 저는........................떡볶이요ㅎㅎㅎ"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사람 갑자기 웃어
"왜요??ㅋㅋㅋㅋ"
"진지하게고민하더니 떡볶잌ㅋㅋㅋㅋ"
"아ㅎㅎㅎㅎㅎㅎㅎ떡볶이가 최고죠ㅋㅋㅋ"
"ㅇㅇㅇㅇㅋㅋㅋ 야이제주문해야지 너넨뭐먹을꺼?"
웃으면서 중기랑 내숭녀에게 묻는 영식이오빠
"아 저는 별로 배가 별로 안고파서..ㅎㅎ 그냥 나온거 조금 먹을게영ㅎㅎㅎ"
아 ㅈㄹ 지가 오쟀으면서1!!!!!!!!!!!!!!!!!!!!!!!!!!!!!!!!!
"아그럼 넌?"
"난...그냥 아무거나"-중기
하이고 오자던 둘이 짜셨나 왜이래 지네둘이 오자고 했으면서--
"그럼 튀김이랑 떡볶이랑 순대시킨다?"-영식이오빠
메뉴는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대충 이랬던거 같아요 ㅎㅎ
"네ㅋㅋㅋ"-나
그렇게 음식이 나올동안
영식이 오빠랑 갑자기 말트여서 폭풍대화하고
반말도 하고 꽤 친해졌는데
그냥 소외된 사람들끼리의 통한 뭔가가 잇었달까..
서로 좀 그걸 느껴선지 더 활발하게 얘기했던거같음 ㅋㅋㅋㅋ
옆에는 뭐랄까 좀 싸늘?
그니깐 내숭녀는 여전히 꼴불견짓하고 잇는데
중기가 좀 갑자기 무덤덤?
참나, 아까까진 잘만 쿵짝맞아서 놀더니 갑자기 왜저래?
아무튼 그렇게 음식이 나오고
저는 영식이 오빠랑 장난치면서 폭풍흡입하는데..
헐 내숭녀 뭐함? 몇개 깔작깔작 집어먹더니
안먹음? 헐 헐 헐 저거 언제적 소개팅 수법이야--
아진짜 최고봉 꼴불견
중기오빠도 깔작깔작
아 이색히도 지금 이미지 관리함?
왜이래 갑자기 저둘?
아근데 좀 뭐랄까 그런게 있잖아요
분위기 주동? 하는사람들?
아그니깐 아까까진 저둘이 신나고 우리가 우울하고
그니깐 그냥 지들끼리 신나서 노는데
갑자기 저희가 더더 신나서 노니깐
그냥 지네들이 노는데 별로로 보이는 그런거??
아아무튼 말로표현할수없는그런거
언니오빠들은 아실꺼라 믿어요 ㅎㅎ
우린말하지않아도통하는사이니깐?
아무튼 그렇게 영식이오빠랑 번호교환도 하고
아주 급친해졌음 의자매처럼ㅋㅋㅋ
영식이오빠 성격도 좋고 얼굴도 핸섬하고 스타일도 좋고
아주아주 괜찮은 오빠였음
그렇게 다 먹고 좀 얘기하다 나오는데
원래 아까 만났을때도 저녁때쯤이여서 지금은
아예어두워진 하늘
"아이제 우린 그만갈게^^"
이제부터 제가 하는말은 분홍색으로 할게여~
"아 벌써 어두워졌네 조심히 잘가고 문자할겤ㅋㅋ"-영식이오빠
"응ㅎㅎㅎ"
"오늘 감사했어여 잘먹었습니당ㅎㅎㅎㅎ"
애는 딱히 누구라고 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믿어요
"조심히 잘가고 너는 레스토랑에서 보자"
이제부터 중기는 파랑!
"응"
아뭐랄까 왠지모르게 중기랑 어색해지고 불편해진 느낌??
중기가 삐진?화난?느낌???
아니 왜?!?!!?!?!!!?!?1?!!?
그렇게 영식이오빠랑 중기랑 헤어지고
내숭녀랑 집가는길
아빨리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뿐.
"와 나도 너네 레스토랑에서 알바하고 싶다"
아이고 방금 불과 몇분전까지의 콧소리는 어디가셨데?
"ㅈㄹ"
"완전 훈남이시더라"
"ㅈㄹ"
"너 혹시 그오빠(중기)좋아하는건 아니지?"
"ㅈㄹ"
"그럼 나 그오빠 소개.."
"ㅈㄹ"
"야!!! 넌 내가 맨날 남소해달라고 해도 남자없다더니 !!! 있자나!!!"
"아진짜 ㅈㄹ"
아근데 애가 진짜 평소에 진짜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남소 해달라고 조르는 애임--
아주 남자없인 하루도 못사니?
그렇게 내숭녀와 어색해진 분위기속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집에 오고
씻고 컴푸터 하고 그러자
'띠딩'
문자옴
누구에게?
오늘은여기까지!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대여ㅠㅠㅠㅠㅠ
그래도 시간이 없어도 이렇게 조금조금씩이라도
금방금방올리는게 낫..죠???
그렇게 믿을게영
아요즘 안그래도 얼마전에 내숭녀랑 싸워서
이글쓰는데 진짜로 너무 화가나네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너는 엑스트라에 불과해.
내숭녀따위.
아그리고 진도좀 팍팍 나가길 원하시는 언니들이 계시던데
제대로된 러브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천천히 가구요
러브라인 시작되면 그때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중요 포인트만 쏙쏙 쓸거에여~
러브라인이 나오기전까지! 모두함께 힘내자구요~!
아그리고 '애기야' 를 누가하는걸까 궁금해하시는분들과
제가 누구와 사귀게 되는걸까 궁금해하시는분들
마니 계시던데..
그건 끝까지 댓글과 추천하면서 보면
알수있답니다 호호호호홍호호홍
잠깐잠깐스톱!!!!!!!!!!!!!!!
설마. 서얼마. 그냥가려고??
내가 이렇게 바쁜데도
언니오빠들기다리게하기싫어서왔는데?
댓글과추천수에 따라 내가 다시 올지안올지 모르는데??
나이거 협박이야!!!!
나 오늘도 컴퓨터로 뭐할거있었는데 이거 쓰느라 못했는데
진짜그냥가지말아요ㅠㅠ
댓글하는데1분도안걸려
나지금궁서체야..
댓글과추천하는
언니오빠들싸랑해요♡
----------------------------------------------------------------------------------------------여기까지가 5~6편이였구요 곧 7~8편 올릴게욤>< 이따바여 언니오빠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