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제 고3이되는 흔하디 흔해 빠져서 더욱더 흔해보이는 흔남입니다람쥐(나는야 언어 유희왕 ) 지난번에 막막 "친누나"또는 "오빠 환상깨드림" 그런 판들어 봐왔음 또또 "환상 지켜드림"이란 것도 그래요 여러분 나님 5살 위인 친누나가 있어요.....하아.....참 고달픈 인생이였지요...참 맘같아선 톡커님들의 환상을 사산 조각 내고 싶지만 누나가 잘해준것도 있지만 산산 조각 내서 녹여서 다시 새로운 유리로 만들어 드림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환상을 깨뜨렷다가 다시 붙여드릴게요 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의 환상은 완뎐 소중하니까용 히히히히히힣히히히힣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 쩃든 난 사탕을 주고싶은데 주위에 여자가 엄서서 음슴체를 감히 사용하겠사옴니다. 준비 땅 1. 누님과 지난번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이게 떠오름ㅋㅋㅋ 정작 본인은 기억 못한뎈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쨩놬ㅋㅋㅋㅋ 어릴적 나님 정말 울보 였음 넘무 넘무 넘무 울고보여 툭 치기만 해도 울었음 그리고 나님 참 여린남자 암튼 나님 누난 항상 이걸 이용했음 지금 생각해 보면 누님은 내가 우는걸 보는게 인생의 낙이었나봄.. 어느날 날 또 울리고 싶었다봄ㅋㅋㅋㅋ아이ㅋㅋㅋㅋ띄꺼워 엄마를 어딘가를 나가셨고 누나와 난 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한창 티비에 집중하고 있을떄 옆에서 섬뜩한 눈길이 느껴짐.... 돌아봤더니..... 이런 눈으로 날 보고 있음..ㄷㄷㄷㄷㄷ 나 (겁먹음)"누....누나....왜...왜그래....." 누나".......(계속 이눈으로 움직이지 않고 날 봄)" 나(점점 울라그럼)"누..누나.....누 누나아....." 누나".....내가 아직도 누나로 보이니?" 나(서서히 눈물이 떨어짐)"하지마 ㅠㅜ 누나...." 누나"나 니 누나 아니야..." 나(펑펑 울기시작함 옆에 있던 전화기를 듬)"하지마 ㅠㅜㅠㅜㅠ엄마 한테 전화 할꺼야" 누나(웃기 시작함)"아랐어 아랏어 장난이야 장난ㅎㅎ" 끝이냐고?? ㄴㄴ 엄마 올떄 까지 무한반복(ㄳㄲ) 그러다가 엄마가 돌아오심 그리고 식탁에 계란과자 두 박스를 뙇!!!! 그럼 누나가 한박스 뜯어서 나 하나씩 입에 넣어줌ㅎㅎ 아이 훈훈해랗ㅎ 2. 우리 누난 중3떄 부터 뉴질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함 나님 역시 중3부터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유학하고 있음 누나가 유학생활을 할떄 난 초딩,중딩 이었음 아마 초6일떄 였던듯 킹콩이 새로 리메이크 되어서 나옴 나님 그걸 정말 진심으로 보고 싶었음 하지만 누나를 공항에 데리러 가야 했음(참말로 도움이 안되) ↓↓↓↓↓여기서 부터 궁서체 나님 진지(ㅋㅋㅋ안넣음) 데리러 오는길에 누나와 킹콩 영화를 얘기하다가 누나랑 내기를 했음 뭔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난 내 모든것을 이 내기에 걸었음 그정도로 나님 자신감 넘쳤음 근데 누나도 왠일로 자신감이 넘침 누나"야 내가 오만원 건다" 나"진짜?진짜지? 나중에 딴소리 하기 없기다?!" 누나"ㅇㅇㅇㅇㅇㅇ" 집에와서 확인 하니 내가 맞음......아 뙇나 근데!!!!! 근데!!!!! 근데!!!!! 오만원을 안줌!!!!!! 달라고 하니까 언제 내기했녜!!!!!! 아오!!!!!!!!!!!!!!!!!!!!!!!!!!!!!!!!!!!!!!!!!!! 누나와 나 鐵拳을 방불케하듯이 싸움 그리고 나님 또 움..하 나란남자....여린 남자... 하지만 훈훈하게 누나가 5만원 어치 유희왕을 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안난다고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그럼 다행이고 ㅋㅋㅋㅋ 3. 이번엔 나님이 누날 공탕 먹인걸 써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꼬소해 ............................................... .............................................. ..............ㅈㅅ해요.................... 쩃든 가장 최근 일임 우리 남매 그래도 서로 생일은 뺴먹지 않고 잘 챙김 선물도 꼬박꼬박 교환함 하지만 이번엔.....내가 누나 생일 선물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줫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쩃든 위에서 말했든 나님 유학생활을 하고 있음 중3떄 부터 매년 1월에 뉴질랜드에 갔다가 12월 중순에 다시 돌아옴 작년에도 빠짐 없이 한국에 갔다가 1월 29일에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옴 그 다음 다음 날이 누님의 생일이었음 1st of Feburary (영어실력을 뽐내고 싶었어요...) 나님 심각한 고민에 빠졌음 누나 선물을 못살거 같았음 받은 세뱃돈으로 사가야 할게 많았음 엄마 생신선물 문상 옷 등등 누나에게 선물못살거 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씨알머리도 먹히지 않을거 같음ㅋㅋㅋㅋ 내생일때 너무 비싼걸 사줫음ㅋㅋㅋㅋ 누나"야 나 선물 사놓고가" 나 "ㅇㅇ 당연하지" 누나"뭐 사 줄꺼야??" 나(아무생각이 엄슴)"내가 알아서 살께" 누나(부푼 기대감으로말함)"나 이거 아님 이거 아님 이거 아님 이거 사주라" 나"보고...보고....보고.." 그렇게 29일까지 어트케든 뻐겻음 마침내 출국하는날 누나(빡침)"야!!!선물!!!" 나"아이 당연히 샀지~" 누나(풀림)"정말? 어딨어? 뭐야?" 나"누나 방에 숨겨놨어ㅋㅋ" 그리고 나님 바람과 같이 공항으로 부모님이랑 헤어지기 전에 커피 마시려고 카페 갔는데 엄마가 빵 터지심ㅋㅋㅋㅋ 누나에게 카톡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엄마 **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으면 방치웠는데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없었단다 누나야 훈훈하게 끝을 맺어야 하니까.... 누나...보고있나??? 한국가면 선물 제대로 사줄꼐 쫌만 기달려라잉ㅇㅇㅇㅇ 추천수 조....좋으면....누나와 나님 사진 TOO CHUCK(역시 난 유학파 달라고 뭔가 달라) 할꼐요ㅎㅎ 이렇게 끝네도 되???? 61
☆★친누나에 대한 환상 깨뜨렸다가 붙여놓겟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제 고3이되는 흔하디 흔해 빠져서 더욱더 흔해보이는 흔남입니다람쥐(나는야 언어 유희왕
)
지난번에 막막 "친누나"또는 "오빠 환상깨드림" 그런 판들어 봐왔음 또또 "환상 지켜드림"이란 것도
그래요 여러분 나님 5살 위인 친누나가 있어요.....하아.....참 고달픈 인생이였지요...참 맘같아선 톡커님들의 환상을 사산 조각 내고 싶지만 누나가 잘해준것도 있지만 산산 조각 내서 녹여서 다시 새로운 유리로 만들어 드림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환상을 깨뜨렷다가 다시 붙여드릴게요 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의 환상은 완뎐 소중하니까용
히히히히히힣히히히힣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
쩃든 난 사탕을 주고싶은데 주위에 여자가 엄서서 음슴체를 감히 사용하겠사옴니다.
준비 땅
1.
누님과 지난번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이게 떠오름ㅋㅋㅋ
정작 본인은 기억 못한뎈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쨩놬ㅋㅋㅋㅋ
어릴적 나님 정말 울보 였음 넘무 넘무 넘무 울고보여 툭 치기만 해도 울었음 그리고 나님
참 여린남자
암튼 나님 누난 항상 이걸 이용했음 지금 생각해 보면 누님은 내가 우는걸 보는게 인생의 낙이었나봄..
어느날 날 또 울리고 싶었다봄ㅋㅋㅋㅋ아이ㅋㅋㅋㅋ띄꺼워
엄마를 어딘가를 나가셨고 누나와 난 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한창 티비에 집중하고 있을떄 옆에서 섬뜩한 눈길이 느껴짐....
돌아봤더니.....
이런 눈으로 날 보고 있음..ㄷㄷㄷㄷㄷ
나 (겁먹음)"누....누나....왜...왜그래....."
누나".......(계속 이눈으로 움직이지 않고 날 봄)"
나(점점 울라그럼)"누..누나.....누 누나아....."
누나".....내가 아직도 누나로 보이니?"
나(서서히 눈물이 떨어짐)"하지마 ㅠㅜ 누나...."
누나"나 니 누나 아니야..."
나(펑펑 울기시작함 옆에 있던 전화기를 듬)"하지마 ㅠㅜㅠㅜㅠ엄마 한테 전화 할꺼야"
누나(웃기 시작함)"아랐어 아랏어 장난이야 장난ㅎㅎ"
끝이냐고?? ㄴㄴ
엄마 올떄 까지 무한반복(ㄳㄲ)
그러다가 엄마가 돌아오심 그리고 식탁에 계란과자 두 박스를 뙇!!!!
그럼 누나가 한박스 뜯어서 나 하나씩 입에 넣어줌ㅎㅎ 아이 훈훈해랗ㅎ
2.
우리 누난 중3떄 부터 뉴질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함 나님 역시 중3부터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유학하고 있음 누나가 유학생활을 할떄 난 초딩,중딩 이었음
아마 초6일떄 였던듯
킹콩이 새로 리메이크 되어서 나옴 나님 그걸 정말 진심으로 보고 싶었음 하지만 누나를 공항에 데리러 가야 했음(참말로 도움이 안되) ↓↓↓↓↓여기서 부터 궁서체 나님 진지(ㅋㅋㅋ안넣음)
데리러 오는길에 누나와 킹콩 영화를 얘기하다가 누나랑 내기를 했음 뭔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난 내 모든것을 이 내기에 걸었음 그정도로 나님 자신감 넘쳤음
근데 누나도 왠일로 자신감이 넘침
누나"야 내가 오만원 건다"
나"진짜?진짜지? 나중에 딴소리 하기 없기다?!"
누나"ㅇㅇㅇㅇㅇㅇ"
집에와서 확인 하니 내가 맞음......아 뙇나
근데!!!!!
근데!!!!!
근데!!!!!
오만원을 안줌!!!!!!
달라고 하니까 언제 내기했녜!!!!!!
아오!!!!!!!!!!!!!!!!!!!!!!!!!!!!!!!!!!!!!!!!!!!
누나와 나 鐵拳을 방불케하듯이 싸움
그리고 나님 또 움..하 나란남자....여린 남자...
하지만 훈훈하게 누나가 5만원 어치 유희왕을 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안난다고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그럼 다행이고
ㅋㅋㅋㅋ
3.
이번엔 나님이 누날 공탕 먹인걸 써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꼬소해
...............................................
..............................................
..............ㅈㅅ해요....................
쩃든 가장 최근 일임
우리 남매 그래도 서로 생일은 뺴먹지 않고 잘 챙김
선물도 꼬박꼬박 교환함
하지만 이번엔.....내가 누나 생일 선물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줫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쩃든 위에서 말했든 나님 유학생활을 하고 있음
중3떄 부터 매년 1월에 뉴질랜드에 갔다가 12월 중순에 다시 돌아옴
작년에도 빠짐 없이 한국에 갔다가 1월 29일에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옴
그 다음 다음 날이 누님의 생일이었음 1st of Feburary (영어실력을 뽐내고 싶었어요...)
나님 심각한 고민에 빠졌음 누나 선물을 못살거 같았음
받은 세뱃돈으로 사가야 할게 많았음
엄마 생신선물 문상 옷 등등
누나에게 선물못살거 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씨알머리도 먹히지 않을거 같음ㅋㅋㅋㅋ
내생일때 너무 비싼걸 사줫음ㅋㅋㅋㅋ
누나"야 나 선물 사놓고가"
나 "ㅇㅇ 당연하지"
누나"뭐 사 줄꺼야??"
나(아무생각이 엄슴)"내가 알아서 살께"
누나(부푼 기대감으로말함)"나 이거 아님 이거 아님 이거 아님 이거 사주라"
나"보고...보고....보고.."
그렇게 29일까지 어트케든 뻐겻음
마침내 출국하는날
누나(빡침)"야!!!선물!!!"
나"아이 당연히 샀지~"
누나(풀림)"정말? 어딨어? 뭐야?"
나"누나 방에 숨겨놨어ㅋㅋ"
그리고 나님 바람과 같이 공항으로
부모님이랑 헤어지기 전에 커피 마시려고 카페 갔는데
엄마가 빵 터지심ㅋㅋㅋㅋ
누나에게 카톡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엄마 **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으면 방치웠는데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선물 못찾았다고 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없었단다 누나야
훈훈하게 끝을 맺어야 하니까....
누나...보고있나??? 한국가면 선물 제대로 사줄꼐 쫌만 기달려라잉ㅇㅇㅇㅇ
추천수 조....좋으면....누나와 나님 사진 TOO CHUCK(역시 난 유학파 달라고 뭔가 달라) 할꼐요ㅎㅎ
이렇게 끝네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