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끼리 모이면 저렇게 음담패설을 나눕니다. 오히려 저것보다 심한경우도 허다합니다.....
소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수가 아닙니다. 남자들의 본성 그자체입니다.
지적수준이나 가치관, 생활습관, 실천양식 등과같은 원칙적이며 가치적인 인식들의 앞에,
남자들의 본성이 존재합니다. 티를 내는 남자와 그렇지 않는 남자의 차이..
즉,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근본적으로 저렇지 않는 남자는 없습니다.
님의...남친도..지인도...오빠도..동생도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남판처럼 다 저렇습니다....
아니라고 잡아떼도 믿지 마세요. 남중, 남고, 53사단, 일명 남탕커리를 탄 저로써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잘생겼든 못생겼든...착하든 나쁘든...결국 죄다 남판같은 남자들 뿐입니다.....어쩌겠습니까? 서로 신체 구조가 3% 다른 남자와 여자...이 팩트만이 진실이 아닙니다...남자와 여자가 가지는 본성자체도 다릅니다...
여자가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고 예뻐지려는 본성이 존재하는 것처럼...남성들의 저런 본성도 존재합니다...
현대진화론을 인용해보겠습니다..
수십만년전에 우리 선조들은 사냥이 주업이었습니다.....표적을 보고 사냥을 하는 것이 특화되어야 생업을 유지할 수 있었죠...주로 근력이 강하고 근지구력이 높은 남자들이 사냥을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남자들은 시각적인 감각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고...그것이 남자들의 시각적인 반응을 특화시키게 진화가 되어왔다는 겁니다....시각적인 반응에 발달이 된 남자들은 글을쓰거나 소설을 보는 것보다는 시각적인 반응..즉, 자극적인 사진이나 자극적인 동영상에 대해 선호도가 높게 된것이죠....반면에 여자들은 남자들이 사냥에 나갔을때, 과일을 채취하고 집에서 아기를 돌봤기에...여자들끼리 모임이 만들어지고..커뮤니케이션이 유기적으로 형성되어, 언어적 능력이 매우 발달하게 된겁니다.....여자들이 수다가 많고, 글을 읽고 상상하는 것을 선호하게 된것은 선조로부터 누적되어온 DNA....즉, 본성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그렇기에 작금에 이르러 여자들은 소설을 보며 상상하고 소설을 쓰면서 만족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남자들은 게이소설이나 얼토당토 않는 소설을 쓰며 상상하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되고,
그렇기에 여자들은 야한사진이나 저질스러운 동영상을 보며 즐기는 남자들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결국, 서로가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하지를 못하는 거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합시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마치 숙명과도 같습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세상의 반 내지 전부이고, 또한 여자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판이 과연 소수의 남자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자분들의 넬라판타지를 깨서 죄송하지만....남자는 정말 저렇습니다....
남자들끼리 모이면 저렇게 음담패설을 나눕니다. 오히려 저것보다 심한경우도 허다합니다.....
소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수가 아닙니다. 남자들의 본성 그자체입니다.
지적수준이나 가치관, 생활습관, 실천양식 등과같은 원칙적이며 가치적인 인식들의 앞에,
남자들의 본성이 존재합니다. 티를 내는 남자와 그렇지 않는 남자의 차이..
즉,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근본적으로 저렇지 않는 남자는 없습니다.
님의...남친도..지인도...오빠도..동생도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남판처럼 다 저렇습니다....
아니라고 잡아떼도 믿지 마세요. 남중, 남고, 53사단, 일명 남탕커리를 탄 저로써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잘생겼든 못생겼든...착하든 나쁘든...결국 죄다 남판같은 남자들 뿐입니다.....어쩌겠습니까? 서로 신체 구조가 3% 다른 남자와 여자...이 팩트만이 진실이 아닙니다...남자와 여자가 가지는 본성자체도 다릅니다...
여자가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고 예뻐지려는 본성이 존재하는 것처럼...남성들의 저런 본성도 존재합니다...
현대진화론을 인용해보겠습니다..
수십만년전에 우리 선조들은 사냥이 주업이었습니다.....표적을 보고 사냥을 하는 것이 특화되어야 생업을 유지할 수 있었죠...주로 근력이 강하고 근지구력이 높은 남자들이 사냥을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남자들은 시각적인 감각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고...그것이 남자들의 시각적인 반응을 특화시키게 진화가 되어왔다는 겁니다....시각적인 반응에 발달이 된 남자들은 글을쓰거나 소설을 보는 것보다는 시각적인 반응..즉, 자극적인 사진이나 자극적인 동영상에 대해 선호도가 높게 된것이죠....반면에 여자들은 남자들이 사냥에 나갔을때, 과일을 채취하고 집에서 아기를 돌봤기에...여자들끼리 모임이 만들어지고..커뮤니케이션이 유기적으로 형성되어, 언어적 능력이 매우 발달하게 된겁니다.....여자들이 수다가 많고, 글을 읽고 상상하는 것을 선호하게 된것은 선조로부터 누적되어온 DNA....즉, 본성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그렇기에 작금에 이르러 여자들은 소설을 보며 상상하고 소설을 쓰면서 만족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남자들은 게이소설이나 얼토당토 않는 소설을 쓰며 상상하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되고,
그렇기에 여자들은 야한사진이나 저질스러운 동영상을 보며 즐기는 남자들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결국, 서로가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하지를 못하는 거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합시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마치 숙명과도 같습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세상의 반 내지 전부이고, 또한 여자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반려자끼리 서로 손을 맞잡지 못할지라도...헐뜯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