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일단 난 돈도음슴 남친도음슴 그리고 또 대세에따라가기위해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음 나는 토끼를 키움 처음 토끼를 키우게되고 난뒤 일년이 되었음 근데 우리집을 거쳐간 토끼까지 합하면 일년사이 무려 12마리정도 ? 5마리만 넘어도 우리집은 이미 사람사는집이 아니였음 토끼집에 사람이 얹혀산다고할까나.. 우리집을 거쳐가고 , 살고있는 토끼들을 소개하겠음 ※스압주의※ ▲ 처음 인연을 맺게된 암컷 토실이임 12월 27일날 우리집에오게됨 우리집에서 제일 자유롭게 컸음 ▲ 쭉뻗은 다리 오 쎅시 ▲ 자고있을때 사진찍을려고 다가오니까 지도 소리에 민감한 토끼라고 눈번쩍! ▲ 이래뵈도 자는거임.. 토실이는 애기때 경계심이 심해서 눈감고 잔적이없었음 . . 지금은 잘잠 ▲ 풍성한 목덜미의 털 ▲ 슈퍼맨~ ▲ 똘망똘망 ▲ 두번째 인연이 된 토비임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사진빨 완전 잘받음 이래뵈도 수컷임 ▲ 토비는 애기때 겁이많았음 . . 근데 잠자는 모양새는 독특그자체였음 ▲ 원래 토비가 배깔고있는곳이 세워져있었는데 지가 접어서 배깔고 누움 . . ▲ 그리고 시간이 흘러 건장한 청년이되었음 . . 토비가 먹고있는 저 대나무 잎은 토실이와 둘이 다먹어서 지금은 우리집에서 찾아볼 수 없게됨 ▲ 더듬이마냥 내려진 털 . . 거슬려서 결국 잘라줌 ▲ 지금은 우리집에 없는 또리가 5월에 3번째로 우리집에옴 요 귀여운 모습을 기억하고있길바람 .. ▲ 유일하게 몸에 줄이 채워지는걸 허용하는 토비와의 외출 ▲ 애기땐 토실이가 토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더니 . . .......................둘이 꼭붙어있음 ▲ 왜그런가했더니 결국 토실이가 애기를 낳음.. 6마리 . . ▲ 몸이 제일약했던 막내가 태어난지 몇일안되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 . . 세상을 눈떠서 한번도 보지못하고 .. 그리고 나머지 5마리는 그 한마리몫까지 젖 먹고 쑥쑥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오 가지마요 그대 ▲ 무럭무럭 자랄때 토끼는 갖 태어났을땐 조금 징그럽기도 함 근데 털이 온몸을 뒤덮으면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귀여움! ▲ 사진이별로 없는 또리와 토비 . . 남남인데 표정이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방용으로 널리널리 퍼트리고싶음 이사진 ▲ 생후 2-3주쯤때? ▲ 이마가 둥글둥글하니 다들 이쁘지않음? 글읽다 보면알겠지만 두번째 애기들 보다 훨씬이뻣음! 왼쪽부터 공자 , 추노 , 설이 , 별이 공자는...식탐이엄청났었음 지엄마껏도 뺏어먹었음 그래서 원래 이름이 깡패였는데 이름처럼되라고 공자로 바꿈.. 추노는... 가을추를 쓴거삼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게아니예요 . . 우리엄마의 작명실력임 ▲ 3번째 사진인 또리.. . . 우리 또리.........마의 3개월을 버티지못하고 .. . . 이렇게 큼...................우리집 돼지토끼됨.. 먹을것도 엄청 먹음! 대부분 토끼는 소리를 안낸다고 알고있지않음? . 우리 또리는 소리냈었음 꾹꾸국ㄱ꾹꾹..요래 특히 지몸만질때 .. ▲ 엄마랑 판박이 인 공자 ▲ 지못미 또리 ▲ 가족컷!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 ▲ 또리의 무거운 몸이 토실이를 누르다 . . ▲ 다정해 보이는 투샷 . . 오른쪽 코코볼..똥크리 ▲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토끼 하품할때 찍기 . . 1년동안 한장건짐 ▲ 우리 토비는 중성화수술을 하지않았음 엄마가 수술하기엔 얘가 너무 불쌍하지않냐면서.. 토끼는 중성화수술 시키지않으면 토끼도 사람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됨 하지만 토비는 얌전한편이라서 그런거 느끼질못했음 토비는 내방에서 토실이는 거실에서 키우고있었는데 [철장안] 엄마가 잠깐외출하러나갔는데 내방문을 열고 나간거임 토실이는 그 잠깐사이에 지집을 탈출해서 토비집으로 넘어감 . . 그리고 나란히 붙어서 배깔고 있었다는 엄마의 이야기 . . . 그리고 또다시 보게된 토실 ♡ 토비의 2세.. ▲ 2번째 애기들중에 제일 통통하고 제일 순하고 제일 이뻣던 애기의 눈떳었던날! ▲ 토실이엄마의 죽지않은 미모 ▲ 총 6마리 출산했는데, 한마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고 한마리는 다른애기들이있는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좀 크고 죽은채로 발견됨 그래서 4마리가 남았는데 그중 2마리는 엄청 통통하고 ( 위 사진의 2마리 ) 2마리는 엄청 말랐었음 ▲ 우리집 개그담당 또리.. ▲ 통통했던 2마리 애기들이 다 지아빠닮아서 애기땐 발이 두툼 ▲ 엄마 좋아하던 통통하던얘 ▲ 홀딱홀딱 뛰돌고 떡실신 토실여사 ▲ 눈보이는얘가 통통한얘고 다리쭉뻗고 떡실신한 얘랑 얼굴파묻은 얘는 말랐던 2마리들 ▲ 옹기종기 ▲ 마지막 확대컷! . . 현재는 토실이와 토비만 키우고있음 나머지는 가까운 가족의 지인이나 친구 등등에게 꼭 책임져서 키우겠다는 약속받고 모두 분양보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중에서 분양되고있는 토끼의 값은 몇만원대 밖에 안됩니다. 토끼는 봄 가을철 털갈이때말고도 수시로 털이빠지고 그 털은 무척이나가벼워서 여기저기 공중에 날라다녀요 토끼의 똥은 동글동글하고 딱딱하여 여기저기 굴러다니며 치우기 쉽지만 토끼의 오줌은 냄새도 고약하고 굳으면 석회가루마냥 가루가되기도하고 바닥에 묵으면 지워지지도않아요 그리고 벽지, 장판, 전기선, 쇼파 등 안물어뜯는게없습니다 토끼뿐만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쉬운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책임지실 생각이없으시면 보는것만으로 만족해주세요 . 우리 토비 올해 중성화수술 할꺼니까 그 이야긴 쉿 13
※※ 토.끼.판 스압 ※※ 귀염귀염귀여미
안녕하삼
일단 난 돈도음슴 남친도음슴 그리고 또 대세에따라가기위해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음
나는 토끼를 키움
처음 토끼를 키우게되고 난뒤 일년이 되었음
근데 우리집을 거쳐간 토끼까지 합하면 일년사이 무려 12마리정도 ?
5마리만 넘어도 우리집은 이미 사람사는집이 아니였음
토끼집에 사람이 얹혀산다고할까나..
우리집을 거쳐가고 , 살고있는 토끼들을 소개하겠음
※스압주의※
▲
처음 인연을 맺게된 암컷 토실이임
12월 27일날 우리집에오게됨
우리집에서 제일 자유롭게 컸음
▲
쭉뻗은 다리 오 쎅시
▲
자고있을때 사진찍을려고 다가오니까
지도 소리에 민감한 토끼라고
눈번쩍!
▲
이래뵈도 자는거임..
토실이는 애기때 경계심이 심해서 눈감고 잔적이없었음
.
.
지금은 잘잠
▲
풍성한 목덜미의 털
▲
슈퍼맨~
▲
똘망똘망
▲
두번째 인연이 된 토비임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사진빨 완전 잘받음
이래뵈도 수컷임
▲
토비는 애기때 겁이많았음
.
.
근데 잠자는 모양새는 독특그자체였음
▲
원래 토비가 배깔고있는곳이 세워져있었는데
지가 접어서 배깔고 누움
.
.
▲
그리고 시간이 흘러
건장한 청년이되었음
.
.
토비가 먹고있는 저 대나무 잎은 토실이와 둘이 다먹어서
지금은 우리집에서 찾아볼 수 없게됨
▲
더듬이마냥 내려진 털
.
.
거슬려서 결국 잘라줌
▲
지금은 우리집에 없는 또리가 5월에 3번째로 우리집에옴
요 귀여운 모습을 기억하고있길바람 ..
▲
유일하게 몸에 줄이 채워지는걸 허용하는 토비와의 외출
▲
애기땐 토실이가 토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더니
.
.
.......................둘이 꼭붙어있음
▲
왜그런가했더니 결국 토실이가 애기를 낳음..
6마리
.
.
▲
몸이 제일약했던 막내가 태어난지 몇일안되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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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눈떠서 한번도 보지못하고 ..
그리고 나머지 5마리는 그 한마리몫까지 젖 먹고 쑥쑥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오 가지마요 그대
▲
무럭무럭 자랄때
토끼는 갖 태어났을땐 조금 징그럽기도 함
근데 털이 온몸을 뒤덮으면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귀여움!
▲
사진이별로 없는 또리와
토비
.
.
남남인데 표정이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방용으로 널리널리 퍼트리고싶음 이사진
▲
생후 2-3주쯤때?
▲
이마가 둥글둥글하니
다들 이쁘지않음?
글읽다 보면알겠지만 두번째 애기들 보다 훨씬이뻣음!
왼쪽부터 공자 , 추노 , 설이 , 별이
공자는...식탐이엄청났었음 지엄마껏도 뺏어먹었음 그래서
원래 이름이 깡패였는데 이름처럼되라고 공자로 바꿈..
추노는... 가을추를 쓴거삼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게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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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 작명실력임
▲
3번째 사진인 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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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리.........마의 3개월을 버티지못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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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큼...................우리집 돼지토끼됨..
먹을것도 엄청 먹음!
대부분 토끼는 소리를 안낸다고 알고있지않음?
.
우리 또리는 소리냈었음
꾹꾸국ㄱ꾹꾹..요래
특히 지몸만질때 ..
▲
엄마랑 판박이 인 공자
▲
지못미 또리
▲
가족컷!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
▲
또리의 무거운 몸이
토실이를 누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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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해 보이는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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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코코볼..똥크리
▲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토끼 하품할때 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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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한장건짐
▲
우리 토비는 중성화수술을 하지않았음
엄마가 수술하기엔 얘가 너무 불쌍하지않냐면서..
토끼는 중성화수술 시키지않으면 토끼도 사람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됨
하지만 토비는 얌전한편이라서 그런거 느끼질못했음
토비는 내방에서 토실이는 거실에서 키우고있었는데 [철장안]
엄마가 잠깐외출하러나갔는데 내방문을 열고 나간거임
토실이는 그 잠깐사이에 지집을 탈출해서 토비집으로 넘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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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란히 붙어서 배깔고 있었다는 엄마의 이야기 . . .
그리고 또다시 보게된 토실 ♡ 토비의 2세..
▲
2번째 애기들중에
제일 통통하고
제일 순하고
제일 이뻣던 애기의 눈떳었던날!
▲
토실이엄마의 죽지않은 미모
▲
총 6마리 출산했는데, 한마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고
한마리는 다른애기들이있는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좀 크고 죽은채로 발견됨
그래서 4마리가 남았는데 그중 2마리는 엄청 통통하고 ( 위 사진의 2마리 )
2마리는 엄청 말랐었음
▲
우리집 개그담당 또리..
▲
통통했던 2마리
애기들이 다 지아빠닮아서 애기땐 발이 두툼
▲
엄마 좋아하던 통통하던얘
▲
홀딱홀딱 뛰돌고 떡실신 토실여사
▲
눈보이는얘가 통통한얘고
다리쭉뻗고 떡실신한 얘랑 얼굴파묻은 얘는 말랐던 2마리들
▲
옹기종기
▲
마지막 확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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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토실이와 토비만 키우고있음
나머지는
가까운 가족의 지인이나 친구 등등에게 꼭 책임져서 키우겠다는 약속받고 모두 분양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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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분양되고있는 토끼의 값은 몇만원대 밖에 안됩니다.
토끼는 봄 가을철 털갈이때말고도 수시로 털이빠지고 그 털은 무척이나가벼워서 여기저기
공중에 날라다녀요
토끼의 똥은 동글동글하고 딱딱하여 여기저기 굴러다니며 치우기 쉽지만
토끼의 오줌은 냄새도 고약하고 굳으면 석회가루마냥 가루가되기도하고 바닥에 묵으면 지워지지도않아요
그리고 벽지, 장판, 전기선, 쇼파 등 안물어뜯는게없습니다
토끼뿐만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쉬운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책임지실 생각이없으시면 보는것만으로 만족해주세요
.
우리 토비 올해 중성화수술 할꺼니까
그 이야긴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