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케익도 25일이 지나면 안팔리듯 여자나이도 25이 넘으면 안팔리나봐요 외모는 걍 동네에 한두명씩 깔려있는 얼굴... 눈은 닥터가 주셨고 코는 자연산인데 코대가 좀 있음 키는 160이 체 안되고 옷입는 스탈도 뭐 촌스럽지도 않고 스탈리쉬 하지도 않고 딱히 튀지않게 입고다니는 흔하디 흔한 26살 평범한 여자사람이에요 직장도 뭐 썩 만족스러울 정돈 아니지만 제 밥벌이는 할 정도로 벌고 적금도 100만원 씩 꼬박꼬박 하는 알뜰한 생활력에 뭐 성격은 다른사람이랑 크게 싸워본적 없고 왠만 하면 갈등이 있어도 제가 맞춰주고 여태껏 만난 사람들이 니정도면 바르게 잘컷다 ㅋㅋ 할 정도로 가장 내세울수 있을 정도임 근데 참 씁쓸하게도. 제인생은 왜이렇게 외로운걸까요? 하.. 내인생 중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클스마스 다 솔로 주위에 보면 걍 평범하고 그렇게 인기가 많을 것같지 않은 사람인데도 이성이 끊이지 않고 만나온 사람만 열명 가까이 되는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진짜 신기신기~ 비법을 알수만 있다면 정말이지 영혼이라도 갖다 팔수 있을거가타요 근데 도대체 전 왜이러는 걸까요 흠... 어쩌면 정답은 나자신한테 있는걸지도 ㅠ 그래요 알아요.. 제가 좀 사차원인가봐요 정말 내 머리숙으론 이 사람을 만나면 이상황에 이런말을 해야지 생각해놓고는 엉뚱한 말이랑 행동만하고 ㅋㅋ 진짜 나이가 이십대 중반인데 연애정신연령은 십대 ..... 하.....놔 눈물좀 닦고 그렇다쳐도 저는 아무리봐도 남자가 많은 팔자는 아닌가바요 말년에 제발 ~ 남자복좀 터졌으면 26살인데 연애경험 딱 두번 ㅋㅋ 근데 뭐 이나이에 모솔도 있는데 두번이라도 어디야 하는 친구가 있는데 모솔보다 더 불쌍함 죄송.. 둘다 진짜 끝을 알수없는 못된남자의 정석이었음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엄청난 비극연애담 소설한권 쓸수 있을 정도에요 진짜 남친땜에 7kg가 빠지고 베프잃고 은둔형 외톨이 될뻔했어요 .. 진짜 밥도 안먹고 틀어박혀서 3주동안 집밖을 안나갔어요 웃음도 잃고 ㅠㅠ엉엉 뭘보고 사귄건지 정말 남자보는 눈이 발바닥에 달렸음 ..... 근데 전 연애가 너무너무 하고싶고 달달한연애를 갈망하는 연애지상주의자거든요 이젠 좀 탈피하고싶어요~진짜 진~심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싶네요 근데 전에 사귄 못된 두마리를 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소개팅은 좀 두렵더라구요 근데 또 소개팅이아니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는거같긴해요 흑.. 전 직장도 남자직원이 거의없고 이성친구 따윈 없는 음기가득한 여자라서 더더욱 기회가없네여 나이트 가봐라 하는 사람도 있든데 나이트에서 만나 결혼한 사람도 많지만 나이트는 좀 가벼워보여서요 주제에 따지는 게 많네요 그러고보니 ㅋㅋ 한번 뿐인 인생인데 제가 꿈꾸는 연애를 한번 해보고싶네요 진정으로 서로를 위하고 그 사람이 없으면 숨도 못 쉴거같은 그런 ~ 열정적인 연애 한번 해보고싶어요 서른전에 실현가능하겠죠?ㅎㅎ 항상 사주나 타로보면 서른전에 시집갈수 있다는디 진심원해요 조언좀 해쥬세요 톡커님둘아~
난 남자복이 없나? 나도 좀 달달해지고 싶어요~
크리스마스 케익도 25일이 지나면 안팔리듯
여자나이도 25이 넘으면 안팔리나봐요
외모는 걍 동네에 한두명씩 깔려있는 얼굴... 눈은 닥터가 주셨고 코는 자연산인데 코대가 좀 있음
키는 160이 체 안되고 옷입는 스탈도 뭐 촌스럽지도 않고 스탈리쉬 하지도 않고
딱히 튀지않게 입고다니는
흔하디 흔한 26살 평범한 여자사람이에요
직장도 뭐 썩 만족스러울 정돈 아니지만 제 밥벌이는 할 정도로 벌고 적금도 100만원 씩
꼬박꼬박 하는 알뜰한 생활력에
뭐 성격은 다른사람이랑 크게 싸워본적 없고 왠만 하면 갈등이 있어도 제가 맞춰주고
여태껏 만난 사람들이 니정도면 바르게 잘컷다 ㅋㅋ 할 정도로 가장 내세울수 있을 정도임
근데 참 씁쓸하게도. 제인생은 왜이렇게 외로운걸까요?
하.. 내인생 중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클스마스 다 솔로
주위에 보면 걍 평범하고 그렇게 인기가 많을 것같지 않은 사람인데도
이성이 끊이지 않고 만나온 사람만 열명 가까이 되는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진짜 신기신기~
비법을 알수만 있다면 정말이지 영혼이라도 갖다 팔수 있을거가타요
근데 도대체 전 왜이러는 걸까요
흠... 어쩌면 정답은 나자신한테 있는걸지도 ㅠ
그래요 알아요.. 제가 좀 사차원인가봐요 정말 내 머리숙으론 이 사람을 만나면 이상황에
이런말을 해야지 생각해놓고는 엉뚱한 말이랑 행동만하고 ㅋㅋ 진짜 나이가 이십대 중반인데
연애정신연령은 십대 ..... 하.....놔 눈물좀 닦고
그렇다쳐도 저는 아무리봐도 남자가 많은 팔자는 아닌가바요 말년에 제발 ~ 남자복좀 터졌으면
26살인데 연애경험 딱 두번 ㅋㅋ
근데 뭐 이나이에 모솔도 있는데 두번이라도 어디야 하는 친구가 있는데 모솔보다 더 불쌍함 죄송..
둘다 진짜 끝을 알수없는 못된남자의 정석이었음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엄청난 비극연애담 소설한권 쓸수 있을 정도에요
진짜 남친땜에 7kg가 빠지고 베프잃고 은둔형 외톨이 될뻔했어요 ..
진짜 밥도 안먹고 틀어박혀서 3주동안 집밖을 안나갔어요 웃음도 잃고 ㅠㅠ엉엉
뭘보고 사귄건지 정말 남자보는 눈이 발바닥에 달렸음 .....
근데 전 연애가 너무너무 하고싶고 달달한연애를 갈망하는 연애지상주의자거든요
이젠 좀 탈피하고싶어요~진짜 진~심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싶네요
근데 전에 사귄 못된 두마리를 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소개팅은 좀 두렵더라구요
근데 또 소개팅이아니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는거같긴해요
흑.. 전 직장도 남자직원이 거의없고 이성친구 따윈 없는 음기가득한 여자라서 더더욱 기회가없네여
나이트 가봐라 하는 사람도 있든데 나이트에서 만나 결혼한 사람도 많지만
나이트는 좀 가벼워보여서요 주제에 따지는 게 많네요 그러고보니 ㅋㅋ
한번 뿐인 인생인데 제가 꿈꾸는 연애를 한번 해보고싶네요
진정으로 서로를 위하고 그 사람이 없으면 숨도 못 쉴거같은 그런 ~ 열정적인 연애 한번 해보고싶어요
서른전에 실현가능하겠죠?ㅎㅎ 항상 사주나 타로보면 서른전에 시집갈수 있다는디 진심원해요
조언좀 해쥬세요 톡커님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