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와이프와 결혼하고 생긴 에피소드 <1>

사기맞음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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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거짓말 안한다.
그리고 네이트에 무슨 자체 필터링 이렇게 이상하냐? 난 조카라는 단어를 한번도 쓴적이 없는데..
원본의 조카라는 말은 모두 ㅅㅂ 혹은 미친 으로 바꿔 읽도록 하거라.

그리고 자작이란 말에 대해서는 이혼소송 기간은 기본 1년이고 그 이상 소요될 경우도 있다.
난 내 와이프와 지금으로부터 1년 3개월 전부터 소송을 하기 시작했고 , 어제로 종결되었다는 의미다.
그리고 와이프와 별거 하자 마자 , 난 내 자식색기를 위하여 내 목숨 걸고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였다.
법원이 절대 양육비를 지급하라고해서 주는게 아니다.
순수 내 자식색기가 그래도 지 엄마와 붙어 있는게 행복할것 같아서 애색기는 그년에게 주고 왔다.
그리고 애색기가 지엄마를 닮아서인지 낮이고 , 밤이고 질질 짜다가 잠드는데 불쌍해서 어떻게 하냐?
내가 양육비를 주고 고생을 더 하더라도 지 엄마랑 붙어 있게 해야지 안그렇냐? 
난 내가 접대비 아껴서 내 자식색기를 위해서 양육비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대견스럽다.

그리고 내가 유명 주상복합 산다 했다고 자작이라 하는 사람 있지? 
내 라인에 내가 본 신혼부부만 수십쌍은 될꺼다.
위로도 끝이 없고 , 아래로만 봐도 끝이없다. 
누가 그랬냐? 사람은 항상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고 , 그건 개소리라고 그래.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면 끝도 없이 자기 위안 밖에 안되는거다.
ㅅㅂ 적어도 남자로 태어 났으면 이건희 처럼 살다가 죽어야 되지 않겠냐? 
이 형은 소원이 하나 있다면 10억 짜리 다이아몬드를 지를 때 , 이 돈이 그냥 버리는 돈이라 생각
할수 있을 만큼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난 내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남들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 친구중에는
115평에 30억 넘는 집에서 시작하는 친구도 있다.
이런 친구에 비하면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보이는게 사실이고 때로는 그렇게 못해주는 우리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ㅇㅋ? 
세상에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그깟돈을 자랑하냐? 
한가지 예를 들자면 서울 중구에는 신라호텔이라는게 있다. 여기는 준제벌이나 유명연애인들 나와서 
결혼식 하는걸로 유명한 호텔인데 여기 이런 유명인들 말고도 매주마다 결혼 일정이 꽉차서
요즘은 4달전부터 예약해야 된다고 하더라.  여기 호텔에서 결혼식 비용 대충 얼마인지는 알겠지?
뷔폐 일인당 최소 가격잡고 머리 굴려보면 대충 알듯.
애내들은 기본이 20억 가지고 시작하겠지 .
그러니 너네들 어디가서 절대 유세 떨지마라. 돈 자랑하다가 개망신 당한다. 



사실 에피소드 좀 쓸려고 했는데 ,  나 일해야 된다. 내일 작성할테니 추천좀 눌러줘
그리고 궁금한게 여기 베스트 톡 되면 집으로 선물 같은거 보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