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용자 / KT 대리점 직원분들 봐주세요.

사기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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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를 신청해서 사용하고있었는데 초딩들 놀아주다가 2개월만에 잃어버렸습다. ㅠㅠ

 

해지하려고하니 갑자기 단말기 위약금이 생기다니...가입당시 상담원이 전혀 공지해주지 않은 내용입니다. 가입당시 상담원은 요금할인에 대한이야기만했지 단말기값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가입당시상황

상담원 : 단말기값은 2만원입니다. 가입비는 프로모션기간이 끝나서 1만원 내셔야구요. 요금은 원래 10G가 2만원인데 2개월 약정할인받으셔서 만오천원인데 현재 프로모션기간이라 3천원을 더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가세포함 약 만삼천원이 청구가 되실거에요. 이번달은 가입비와 단말기값 각각 만원,이만원이 청구되시기 때문에 만삼천원에 추가되십니다.

 

계약서작성시 ---

상담원 :단말기 값은 2만원 입니다. 가입비 만원과 함께 고지서로 청구되실거에요.

상담직원동료 : 가입비는 후납인데 단말기값은 즉납이야~

상담원 : 고객님. 죄송합니다. 단말기값 2만원은 즉납인데 지금 납부 가능하십니까?

나 : 네. 여기요.

상담원 : 여기 24개월 약정받으셨죠. 여기 약정기간 24개월쓰시구요. 24개월동안 8만8천원 할인되십니다. 여기에 팔만팔천원 써주세요.

~~~~~쭉 ~~~~쓰고 그 이후로도 단말기에대한 어떠한 언급도없이 인지하기전에 사기계약체결....

 

 

상담내용이 녹음이 되어있지 않아 불리하긴한데...

나는 이건 상담원이 잘못 상담했다고 하니까 돌아오는 대답은

 

"우리 상담원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틀릴 일이 없어요"라고 이야기한다는....

 

내가 올레스퀘어 광화문점에서 점장/부점장/나를 담당했던 상담직원 이렇게 세명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두 전화통화로 이야기했습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주자면

 

상담직원 : 계약서보니까. 고객님 기억이 납니다. 저 고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나   :  두달 전 일인데 정말 제가 기억나시나요?

상담직원 : 네~ 기억납니다.

 쭉~ 이야기하다가

나 : 정말 저 기억나시는건가요?

상담직원 : 아....아니요... 기억나지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일 하는일이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말씀을 안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거짓말만 해댄다는........... 무조건 바꿔달라고 하면 당연히 녹음없어 불리하기때문에

"이 직원은 제대로 교육받은 직원이 아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실수를 나에게 했다."라는 속뜻이 담긴 이야기를 당시상황을 설명하면서 말했는데... 제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이번엔 부점장과의 대화입니다.

부점장 : 그 상담직원은 저희 회사 우수직원입니다. 말씀 안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나 : 단말기값이 후납인지 즉납인지 모르는 직원이 우수직원입니까? 그렇다면 그 회사에 우수직원 아닌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부점장 : 제가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잘못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동그라미표시 되어 있는것은 직원이 두번씩 말해서 그렇게 되어있는거에요.

나 : 거기는 자필로 써달라고 체크해놓은거에요 (계약서가입하면 자필로 써달라고 형광펜이라 연필로 체크하는걸.. 설명했다고 말함...)

        -----------생략-----------

부점장 : 그시기에 가입체계가 바껴서 직원이 혼동이 온거같습니다.

나 : 고객이 그런거까지 다 신경써야합니까? 고객입장에서 회사 가입체계가 바꼈는지 안바꼈는지 알게뭐에요. 그러면 직원이 계약 다 끝나기 전에 틀린거 있나 확인을 해봐야죠. 고객이 상담원에게 설명들을 리스트를 가지고있다가 하나씩 체크해야하나요? 아니면 고객이 상담내용을 다 알고있어서 혹시 상담원이 말을 안한다면 고객이 "아 이내용 말씀안해주셨는데요?"이렇게 말해야하나요?

부점장 : 그럼 제가 고객님이 못들은거 알게뭐에요..

 

부점장 참...답이안나온다 ..... 너와 내가 "알게뭐에요"..라고 말해도 두개의 의미는 확연히 다르다는것을 모르는건가? 너는 사기계약을 주장하는 나를 무시한거고......나는 너에게 고객들이 상담원을 통해 상담을 하는데 KT가입하려고 회사내사정을 고객이 모두 알아야합니까?를 말한거고....서로 짜증나고 흥분헤서 격하게 말하긴 했는데..................참...너의 언어영역은.....

 

 

점장과의 에피소드는 기억이 안나서;;;;

점장도 똑같은 이야기.....참을성 있는저는 계속 똑같은말하고....똑같은말 듣고

점장이던 부하직원이던 일단 고객을 설득시킬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자필로 서명하셨잖아요...저희 상담직원은 교육을 잘받아서 틀릴일이 없어요...

 

 

자필로 상담원이 하나하나 설명은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담원의 이야기는 회사에서 교육받은 모든 내용을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완전 사기계약한겁니다.

 

 

또하나 거지같은건

상담원은 저의 단말기 약정이 2년이라고 하구요(계약서확인)

부점장은 저의 단말기 약정이 1년이라고 하구요(DB확인)

제가 점장에게 DB와 계약서가 내용이 다를수 있냐고 하니까

절대 다를 수 없다고 하더군요.....

 

 똑같은지점에 교육 잘 받은 직원이 교육 잘 해서 부하직원들도 교육잘받았다면서 세명이 이야기가 다른건 뭐임?

 

 

우리 이제부터 KT의 모든 상담 내용을 녹음해요!!!!

KT 완전 사기계약

상담내용하고 계약내용하고 다른데 이게 사기계약아님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