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다음에는 아무리 사랑했어도 타인이 되었다는 것을 이제 각자의 삶속으로 돌아가 처음 그랬던 것처럼 혼자로서 살아갈 것..
그러하므로 내 것이었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이 되도 동요하지 말 것. 남은 미련이든 그리움이든 깨끗이 버릴 것. 말도 않은 채 돌아오길 바라는 혹시나 하는 기대는 제발 하지 말 것..
이별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할 것. 눈물이 난다면 울고. 생각이 난다면 생각 할 것. 억지로 막고 그래봤자 더욱 더 생각이 날 테니..
굳이 잊으려고도 생각하려 하지도 말 것. 하루쯤 잊었으면 그 하루로 충분한 거고. 생각이 나면 생각나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모든 건 자연스레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극한의 우울함에 빠지지 말 것..
극한의 우울함이나 좌절감에 빠져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나 일을 외면하지 말 것. 오히려 사랑이 떠나갔어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할 것..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해서 아무나에게 사랑을 주지 말 것..
지금 힘들고, 지금 외롭다는 핑계로 감정을 아무에게나 허락 하지 말 것. 결국 그것은 또 다른 상처를 낳는 일일 뿐임을 깨달을 것..
외로워도 당당하게 지낼 것..
비록 그 사람에게 최고가 되지는 못했지만 자기가 소중한 사람인 것을 늘 생각할 것. 자신은 늘 바쁘고, 가치가 있고, 사랑스러운 사람임을 자신에게 세뇌 시킬 것..
자신을 아낄 것.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스러운 사랑이라면 자신을 아껴 줄 것. 여러 가지 목표를 정하고 자신에게 그것을 이루었을 때 그것이 책이든, 사고 싶었던 어떤 것이든 무엇이든 간에 작은 상도 주고. 괜한 술이나 담배를 늘려 몸을 해치지 않을 것. 어떠한 행동으로 자신을 망쳐감으로 그 사람이 알아줄까 하는 초라해지는 생각은 버릴 것. .
어떠한 행동이든 가식적인 행동은 하지 말 것. 구걸하는 행위도 하지 말 것..
사랑은 구걸하는 행위가 아님을 깨달을 것. 네이트 온 대화명이든 미니홈피 다이어리든 내가 지금 입고 있는 감정의 옷이 힘듦이라는 것을 표현하지 말 것. 그녀를 의식해서 하는 행동들이 자신을 얼마나 우습게 만드는 지 깨달을 것..
차라리 그런 일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노라면 무엇이든지간에 지금 당장 시작 할 것..
자책하지 말 것. 이별은 절대적으로 한사람만 잘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달을 것. 자신의 잘못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힘들어 하는 것은 스스로 비관의 무덤에 들어가는 일이며 헤어진 그 사람도 바라지 않는 일임을 깨달을 것..
미워하지 말 것. 이별이 한사람만의 잘못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면 그게 나에게만 적용되는 허용이 아님을 깨달을 것. 자신의 잘못 또한 있었기에 그 사람도 힘들었다는 것을 깨달을 것. 잘못된 분노로 인해 그 사람을 미워한다면 그것은 추억을 더럽히는 일임을 깨달을 것..
감사해 할 것. 결말이 어떻게 끝나든 간에 찰나라도 그렇게 눈부신 추억을 준 상대방의 사랑에 감사해 할 것. 세상엔 죽을 때까지도 진실한 사랑을 못 나누고 죽는 불행한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얼마만큼 행복한 기억을 가졌는가를 깨달을 것..
이별에 빠져있는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베톡이 되었네요 ^^;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만큼 사랑에 상처받고 이별에 아프신 분들이 많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한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었기에....(지금도 다 지워지진 않았지만 나아졌습니다 :D )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그 상처, 다 말끔히 지워지지는 않지만 흐릿해지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그리고... 집짓고 가구요. 내 친구들 다 스릉흔드 ♥
----------------------------------------------------------------------퐈이팅!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일단 이 글은 예전에 판에서 베스트로 올라왔던걸로 기억해서
너무 좋아서 제가 퍼왔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느낌 이 감정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부디 모두들 이별의 고통 다 이겨내시고 행복하시길 !
마지막으로..... 치즈야 너가 정말 너무나도 그립다.....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우리가 헤어진 것을 인정할 것.
헤어진 다음에는 아무리 사랑했어도 타인이 되었다는 것을
이제 각자의 삶속으로 돌아가 처음 그랬던 것처럼 혼자로서 살아갈 것..
그러하므로 내 것이었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이 되도 동요하지 말 것.
남은 미련이든 그리움이든 깨끗이 버릴 것.
말도 않은 채 돌아오길 바라는 혹시나 하는 기대는 제발 하지 말 것..
이별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할 것.
눈물이 난다면 울고. 생각이 난다면 생각 할 것.
억지로 막고 그래봤자 더욱 더 생각이 날 테니..
굳이 잊으려고도 생각하려 하지도 말 것.
하루쯤 잊었으면 그 하루로 충분한 거고.
생각이 나면 생각나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모든 건 자연스레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극한의 우울함에 빠지지 말 것..
극한의 우울함이나 좌절감에 빠져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나 일을 외면하지 말 것.
오히려 사랑이 떠나갔어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할 것..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해서 아무나에게 사랑을 주지 말 것..
지금 힘들고, 지금 외롭다는 핑계로 감정을 아무에게나 허락 하지 말 것.
결국 그것은 또 다른 상처를 낳는 일일 뿐임을 깨달을 것..
외로워도 당당하게 지낼 것..
비록 그 사람에게 최고가 되지는 못했지만 자기가 소중한 사람인 것을 늘 생각할 것.
자신은 늘 바쁘고, 가치가 있고, 사랑스러운 사람임을 자신에게 세뇌 시킬 것..
자신을 아낄 것.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스러운 사랑이라면 자신을 아껴 줄 것.
여러 가지 목표를 정하고 자신에게 그것을 이루었을 때
그것이 책이든, 사고 싶었던 어떤 것이든 무엇이든 간에 작은 상도 주고.
괜한 술이나 담배를 늘려 몸을 해치지 않을 것.
어떠한 행동으로 자신을 망쳐감으로 그 사람이 알아줄까 하는 초라해지는 생각은 버릴 것. .
어떠한 행동이든 가식적인 행동은 하지 말 것.
구걸하는 행위도 하지 말 것..
사랑은 구걸하는 행위가 아님을 깨달을 것.
네이트 온 대화명이든 미니홈피 다이어리든
내가 지금 입고 있는 감정의 옷이 힘듦이라는 것을
표현하지 말 것. 그녀를 의식해서 하는 행동들이 자신을 얼마나
우습게 만드는 지 깨달을 것..
차라리 그런 일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노라면
무엇이든지간에 지금 당장 시작 할 것..
자책하지 말 것.
이별은 절대적으로 한사람만 잘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달을 것.
자신의 잘못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힘들어 하는 것은 스스로 비관의 무덤에 들어가는 일이며
헤어진 그 사람도 바라지 않는 일임을 깨달을 것..
미워하지 말 것.
이별이 한사람만의 잘못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면 그게 나에게만 적용되는 허용이 아님을 깨달을 것. 자신의 잘못 또한 있었기에 그 사람도 힘들었다는 것을 깨달을 것. 잘못된 분노로 인해 그 사람을 미워한다면 그것은 추억을 더럽히는 일임을 깨달을 것..
감사해 할 것.
결말이 어떻게 끝나든 간에 찰나라도 그렇게 눈부신 추억을 준 상대방의 사랑에 감사해 할 것. 세상엔 죽을 때까지도 진실한 사랑을 못 나누고 죽는 불행한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얼마만큼 행복한 기억을 가졌는가를 깨달을 것..
이별에 빠져 있는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긴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