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하세용 ㅠㅠ........ 차량을 도난? 절도? 땜에어떻해야될지고민하고있는 22살 인천사는 남성이에요 일단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저에겐 친구가 하나있찌요 중학교때부터 알던친구였는데 심성은 절대 나쁜친구가아니랍니다 ㅠㅠ 아주착한친군데 잘못된길로 가더니 절도도하고 19살때는 커터칼을들고 편의점을 들어가 알바생을 위협해서 현금을 갈취하고해서 3년의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한달반정도 전에 가석방으로 출소해서 저와 제친구와같이 만났습니다 이제 좀 정신 차렸겠구나 해서 같이 놀고 이번이 저의 생일이라서 친구 2명과 교ㅋ도ㅋ소 친구 이렇게4명에서 저의 붕붕이를 타고 출발 인천에 살다보니 강화도 아니면 영흥도로 가려해서 영흥도로 출발했지요 가서 족구도 재밋게하고 낚시도같이하구그랫습니당 근데그전날 술을 과하게 먹었던 저는 ㅠㅠ이미 몸도 너무지쳐있어서 놀러가서 끙끙앓고 제대로놀지도못하고 그날밤에 잠이들었습니다 ㅠㅠ.. 새벽에 시끄러워서 깨보니 친구들은 술판... 그러던 교ㅋ도ㅋ소 친구가 음료수를 사오겠다며 하길래 당연아무의심없이차키를줫지요.. 새벽 4시50분경... 일단 촌이다 보니 편의점은 붕붕이로 20분정도.. 1시간이 지나도안오길래.. 편의점 닫아서 더멀리갔나.. 슬슬 걱정이되기시작.. 차가지고쨌나 술마니먹고물에빠졋나.. 그래도 그때까진 아직 믿고있는상황..왜냐면 저아프다고약까지사줫던친구거든요...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밀려오는불안함..... 친구들이 모두 일어났다... 친구1 : 야 이 ㅅㄲ 어케댄거야? 친구2 : 사고난거아냐?죽은거아냐? 나는솔직히사고는무슨..직감적으로느꼇다..그래도친구들이 아닐꺼라고하길래 믿고기다렸다.. 아직까지믿고있던 낮12시경 문자하나가왓다 KB국민체크 xx님 3/11 12:45 승인거절:할부승인불가 그래도설마해서 엄마도같이 내카드를쓰기떔에 엄마한테 전화를재빠르게했다그런데이게왠일.. 엄마 : 나아닌데? 전화끊고10초후.... KB국민체크(1*0*) xx님 03/11 12:47 180.000원 모리아쥬얼리 사용 응? 당황한 나는 재빨리 국민은행으로전화 친구는 네이버에 모리아쥬얼리를쳐서 전화해서 방금 18만원 긁은사람을 잡으라고 말했지만 이미 나간후 여자 반지를 사서 나갔다고하는게 아닌가? 이 ㅅㄲ 드디어 정신이나갔군... 사태파악이 된 나는 일단 인천으로 그의 가족에게 연락해 상황을 설명해가며 .. 담배만 뻑뻑빨어..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해 잡지도 버리지도못해.. 같이있을꺼같은 의심가는 1인은 그의 여자친구인데 제가 소개시켜준 누나입니다. 근데 그누나는 여태 모른척을 하고있고 아무리해도 그 여자친구와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아서 오늘 전화로 만나자고했더니 갑자기 연락을 씹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ㅠㅠ 여태 그의 어머니랑 형과 전화만하면서 오늘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 ㅠㅠ어떠케해야될까요 신고를해야될까요 기다려야될까요..ㅠㅠ알려주세요답답하네요정말 근처에서 제 차량을 보신분 말씀좀해주세요 뉴그랜져xg 2.5 검정차량 65로 8124...... 이개새X야.. 너때문에 나.. 생일인데 집에있어... 개고맙다..*^-^* 1
영흥도차량도난사건
일단 안녕하세용 ㅠㅠ........
차량을 도난? 절도? 땜에어떻해야될지고민하고있는 22살 인천사는 남성이에요
일단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저에겐 친구가 하나있찌요
중학교때부터 알던친구였는데 심성은 절대 나쁜친구가아니랍니다 ㅠㅠ
아주착한친군데 잘못된길로 가더니 절도도하고 19살때는
커터칼을들고 편의점을 들어가 알바생을 위협해서 현금을 갈취하고해서
3년의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한달반정도 전에 가석방으로 출소해서
저와 제친구와같이 만났습니다 이제 좀 정신 차렸겠구나 해서 같이 놀고
이번이 저의 생일이라서 친구 2명과 교ㅋ도ㅋ소 친구 이렇게4명에서
저의 붕붕이를 타고 출발 인천에 살다보니 강화도 아니면 영흥도로 가려해서
영흥도로 출발했지요 가서 족구도 재밋게하고 낚시도같이하구그랫습니당
근데그전날 술을 과하게 먹었던 저는 ㅠㅠ이미
몸도 너무지쳐있어서 놀러가서 끙끙앓고 제대로놀지도못하고 그날밤에 잠이들었습니다 ㅠㅠ..
새벽에 시끄러워서 깨보니 친구들은 술판... 그러던
교ㅋ도ㅋ소 친구가 음료수를 사오겠다며 하길래 당연아무의심없이차키를줫지요..
새벽 4시50분경... 일단 촌이다 보니 편의점은 붕붕이로 20분정도..
1시간이 지나도안오길래.. 편의점 닫아서 더멀리갔나..
슬슬 걱정이되기시작.. 차가지고쨌나 술마니먹고물에빠졋나..
그래도 그때까진 아직 믿고있는상황..왜냐면 저아프다고약까지사줫던친구거든요...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밀려오는불안함.....
친구들이 모두 일어났다...
친구1 : 야 이 ㅅㄲ 어케댄거야?
친구2 : 사고난거아냐?죽은거아냐?
나는솔직히사고는무슨..직감적으로느꼇다..그래도친구들이 아닐꺼라고하길래 믿고기다렸다..
아직까지믿고있던 낮12시경 문자하나가왓다
KB국민체크
xx님
3/11 12:45
승인거절:할부승인불가
그래도설마해서 엄마도같이 내카드를쓰기떔에 엄마한테
전화를재빠르게했다그런데이게왠일..
엄마 : 나아닌데?
전화끊고10초후....
KB국민체크(1*0*)
xx님
03/11 12:47
180.000원
모리아쥬얼리 사용
응?
당황한 나는 재빨리 국민은행으로전화 친구는
네이버에 모리아쥬얼리를쳐서 전화해서 방금 18만원
긁은사람을 잡으라고 말했지만 이미 나간후
여자 반지를 사서 나갔다고하는게 아닌가?
이 ㅅㄲ 드디어 정신이나갔군...
사태파악이 된 나는 일단 인천으로 그의 가족에게 연락해
상황을 설명해가며 .. 담배만 뻑뻑빨어..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해 잡지도 버리지도못해..
같이있을꺼같은 의심가는 1인은 그의 여자친구인데
제가 소개시켜준 누나입니다.
근데 그누나는 여태 모른척을 하고있고
아무리해도 그 여자친구와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아서
오늘 전화로 만나자고했더니
갑자기 연락을 씹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ㅠㅠ
여태 그의 어머니랑 형과 전화만하면서
오늘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 ㅠㅠ어떠케해야될까요 신고를해야될까요 기다려야될까요..ㅠㅠ알려주세요답답하네요정말
근처에서 제 차량을 보신분 말씀좀해주세요
뉴그랜져xg 2.5 검정차량 65로 8124......
이개새X야.. 너때문에 나.. 생일인데 집에있어...
개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