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술이땡겨서 밖에나가려는데 새벽1시부터 6시까지는 엘레베이터운행을 안한다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네여
근데 거기는 100층 전망이좋은데였거던여
그래두 상관없이 나갔다가 1시 30분쯤에 들어왔는데 50층까지와서 친구들이 무서운얘기를 하면서 올라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51층,52층,53층........97층98층99층 이제 제차례인거예요 그런데 한마디 했을뿐인데 친구들이 쓰러지눈거예여 (얘들아 우리 1층카운터에 열쇠두고 왔어)
14 내친구 얘긴데 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 갔대요ㅋ 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 주문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 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친구랑 문자로 엄청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설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ㅋㅋㅋㅋㅋ
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 깎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 쓰려고 버스에 딱 찍었더니 '장애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애인인척 하면서 자리가서 앉은거ㅋㅋㅋㅋㅋ
Part2.
어떤 아주머니가 컴맹 이셨어요 근데 컴퓨터를 하는데 컴터가 잘 안되는 거에요 글쎄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까 바이러스 때문이라는거에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 그소리듣고 컴퓨터에 에프킬라 뿌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서 혼자 심취해서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어머니께서 문자로 노래잘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티비에서 퀴즈프로보면서 한참 심취해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수화기에 대고 " 1번!!!!!!!!" 그러고 끊었던...ㅋㅋㅋㅋ
버스에서 교수님먼저내리고 저 따라내리다가 내리는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니킥날림ㅜㅜㅋㅋㅋ교수님 조교한테 업혀가시고...ㅋ
아놔 그날따라 날씨도 화창하고 옷도 샤방하게 입고간거다 그래서 버스탔는데 다 나만 쳐다보는것같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나전 자신감 어깨에 빡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캐훈남이 서있길래 이쁜척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조낸 머리 손으로 빗다가 오른쪽 아저씨 뺨을 팔꿈치로 찍고ㅋㅋㅋ 내 앞에 있던 할아버지 무릎에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고추가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고추가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갓데영ㅋ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은 저렇게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엄마랑 같이 티비보는데 그날따라 방귀가 살포시살포시 나오면서 냄새 고약했는데 이걸 계속뀜 근데 엄마가 옆에서 있다가 냄새땜에 짜증나서 아진짜보자보자하니까!!!!!!!!!!!!라고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내맘도몰라쥬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목이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왔대여ㅋㅋㅋ 그래서 목소리 안나오겠지하고 수업시간에 "마마...." 이랬는데 소리가 나오는거! 목소리 나오니까 너무 기뻐서 "마마마맘마마맘마맘!!!!!!!!!!!!"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어떤분이 학교끝나고 집에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폭풍털기춤췄는데 아빠가 뒤에서 "우리딸 춤잘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파트에 사는데 화장실이 방음이 잘안돼서 하수구 쪽에서 소리가 다들렸대요ㅋㅋㅋ 근데 그분이 샤워하면서 조권하고 가인이 부른거 그 노래 부르는데 그분이 "같은 맘일까~" 하니까 아랫집 남자분이 밑에서 "너와 나하~" 이러는ㅋㅋ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둘이 삘받아서 한곡 다부르고 서로 박수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가족들이 티비에서 뉴스보는중 화재장면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와서 티비에 물뿌린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집에서 티비보는데 옆이 너무 시끄러서 보니깐 엄마가 마트에서 쓰는 엄청 큰 카트 밀고오면서 얘, 이거 백원에 삿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친구꺼 엠피가지고 크게 노래들을려고 반에 있는 티비에 연결해서 켰는데 그 엠피 주인인 친구가 조카 진지하게 부른 만약에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애들 다 잇엇는댘ㅋ 심지어 다른반애들까지
어떤사람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보더니"엄만 안먹을게" 그래서 딸이 혼자 카운터에 가서 "엄마는외계인주세요" 이랬더니 엄마가 뒤에서 화난 목소리로 "엄만 안먹는댔지!!!"
어떤 분 아버지가 술 드시고 붕어빵을 사오셧는데 그 분한테 주면서 ' 가시 잘 발라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면접보러갓는데 그 회사가 약간 외국인이랑 재미교포가 많은 회사였어요 그니까 그만큼 외국인이나 재미교포를 중요시함 그래서 면접관이 그 언니한테 '이번 박재범군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랫는데.... 그 질문듣자마자 흠칫 놀라더니 막 눈물 그렁그렁해지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재...재....범이는....돌아올거에요 씨빨' 이러고 울면서 문 발로차고 나왓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야자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길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스텝바이스텝 방구작렬ㅋㅋㅋ 근데 뒤에서 따라오던 꼬맹이가 " 엄마 나도 저 뽁뽁이 신발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 받았는데 "너네집 딸 XXX을 납치하고 있다!" 이러는 거임. 근데 XXX가 내 이름이였음, 지금 내가 납치됬다는 전화를 받은거임 ㅋㅋㅋ난 근데 이 상황이 너무 흥미진진한거임. 그래서 내가 폭풍눈물연기하면서 "저...정말이에요??? 우리 딸 무사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ㅠㅠ" 그러니 진짜 어떤 여자가 "엄마... 살려줘... 무서워 엄마" 이래서 내가 "XX아, 괜찮니? 그래... 거기서 아저씨말 잘듣고, 밥 잘 얻어먹고... 잘있어" 이러니까 남자가 이상한 낌새채고 "죽고싶어?!" 이래서 "우리 XX 잘챙겨주세요... 고기없으면 밥 못먹는 년이에요. 살 쪘으니까 운동도 좀 시키구요. 수고하세요"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컴퓨터가 망가져서 상담원한테 전화로 "본체에서 픽소리가 나요" 하니까 "픽이세요, 삑이세요?" 이래서 "픽이랑 삑이랑 뭐가 다른데요?" 하니까 "픽은 힘없어보이잖아요" 이래서 둘 다 5분동안 한참 웃었다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침에 카레먹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중간에 트름을 했는데 어떤 한명이 킁킁거리더니 " 야 오늘 점심 카렌가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난 예전에 까페가서 밥먹고 후식시키는데 "아이스티주세요,.차가운걸로요" 알바 깜짝놀래더라 ㅋ 난 아이스핫초코 달라고했다...종업원이 몇번이나 물었는데 끝까지 아이스핫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버스타고 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는 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 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 어떤분이 왜 웃지?하고 거울 보니까 그 어떤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티에 있는 줄을 양 귀에 꽂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공학인데 5교시에 체육인날 점심시간에 남자애들 교실에 없길래 친구랑 둘이서 검은 목티에 검은 스타킹만 입고 골룸골룸 난 검은 골룸이다 마이 프레셔스 이러고 지랄하는데 누가 일어나서 나감... 알고보니 우리반 남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장동건 실물보고 "음 뭐 보통이네" 하고 자기 옆에 남자친구 얼굴을 봤는데 왠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웃는게좋대요우리모두웃어봐요ㅋㅋ(웃긴이야기)☆★☆★
안녕하세요~~~ 무서운 이야기 쓰다가 기분전환으로 ~ 웃긴이야기 써봅니다...~
ㄱㄱ 시작할게요 ㅎㅎ
1
2
3
어떤애가 비오는 날
하수구를 밟고 미끄러져서
발레리나처럼 돌았는데
뒤에서 어떤아저씨가 박수쳐줌
어떤사람이 지드래곤을 본거임
싸인받을려고 하는데
너무 긴장되서
" 드래곤볼... 싸인좀... "
면접치는곳이였음
면접관이 어떤분한테
" 아버지는 뭐하세요? "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이
" 지금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
어떤분 아버지가 탈모였음
어느날은 그 아버님께서 눈썹까지
이불을 덮고 쇼파에서 주무시고 계셨음
그때 친구가 놀러와서
아버지를 가리키며 하는 말
" 너네 집에 애기있었어!? 저애기는 누구야 ? "
어떤사람이 친구랑 숙제하려다가
장난전화 하고싶어서
자기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음그리고
"안녕하세요! 엑스보이프랜드인데요 추적중인거 눈치채고 계셨어요 ? "
라고 하니깐 오빠가
"네.. 조금요.."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눈치다ㅋㅋㅋ)
어떤분이 어릴때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음
근데 그분이 괄약근조절을 못해서
바지에 덩을 싼거임..
심지어 흰색바지를 입고있었음
그래서 애들이 " 너 바지에 뭐야!? "하니깐
그분이 안쪽팔릴려고
" 응 이거 쪼꼬렛이야 " 하면서
찍어먹고
집에가서 울었음
어떤분이 중3때
대구분이신데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었음
그래서 면접을 보러갔는데
새마을호를 타고 갔음
면접 보는데
거기 선생님이 원서보시더니 " 뭐타고 왔어요-? "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은 너무 긴장되었는지 기차이름이 생각안나서
" 청룡열차요.... " 라고 함 면접도 붙음 ㅋㅋ
엄청 이쁜 골프캐디가 있었는데
어느날은 매니저가 그분을 부르더니
내일 전두환대통령님이 오니깐 대통령이 부르면 무조건 말끝에
'' 각하 '' 를 붙이라는거임
다음날 전두환이 그 캐디분한테
" 자네 점심은 먹었나 ? " 라고 물어봤는데
캐디 긴장해서
" 네... 전하 ... " 라고 사극드립ㅋㅋㅋ
청춘불패에 김태우 캐스팅 된이유 ?
여자아이돌이랑 스캔들 안날거 같아서
고수가 어릴때 친구집에 전화했는데
친구엄마가 받으시더니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시는거임
그래서 " 고순대요.. " 라고 대답했는데
그러자 전화기 너머에서 들리는ㅅ리
" OO야 순대한테 전화왔다!!! "
옛날에 4친구가 호텔에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술이땡겨서 밖에나가려는데 새벽1시부터 6시까지는 엘레베이터운행을 안한다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네여
근데 거기는 100층 전망이좋은데였거던여
그래두 상관없이 나갔다가 1시 30분쯤에 들어왔는데 50층까지와서 친구들이 무서운얘기를 하면서 올라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51층,52층,53층........97층98층99층 이제 제차례인거예요 그런데 한마디 했을뿐인데 친구들이 쓰러지눈거예여 (얘들아 우리 1층카운터에 열쇠두고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 운행도 안하는뎁
1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4
어떤 남자가ㅋㅋㅋㅋㅋ 첫키스를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박력있어 좋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미술시간에 먹는걸 그리는게 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방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스킨바르고 계셨음 ㅋㅋ
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어떤 어린 여자애가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
딸이 아빠 거시기보고 "아빠, 이건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 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이랬는데
탕 안에 어떤 아저씨한테가서 거시기 잡고
"우리아빠꺼야 내놔" 이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어떤분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 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백설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어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
경품담청이 됐는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 분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 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여?? ㅋㅋㅋㅋㅋ
13
어떤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내친구 얘긴데 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 갔대요ㅋ
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 주문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 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친구랑 문자로 엄청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설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ㅋㅋㅋㅋㅋ
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 깎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 쓰려고 버스에 딱 찍었더니
'장애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애인인척 하면서 자리가서 앉은거ㅋㅋㅋㅋㅋ
Part2.
어떤 아주머니가 컴맹 이셨어요
근데 컴퓨터를 하는데 컴터가 잘 안되는 거에요
글쎄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까
바이러스 때문이라는거에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 그소리듣고
컴퓨터에 에프킬라 뿌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서 혼자 심취해서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어머니께서 문자로 노래잘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티비에서 퀴즈프로보면서 한참 심취해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수화기에 대고 " 1번!!!!!!!!" 그러고 끊었던...ㅋㅋㅋㅋ
버스에서 교수님먼저내리고 저 따라내리다가 내리는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니킥날림ㅜㅜㅋㅋㅋ교수님 조교한테
업혀가시고...ㅋ
어떤님이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쫓겨나서ㅋㅋ 새벽4시까지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신문배달하는
아저씨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 악!!!!!!!! 귀신이야!!!!!!!!!껒여!!!!!!!껒여!!!!!!!! 하면서 신문으로 후려팬겈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아놔 그날따라 날씨도 화창하고 옷도 샤방하게 입고간거다
그래서 버스탔는데 다 나만 쳐다보는것같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나전 자신감 어깨에 빡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캐훈남이 서있길래 이쁜척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조낸 머리 손으로 빗다가 오른쪽 아저씨 뺨을 팔꿈치로 찍고ㅋㅋㅋ
내 앞에 있던 할아버지 무릎에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고추가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고추가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갓데영ㅋ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은 저렇게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문자로 조카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엄마랑 같이 티비보는데 그날따라 방귀가 살포시살포시 나오면서 냄새 고약했는데 이걸 계속뀜 근데 엄마가 옆에서 있다가 냄새땜에 짜증나서 아진짜보자보자하니까!!!!!!!!!!!!라고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웃긴 게시물보고 졸라 웃으면서 "아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기네 ㅋㅋㅋ아 새끼 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긴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전화와서 "여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내맘도몰라쥬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목이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왔대여ㅋㅋㅋ
그래서 목소리 안나오겠지하고 수업시간에 "마마...." 이랬는데
소리가 나오는거!
목소리 나오니까 너무 기뻐서
"마마마맘마마맘마맘!!!!!!!!!!!!"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어떤분이 학교끝나고 집에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폭풍털기춤췄는데
아빠가 뒤에서
"우리딸 춤잘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파트에 사는데 화장실이 방음이 잘안돼서
하수구 쪽에서 소리가 다들렸대요ㅋㅋㅋ
근데 그분이 샤워하면서 조권하고 가인이 부른거 그 노래 부르는데
그분이 "같은 맘일까~" 하니까
아랫집 남자분이 밑에서 "너와 나하~" 이러는ㅋㅋ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둘이 삘받아서 한곡 다부르고
서로 박수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가족들이 티비에서 뉴스보는중 화재장면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와서 티비에 물뿌린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집에서 티비보는데 옆이 너무 시끄러서 보니깐
엄마가 마트에서 쓰는 엄청 큰 카트 밀고오면서
얘, 이거 백원에 삿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친구꺼 엠피가지고 크게 노래들을려고 반에 있는
티비에 연결해서 켰는데
그 엠피 주인인 친구가 조카 진지하게 부른 만약에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애들 다 잇엇는댘ㅋ 심지어 다른반애들까지
어떤사람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보더니"엄만 안먹을게" 그래서 딸이 혼자 카운터에 가서 "엄마는외계인주세요" 이랬더니 엄마가 뒤에서 화난 목소리로 "엄만 안먹는댔지!!!"
어떤 분 아버지가 술 드시고 붕어빵을 사오셧는데 그 분한테 주면서 ' 가시 잘 발라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면접보러갓는데 그 회사가 약간 외국인이랑 재미교포가 많은 회사였어요 그니까 그만큼 외국인이나 재미교포를 중요시함 그래서 면접관이 그 언니한테 '이번 박재범군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랫는데.... 그 질문듣자마자 흠칫 놀라더니 막 눈물 그렁그렁해지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재...재....범이는....돌아올거에요 씨빨' 이러고 울면서 문 발로차고 나왓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야자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길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스텝바이스텝 방구작렬ㅋㅋㅋ 근데 뒤에서 따라오던 꼬맹이가 " 엄마 나도 저 뽁뽁이 신발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 받았는데 "너네집 딸 XXX을 납치하고 있다!" 이러는 거임. 근데 XXX가 내 이름이였음, 지금 내가 납치됬다는 전화를 받은거임 ㅋㅋㅋ난 근데 이 상황이 너무 흥미진진한거임. 그래서 내가 폭풍눈물연기하면서 "저...정말이에요??? 우리 딸 무사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ㅠㅠ" 그러니 진짜 어떤 여자가 "엄마... 살려줘... 무서워 엄마" 이래서 내가 "XX아, 괜찮니? 그래... 거기서 아저씨말 잘듣고, 밥 잘 얻어먹고... 잘있어" 이러니까 남자가 이상한 낌새채고 "죽고싶어?!" 이래서 "우리 XX 잘챙겨주세요... 고기없으면 밥 못먹는 년이에요. 살 쪘으니까 운동도 좀 시키구요. 수고하세요"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컴퓨터가 망가져서 상담원한테 전화로 "본체에서 픽소리가 나요" 하니까 "픽이세요, 삑이세요?" 이래서 "픽이랑 삑이랑 뭐가 다른데요?" 하니까 "픽은 힘없어보이잖아요" 이래서 둘 다 5분동안 한참 웃었다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침에 카레먹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중간에 트름을 했는데 어떤 한명이 킁킁거리더니 " 야 오늘 점심 카렌가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난 예전에 까페가서 밥먹고 후식시키는데
"아이스티주세요,.차가운걸로요" 알바 깜짝놀래더라 ㅋ
난 아이스핫초코 달라고했다...종업원이 몇번이나 물었는데
끝까지 아이스핫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버스타고 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는 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 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 어떤분이 왜 웃지?하고 거울
보니까 그 어떤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티에
있는 줄을 양 귀에 꽂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공학인데 5교시에 체육인날 점심시간에 남자애들 교실에 없길래 친구랑 둘이서 검은 목티에 검은 스타킹만 입고 골룸골룸 난 검은 골룸이다 마이 프레셔스 이러고 지랄하는데 누가 일어나서 나감... 알고보니 우리반 남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식물인간이 되신 분 병문안얘기를 하셨는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안떠올라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되서 어떡해요..."
어떤분이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어떤님 친구 아빠가 술취해서 붕어빵 3만원어치사옴..ㅋㅋ 천원에3개니까 90갴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장동건 실물보고 "음 뭐 보통이네" 하고 자기 옆에 남자친구 얼굴을 봤는데 왠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싫어하는친구한테 써먹을 방법
난 너만보면 첫눈이 생각나
왜?
밟아버리고싶어
난너만보면 씨앗이 생각나
왜?
묻어버리고싶어
난 너만보면 시험지가 생각나
왜?
찢어버리고싶어
난 너만보면 귤이 생각나
왜?
까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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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전에 차태현이랑하지원나오는
바보라는 영화 cgv에서 개봉했을때
친구한명이랑 보러갔는데
그친구가처음으로자기가예매를해보겠다며
카운터로 가서
"바보두장이요"이래야되는데
처음이라 긴장되서
"저기요여기바보둘이요" 이랬다
그알바생 진짜우리를 바보둘 온것 처럼 쳐다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그친구가 베스킨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어여.
근데 어떤 할아버지분이 오셔서 아이스크림을 포장하시더래여 ㅋㅋ
계산을 카드로 하시는데 옆에서 다른 손님들이 자꾸 건전지 수명얘기하더래여
할아버지께 서명하라고 하고
"서명다하셨어요?"
해야돼는데
"수명 다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해빨맄ㅋㅋㅋㅋㅋㅋ할아버디화나뗚
3.음식점일하는데
첫날 너무 떨리고 배고픈데 티도 못내고
손님께 음식 가져다 드리면서
'맛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으란거야말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내친구는 롯데리아에서 일하는데 평소에 좀 싫어하던
진상 손님이 와서 상하이버거 라지세트를 주문하더래.
그래서 내친구는 주문받구, 옆에 있는 다른 알바생에게
'아 저새끼 진짜 싫다...' 이렇게 욕하고 있었는데
햄버거가 나와서 그 진상손님한테 햄버거 주면서
'상하이 라지새끼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5초의 정적 어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내친구.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니가배달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여친 스타킹 사다주는데 당황해서
"팬티색 커피스타킹 하나 주세요" 라고 했더니 점원이
"팬티 색깔이 무슨색깔이신데요?"라고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색은모얔ㅋㅋㅋㅋ근데 점원이 더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나는 누나가 롯데월드가서 햄버거좀 사오라고 했다.
뭔말인지몰라서다시읽었다 아...ㅋㅋㅋㅋㅋ롯데월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피자헛가서 (M)(R) 가르키면서 점원한테
어떤게 더 맛있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장난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원무시하는고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순진한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무슨 맛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힘드시겠어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11.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말
" 살없는 치킨있죠? "
치킨집주인, 나한테하는말
" 뼈만 드시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 치킨집주인이더욱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동사무소에서 민증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 많이파세요~ " 뭘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척할랬더니망했잔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 엄마 지금 어디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하면 딱히 그말 바꼐생각이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고등학교 매점에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놈이
친구 :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15.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비행기내리기전에 ㅈ다죽겄넼ㅋㅋㅋㅋㅋㅋㅋㅋ
16.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 물어보자
아이 엄마의 왈,
" 돼지고기 삼형제요. "
아기돼지 삼형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
아줌마랑 싸우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 아들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누구얔 이 귀여운자식
19.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한참 피구를 하는 중 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하니까졸라웃겨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라웃겨 뭐가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어떤학생이 혼자 걸어가는데
골목길에서 남자애들이 담배를 피고있었데
무서워서 피할려고 다른쪽으로 갈려고 하고있는데
남자애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라고 하는거야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잘못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남자애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킹왕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전화건 사람 당황했다는.....네?설탕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이거졸라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로 고꾸라질거같애
22.정말 오랜만에 고향마을에 가게 되었다.
어릴적 자주갔던 구멍가게의 주인할머니를
길가에서 마주치게 된 나는 너무 반가워 인사를 한다는게..
"어? 할머니 아직 살아계셨어요???"
그날밤 할아버지한테 싸리빗자루로 죤내 맞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디맠
23.유치원에서 더하기빼기를 배우고 온 유치원생이
집으로 가려고 엘리베이터 7층이 간발의차로 닿지않았다.
그 아이는 오늘배운 덧셈과뺄셈을기억하며 신나게 3층과4층을눌렀다.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딩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 ㅠㅠ 웃겨 주세요 ㅎㅎ;;
추천이랑 댓글 부탁 !!!!! 감사 이상 김지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