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신사도 루시퍼 사상을 이어 받은 종교 신이되고자?

참나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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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니즘을 제외한 뉴에이지의 어느부분은 종교적한계와 틀을 깨고 통합화 와 새로운혁신을 줄수있는 물꼬를튼다는점에서 어느정도 찬성합니다. 일단 뉴에이지의 저질적인 사타니즘이런거랑 마약은 배제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점성학적으로 현재 물병자리에 접어드는 신시대(뉴에이지)가 맞습니다. 물병자리의 특성은 지난 물고기자리의 핵심이었던 자기연민과 희생 즉 예수그리스도님으로 대표되는 에너지의 극정점이었다면...

 

물병자리의 가장 상위의 에너지본질은 응축되었던 에너지가 온만민에 퍼트려지는 효과를 가지고있습니다. 이는 다른시대와달리 진화된물병자리시대라면 누구나가 성인이고 신비가 그리스도 붓다가 되는 에너지효과입니다. 이게 가장 큰 핵심입니다. 응축되었던 상위에너지들이 이젠 누구나가((누구나가 글을 올리는 전자인터넷((물병자리의 에너지본질은 파동이 퍼트려지는걸의미합니인터넷에 자기생각을 표출하고 블로그를 만들고 페이스북을하고 누구나가 노래불러서 가수가되고 글을 써서 작가가되고 예술가가되며 나아가 신비가 종교가 더나아가 각자가 성인이되는 그리스도가되고 붓다가되는 시대입니다.

 

이게 가장큰핵심입니다 그룹주의 즉민주주의도 여기포함되고요...이젠 누가 나라의지존이고 구세주가아니라 누구나가 다 구세주고 각자가 나라의 주인이며 누구나가 눈물을 마시는새 즉 전국민이 왕이자 구세주가되는 시대가오는겁니다. 그 초반에 뉴에이지운동이 활동했을떄 의미한바가있지만 완벽하진않고 사타니즘이니 마약이니 저질적인파동도 수용하였으므로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긴힘들지만 뉴에이지자체가 사타니즘이라는건 전 동의 하진않습니다.긍정적인부분이있습니다. 잘 분별해야겠지요...

 

기존종교를 무조건 받아들이는것과 무조건 새로운종교메시지에 탐닉하는것에서 평형을 찾아야합니다....어차피 이미 강력하게 기존문화와 예술등에 강력한 영적메시지가 스며들었고..이는 한층가속화되어서 각자 크리스탈인디고인등등 다양각색의 별출신들부터  터무니없겠지만 로보토이드까지 아울러서 새로운 빛을향해 나아갈때가옵니다.

뉴에이지 즉 물병자리시대로 이미 접어들어있는상태고요...재미있게도 후천개벽이니 지축이동이니 등등 의 대격변적인 시점과맞닿아있습니다...그시점이 하필 12자리 시대중 물병자리라는점도 재미있군요...어떤채널에선 지금시점이 지구자체의 소규모축제가아니라 우리은하 우리우주전체의 대규모 축제라고합니다. 누구한사람이이끌어서 사람을 제어하고 움직이고 어떤집단하나가 통제하고 이런일자체거없어집니다..이는 무정부주의나 무법주의랑은 다른겁니다.,.당연히 정부는 존재해야하고 통제집단도필요하지만 애초에 그리스가 그랬듯이 인터넷을 통한 직접민주주의를 시작해서 슈스케 위탄등을 위시한 누구나 가수가되는시대 블로그 인터넷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누구나가 개인작가가되는시대 이미시작되었습니다.

 

 이모든게 잠재되어있었지만 변화는 일순간에 나타납니다. 2000년초반에 시작한 이런 파동들이 이미2012년 계속 가속화되고있는겁니다. 단점이라면 극단적인 그룹주의와 보편성으로 잘못해서 개인의 가치와 사유할수있는 자산들에대한 공격을조심해야합니다. 이는 반대극성인 사자자리에너지인데 보통 한주기의 반이지나면 그반대극성이 용솟음친다고합니다.

 

그럼 각자가 나라의 주인인 민주시민에서 나아가 몇천년뒤에는 각자의 영성과 왕권이 빛을발하는 사자자리에너지와 그룹주의인 물병자리가 융합되어 성숙해질때에 남을 짓밟고 갈취하고 지배하는 독재자나 왕이 아닌 타인의 눈물을 마셔줄수있고 아릅답게 울수있는 눈물을 마시는새(이영도원작)의 에너지가 솟아오를것이고 그때에 각자 모두가 왕이되는시대 더나아가 붓다그리스도 또다른 어떤 의식이 되어 성인들의 행성이 되길 그때에는 어둠과 빛이 통합되어 각자의 숙업을 마치고 빛을향해 한점 그림자없이 춤추는 시대가오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