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작은숙녀2003.12.19
조회625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리고자 숙녀가 한턱쏩네다
여러 골치아픈 국제적인 정세나 (와~디게~유식한 척 하넹~ㅋㅋ )

또 그 무서번 사스의 공포를 잠시 잊으시고
지가 어줍잖은 분위기지만
그래도 함 띄어볼려고 나왔습니당~ㅋㅋ

아!아!~~~~ 마이크 데스트~~~ 아~~~~~~아~~~~~~~~아~~~~~~~~~~~~~~~~~~~~


흐흠~~ 흠!~~~

아~~저기 레옹님 마이크잡고 사시네 언능 마이크 돌리씨용 ㅎㅎ
마이크는 정상이니 노래도 맘껏 목청이 터져라아~ 함 불러들 보시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서 흔들어 보세여~~~~

춤에 자신이 없으신 님들은 막춤,지맴대로춤,그것도 안되시는 님들은
엉거주춤도 괜찮습니당 ㅋㅋㅋ 다링하버님 팔만 흔들지 말고
궁둥이좀 돌려보씨용 ㅎㅎ~~~
특별히 올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네이트그룹을 초청을 하였습니당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그리고 시원한 생맥주 실컷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드십시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너무 드셔서 이러심 곤란합니당 ㅋㅋ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안그래도 깡통신세인데 오늘 제가 넘 무리한 것 같습니당~

그래도 님들을 위해서라면 하나뿐인 깡통 팔아서라도
대접을 해드려야지요.


그럼 허리띠 푸시고 푸욱~맘놓으시고 양껏 드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당

아!~그리고 즐겁게 노시다가 댁으로 돌아가실때 아래에 지가 님들께서
혹여나 던~이 궁하신 님들이 계실까보아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얼마든지 가져가십시요.^^

근데 한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꼭 가족을 위해서 쓰셔야 합니다.

다른데 사용하시면 한장이라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 아십시요.


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허리띠 푸시고 오세요!!


옛말에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도 있는 법"이라는 말도 있듯이

이렇게 지가 무지막지하게 수고를 하였는디 대접만 받으시고
은근슬쩍~핫바지 방구새듯이 나가시면 지는 넘 썹혀여~~~~~~~~~~~~~~~~~ 흐흑~~


설마 님들은 마음이 매정하시지 않고 따뜻하신 분들이라
기냥 나가시지는 않으시겠지여~~~~~~~~~~~ ^^;


그럼 좋은 시간되시고
끝마무리 부디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원합니다.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
감기로 고생하시면서도(우린 딘따루 쌍둥이인가벼 감기도 가티 앓고~~)
이 숙녀의 생일을 거하게 축하해주신 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란님이 빨리 일어나시길 기원하면서....




어느 날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에 따라

아무탕(남탕이나 여탕)이나 갈 수 있다.

얼마나 행운아인가!.....정말 부러웠다.

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

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

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도 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엄마 따라 갔으면 넘어져 죽을 뻔 했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