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미친거같아요..

글쓴이2012.03.15
조회255

중2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2학년들어와서 학교를다니기싫어해서

진짜고민끝에 엄마한테 말을할려고했으나 못말해서 어제 아침에 편지같은걸

쓰고 집을나와서요 그러고 학교를가지않고 피시방에서 두시간 있다가 집에

들어가서 막그러다가 엄마가오고 막 엄마가 공부할때가좋은거라고 저는막

죄송한마음에 눈물만흘리고 막그랫어요 그리고 너이대로는안된다고교회가자면서

전 또 눈물만흘리고잇엇죠 그러다가 시간좀지나서 엄마가 교회를가재요 그래서

제가 안간다고햇어요 일요일부터간다고.. 막좀다툼잇다가 넷톤을하는데 1학년때같은반인

친구가 너학교다시나오라고 잡더라고요. 막 너무고맙고 막그래서 또울었어요. 그러다가

아진짜 내가이러면안되겟다하고 교회를갓어요 가서들이고 엄마랑걸어서오는데 엄마가

아까하던말을하드라고요. 전그냥들엇어요. 막그러고 오늘아침에 오늘은그냥 피시방도

학교도가지말고, 그냥집에잇자는식으로 깨어잇어도 엄마가 일갈때까지 누워잇을려고햇는데

엄마가 막 제이름을부르면서 너학교안가냐고 하드라고요 막 그전에도 학교안갓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어제만안걋냐고..(솔직히 저번주화요일에도빠졋음...그러고 어제하루빠짐) 햇어요

엄마가 너왜이리속을썩이냐고 막그랫어요 저는막또울고 먹 전뒤늦게 준비하고 준비하면서도

막울고.. 막머리감고나오는데 아빠한테전화가왓더라고요 막엄마가 아빠한테 여보도나한테잘하라고

수정이이제부터학교안가니깐나한테잘하라고 막그러는거에요 막울엇죠 그리고 제가받앗어요

아빠가 왜그러냐고 학교에무슨일잇냐고하면서 받으면서 막눈물참을려고 끄억끄억하고잇고,

막울지말고 말해보라고 제가 그냥아무것도아니라고.. 막 아빠가 그럼토요일에말하자고 하고

햇는데 막쨋든 엄마는지금 제가 늦게나마 학교를갈꺼라고생각을하고잇을꺼에요..근데 사실피시방인데..

어떡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