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친구 동생이 맞은 이야기이며 친구에게 온 문자를 복사하여 너무 어이가 없고 친구로써 너무 화가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에 억울한일을 겪은 조가영이라고 합니다. 몇일전에 제 동생이 이유없이 수갑을 차고 강서경찰서 곰달래 지구대에 끌려가서 지구대 경찰관 8명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하면 이장한이라는 15살짜리 아이와 어떤 아이들이 차를 절도해서 이장한이라는 아이가 그런데 차량주인이 자기차를 보고 택시타고 쫓아왓습니다. 그런데 신호에 걸리자 차 주인이 택시에 내려 차문을열고 차 키를 뽑앗습니다 . 그래서 뒤에 타고 있던 친구들은 다 도망갔지만 운전석에 앉아있던 이장한이라는 아이는 잡혓습니다. 차 주인은 그자리에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구요 도망간 아이들이 제 막내동생에게 연락을했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제 막내동생은 어떻게 된건지 구경하러 갔습니다.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아무죄도 없이 다만 상황이 궁금해 구경을 하러 갔는데경찰관들은 구경을 하러 온 제 막내동생에게 수갑을 채우며 같이 경찰서를 가자 하였고 제동생과 제동생칱구들은 아무 죄도 없는데 경찰서로 끌려가게되었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제 첫째 동생이 지구대로 향하여 "내가 막내 동생의 보호자이니 동생 수갑을 풀어주세요" 라고 공손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너도 저리 가지 않으면 너도 수갑을 채우겠다" 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첫째 동생이 "저를 수갑을 채우고 동생 수갑을 풀어주세요" 라고 말을했더니 무시하고 풀어달라 하며 매달리다 경찰관과 약간의 몸싸움이 있는 끝에 경찰관이 힘이 딸려 다른 경찰관 7 명이 합세하여 제 첫째동생을 땅에 눞히고 구두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발길질을하여 첫째동생은 무릎에도 상처가났으며 팔도 잡고 꺽어 팔도 다친상태이며 이마도 맞아 피가나고 오른족 눈이 퉁퉁 붓고 입술도 맞아 피가나고 터졌습니다. 이렇게 다친 아이에게 경찰관은들은 저아이들이 이 사건에 관련이 없으면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군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 막내 동생과 아이들은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막내동생은 고작 중학교 2 학년이며 첫째 동생은 이제 고등학교 1 학년입니다. 미성년자를 수갑을 채웠다는 것도 기가 막히는데, 폭행까지 가햇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네요. 미성년자에게 수갑을 채우는 행위는 불법인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동생들은 미성년 자 임에도 불구하고 9시간동안 강금을 당하엿고 그 와중에 폭행을 당한 것 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믿고 의지해야 할 경찰관들이 어린아이들은 강금하고 폭행하고.. 타당치 못한 이유로 짓밟고 때려도 되는겁니까 ? 어린얘들한테 이렇게 무차별 폭행을하는데, 어려운 일에 처했을때 정말 경찰관들을 믿고 의지하며 신뢰할수있을까요? 저희 처럼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가요? 너무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 못할만큼 억울합니다. 아직도 제 첫째동생을보면 가슴이 찡합니다. 경찰관이 이런데 어떻게 법을 지키며 살아가라고 누나된 입장에서 말하겠습니까? 저는 못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010-5318-8620 으로 연락주세요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널리퍼뜨려주세요 아이를 폭행하고도 당당하게 나오는 경찰관들에게 꼭 어떠한 벌이라도 주고싶습니다. 제가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오니 조언좀 많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 1606
★ 경찰관에게 맞았어요 너무억울하네요 ★
이 글은 제친구 동생이 맞은 이야기이며 친구에게 온 문자를 복사하여 너무 어이가 없고
친구로써 너무 화가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에 억울한일을 겪은 조가영이라고 합니다.
몇일전에 제 동생이 이유없이 수갑을 차고 강서경찰서 곰달래 지구대에 끌려가서 지구대 경찰관 8명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하면 이장한이라는 15살짜리 아이와 어떤 아이들이 차를 절도해서 이장한이라는 아이가
그런데 차량주인이 자기차를 보고 택시타고 쫓아왓습니다.
그런데 신호에 걸리자 차 주인이 택시에 내려 차문을열고 차 키를 뽑앗습니다 .
그래서 뒤에 타고 있던 친구들은 다 도망갔지만 운전석에 앉아있던 이장한이라는 아이는 잡혓습니다.
차 주인은 그자리에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구요 도망간 아이들이 제 막내동생에게 연락을했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제 막내동생은 어떻게 된건지 구경하러 갔습니다.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아무죄도 없이 다만 상황이 궁금해 구경을 하러 갔는데경찰관들은 구경을 하러 온 제 막내동생에게 수갑을 채우며 같이 경찰서를 가자 하였고 제동생과 제동생칱구들은 아무 죄도 없는데 경찰서로 끌려가게되었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제 첫째 동생이 지구대로 향하여 "내가 막내 동생의 보호자이니 동생 수갑을 풀어주세요"
라고 공손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너도 저리 가지 않으면 너도 수갑을 채우겠다" 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첫째 동생이 "저를 수갑을 채우고 동생 수갑을 풀어주세요" 라고 말을했더니 무시하고 풀어달라 하며 매달리다
경찰관과 약간의 몸싸움이 있는 끝에 경찰관이 힘이 딸려 다른 경찰관 7 명이 합세하여 제 첫째동생을 땅에 눞히고
구두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발길질을하여 첫째동생은 무릎에도 상처가났으며 팔도 잡고 꺽어 팔도 다친상태이며
이마도 맞아 피가나고 오른족 눈이 퉁퉁 붓고 입술도 맞아 피가나고 터졌습니다. 이렇게 다친 아이에게 경찰관은들은
저아이들이 이 사건에 관련이 없으면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군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
막내 동생과 아이들은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막내동생은 고작 중학교 2 학년이며 첫째 동생은 이제 고등학교 1 학년입니다.
미성년자를 수갑을 채웠다는 것도 기가 막히는데, 폭행까지 가햇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네요.
미성년자에게 수갑을 채우는 행위는 불법인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동생들은 미성년 자 임에도 불구하고 9시간동안 강금을 당하엿고 그 와중에 폭행을 당한 것 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믿고 의지해야 할 경찰관들이 어린아이들은 강금하고 폭행하고..
타당치 못한 이유로 짓밟고 때려도 되는겁니까 ? 어린얘들한테 이렇게 무차별 폭행을하는데,
어려운 일에 처했을때 정말 경찰관들을 믿고 의지하며 신뢰할수있을까요?
저희 처럼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가요? 너무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 못할만큼 억울합니다. 아직도 제 첫째동생을보면 가슴이 찡합니다.
경찰관이 이런데 어떻게 법을 지키며 살아가라고 누나된 입장에서 말하겠습니까? 저는 못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010-5318-8620 으로 연락주세요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널리퍼뜨려주세요
아이를 폭행하고도 당당하게 나오는 경찰관들에게 꼭 어떠한 벌이라도 주고싶습니다.
제가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오니 조언좀 많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