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짧은 판단과 상대를 시험해보기 위해 저지를 이별 선언은 큰 상처가 되서 다시 본인에게 돌아간다. 불과 몇분 안되는 섣부른 판단이 평생을 아프게할 비수가 되어 가슴에 박힐수 있다. 사랑한다면 앞뒤 볼것없이 불꽃같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이별하려 한다면 세상에 시간이 멈춘듯 신중히 생각을 해라. 어쩌면 당신 인생의 독이 될수도 , 전환점이 될수도 있는 일생 일대의 결정이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날 떠났다해도 붙잡지 말것.
사람들은 때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후회하며 다시 되돌리고 싶어한다.그 소망은 곧 행동으로써 실현되고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다면 눈물로써 잡으려 하지마라. 웃음으로써 그사람이 행복하길 기도해라. 당신이 흘리는 눈물에 동정을 표할지언정 진정한 사랑이 돌아올수는 없기떄문이다. 떠나는 그사람 뒤에서 조용히 기도를 하라. 자칫 눈물을 보이며 되돌리려 하다 그사람과의 멜로는 비극으로 돌아갈수도 있으니..
셋째.
떠난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지 말것.
몇몇 사람들은 떠나간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거나 혹은 다른사람에게서 그사람과 닮은면을 찾으려 애쓰기도 한다. 큰 실수다. 그렇게 옛사람의 추억만 떠올리다가는 두번다시 새로운 사랑을 할순 없을것이다. 또 다시 말하면 당신이 아무리 그런 노력들을 한다해도 떠나간 그사람에게 당신은 잊고 싶은 과거의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이다.
넷째.
이별한 사람과의 모든 흔적은 간직하라.
이별한 사람과의 추억을 잊으려 노력하는 사람은 바보다. 이별한 사람과의 흔적을 없애려 노력하는 사람 또한 바보다. 그사람과의 추억을 잊을 확률은 제로에 가깝고 그사람과의 흔적을 없앤다고 기억까지 없앨순 없다. 누군가 당신에게 그사람을 다 잊었냐고 물어본다면 다 잊지 못했다고 대답하라 만약 잊었다면 100% 거짓말일테니까 당신이 이별한 그사람을 잊었다면 그사람 이름 세자 조차 떠오르지 않을때 진정으로 잊은것이니까 말이다. 훗날 그사람의 흔적들은 더이상 가슴아픈 사랑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 힘을 줄수 있는 추억으로 변해 있을수 있다.
다섯번째.
떠나간 사람에게 실수로라도 연락하지 말것.
당신이 그사람 소식이 궁금하고 그사람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를 한다면, 그사람에게 당신은 그저 오랜만에 연락을 해주는 반가운 존재 이하일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사람에 대한 소식을 듣는다거나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당신의 모든것이 무너질수도 있다. 그사람에 대한 결심도 , 그간의 노력들도...
여섯번째.
친구들앞에서 그사람과의 과거를 슬픈 표정으로 얘기하지 말라.
친구들과의 술자리건 , 그냥 대화에서건 떠난사람의 이야기를 하소연 하지 말라. 그시간 이후로 그 친구들은 당신을 동정하며 불쌍히 여기겠지만. 당신이 그렇게 바보가 되는 순간에도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선가 술한잔 하면서 당신과의 과거를 마치 자랑이라도 되는냥 지나간 즐거움으로써 얘기하는 , 그사람의 사랑 에필로그중 한줄에 불과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일곱번째.
비싼 사람이 되라.
잘먹고 잘자고 잘 놀고. 신사답게 행동하며 매너를 잘지키고 핸섬하고 비싼 사람이 되라. 어쩜 떠난 그사람에게 복수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누군가와 이별했다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밥굶고 삐쩍 삐쩍 말라 폐인이 된다면 , 분명 그사람은 당신과의 이별을 정당화 시킬수도 있다. 당신이 그사람과의 이별후에 좀더 멋있게 좀더 비싸게 좀더 젠틀하게 변해 있다면 그사람 분명 당신과의 이별을 후회한다. 하지만 그땐 이미 늦었다. 당신은 재기에 성공해 있을것이고 그사람은 당신과 같은 사람을 찾으려 길바닥을 헤메고 있을테니까말이다.
여덜번째.
자신을 탓하지 말라.
누군가와 이별을 했다면 십중팔구 당신의 연예패턴때문이 아니라 당신에게 질렸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그사람이 떠나는것을 당신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사랑이라는 중요한 감정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사라지는 기생충 같은 그사람에게 당신은 단물을 다 빼앗겨 시들어 버린 코스모스에 불과했다.자신을 탓하기 보단 떠나간 그사람이 교활한 사람이었음을 인지하고 다른사람에게 진실을 보여라 항상 진실은 통한다 . 그런 당신에게 모든걸 바칠줄 아는 사람은 아직도 많이 있을테니 말이다.
아홉번째.
떠나간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좋든 싫든 떠나간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그사람이 악역을 맡았던 나쁜 사람이든 멜로를 꿈꿧던 아픈 사람이든. 어쩔수 없는 경우를 뺴곤 떠나간 그사람 행복을위해 기도하라. 이렇게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모두 들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핑계는 생길수 있다. 불행하길 바라다 그사람이 불행해진다면 자책감이 들겠지만. 그사람 행복을 빌어주었는데 하나님이 안들어줘 불행해 진다해도 당신은 괴로워 할필요 없다. 당신은 당신을 버린 그사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줄 아는 멋진 사람이니 말이다.
열번째.
당신은 현재 진행형이다.
당신은 지금도 앞을 향해 걷고 있다.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란 앞을 향해 나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고 당신의 휴식처를 제공할뿐 당신을 멈추게 하거나 다시 뒤로 돌아가게 만들진 않는다.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지키지 못했던것.. 떠나간 사랑을 위해 한번 울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사랑을 위해 열번 웃었음 하는 것이다. 사랑에 실패한 많은 사람들아. 너희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경험한것이다. 훗날 너희들의 경험은 어쩌면 당신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줄것이다.
멈추지 말라, 앞을향해 걸어가라. 행여 걷다 힘이 들면 사랑이라는 휴식처에서 쉬다 정말 사랑할수 있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되는것이다. 그게 인생이다 앞으로는 도중에 멈출 필요도 , 다시 뒤로 돌아가는 일도 없을것이다. 그게 아픈뒤 더욱 성숙할수 있는 이유가 될것이다.
☆★연예중 하지말아야 할것들과, 이별후 하지말아야 할 열가지
첫째.마음에도 없는 이별을 선언하지 말것.
순간의 짧은 판단과 상대를 시험해보기 위해 저지를 이별 선언은
큰 상처가 되서 다시 본인에게 돌아간다.
불과 몇분 안되는 섣부른 판단이 평생을 아프게할 비수가 되어
가슴에 박힐수 있다.
사랑한다면 앞뒤 볼것없이 불꽃같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이별하려 한다면 세상에 시간이 멈춘듯 신중히 생각을 해라.
어쩌면 당신 인생의 독이 될수도 , 전환점이 될수도 있는
일생 일대의 결정이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날 떠났다해도 붙잡지 말것.
사람들은 때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후회하며 다시 되돌리고 싶어한다.그 소망은 곧 행동으로써 실현되고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다면 눈물로써 잡으려 하지마라.
웃음으로써 그사람이 행복하길 기도해라.
당신이 흘리는 눈물에 동정을 표할지언정 진정한 사랑이 돌아올수는 없기떄문이다.
떠나는 그사람 뒤에서 조용히 기도를 하라.
자칫 눈물을 보이며 되돌리려 하다 그사람과의 멜로는
비극으로 돌아갈수도 있으니..
셋째.
떠난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지 말것.
몇몇 사람들은 떠나간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거나
혹은 다른사람에게서 그사람과 닮은면을 찾으려 애쓰기도 한다.
큰 실수다.
그렇게 옛사람의 추억만 떠올리다가는 두번다시 새로운 사랑을 할순 없을것이다.
또 다시 말하면 당신이 아무리 그런 노력들을 한다해도
떠나간 그사람에게 당신은 잊고 싶은 과거의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이다.
넷째.
이별한 사람과의 모든 흔적은 간직하라.
이별한 사람과의 추억을 잊으려 노력하는 사람은 바보다.
이별한 사람과의 흔적을 없애려 노력하는 사람 또한 바보다.
그사람과의 추억을 잊을 확률은 제로에 가깝고
그사람과의 흔적을 없앤다고 기억까지 없앨순 없다.
누군가 당신에게 그사람을 다 잊었냐고 물어본다면
다 잊지 못했다고 대답하라
만약 잊었다면 100% 거짓말일테니까
당신이 이별한 그사람을 잊었다면 그사람 이름 세자 조차 떠오르지 않을때 진정으로 잊은것이니까 말이다.
훗날 그사람의 흔적들은 더이상 가슴아픈 사랑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 힘을 줄수 있는 추억으로 변해 있을수 있다.
다섯번째.
떠나간 사람에게 실수로라도 연락하지 말것.
당신이 그사람 소식이 궁금하고 그사람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를 한다면,
그사람에게 당신은 그저 오랜만에 연락을 해주는 반가운 존재
이하일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사람에 대한 소식을 듣는다거나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당신의 모든것이 무너질수도 있다.
그사람에 대한 결심도 , 그간의 노력들도...
여섯번째.
친구들앞에서 그사람과의 과거를 슬픈 표정으로 얘기하지 말라.
친구들과의 술자리건 ,
그냥 대화에서건
떠난사람의 이야기를 하소연 하지 말라.
그시간 이후로 그 친구들은 당신을 동정하며 불쌍히 여기겠지만.
당신이 그렇게 바보가 되는 순간에도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선가 술한잔 하면서
당신과의 과거를 마치 자랑이라도 되는냥
지나간 즐거움으로써 얘기하는 ,
그사람의 사랑 에필로그중 한줄에 불과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일곱번째.
비싼 사람이 되라.
잘먹고 잘자고 잘 놀고.
신사답게 행동하며 매너를 잘지키고 핸섬하고 비싼 사람이 되라.
어쩜 떠난 그사람에게 복수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누군가와 이별했다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밥굶고 삐쩍 삐쩍 말라
폐인이 된다면 ,
분명 그사람은 당신과의 이별을 정당화 시킬수도 있다.
당신이 그사람과의 이별후에
좀더 멋있게
좀더 비싸게
좀더 젠틀하게 변해 있다면
그사람 분명 당신과의 이별을 후회한다.
하지만 그땐 이미 늦었다.
당신은 재기에 성공해 있을것이고
그사람은 당신과 같은 사람을 찾으려 길바닥을 헤메고 있을테니까말이다.
여덜번째.
자신을 탓하지 말라.
누군가와 이별을 했다면
십중팔구 당신의 연예패턴때문이 아니라
당신에게 질렸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그사람이 떠나는것을 당신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사랑이라는 중요한 감정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사라지는 기생충 같은 그사람에게 당신은 단물을 다 빼앗겨 시들어 버린 코스모스에 불과했다.자신을 탓하기 보단 떠나간 그사람이 교활한 사람이었음을 인지하고 다른사람에게 진실을 보여라
항상 진실은 통한다 .
그런 당신에게 모든걸 바칠줄 아는 사람은 아직도 많이 있을테니 말이다.
아홉번째.
떠나간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좋든 싫든 떠나간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그사람이 악역을 맡았던 나쁜 사람이든
멜로를 꿈꿧던 아픈 사람이든.
어쩔수 없는 경우를 뺴곤 떠나간 그사람 행복을위해
기도하라.
이렇게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모두 들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핑계는 생길수 있다.
불행하길 바라다 그사람이 불행해진다면 자책감이 들겠지만.
그사람 행복을 빌어주었는데 하나님이 안들어줘 불행해 진다해도
당신은 괴로워 할필요 없다.
당신은 당신을 버린 그사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줄 아는
멋진 사람이니 말이다.
열번째.
당신은 현재 진행형이다.
당신은 지금도 앞을 향해 걷고 있다.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란
앞을 향해 나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고 당신의 휴식처를 제공할뿐
당신을 멈추게 하거나 다시 뒤로 돌아가게 만들진 않는다.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지키지 못했던것..
떠나간 사랑을 위해 한번 울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사랑을 위해 열번 웃었음 하는 것이다.
사랑에 실패한 많은 사람들아.
너희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경험한것이다.
훗날 너희들의 경험은
어쩌면 당신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줄것이다.
멈추지 말라,
앞을향해 걸어가라.
행여 걷다 힘이 들면 사랑이라는 휴식처에서 쉬다
정말 사랑할수 있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되는것이다.
그게 인생이다
앞으로는 도중에 멈출 필요도 ,
다시 뒤로 돌아가는 일도 없을것이다.
그게 아픈뒤 더욱 성숙할수 있는 이유가 될것이다.
그런데 난,,,이중에 지킬수 있었던게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 널 놓쳤고,
5년이 지난 지금
전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이 되었지만,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는 5년이란 시간은
다시금 너에게 용기를 낼수없게만드는 영원이었는지 몰라,,
보고싶다,인연이 완전히 끊어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