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순이 언닙니다 ^.^람쥐 다람쥐다람쥐~~ 삼순이 얘기해드릴게 느므느므 많아서 한번 더 왔어요 헤헿 (톡 되서 씐남씐남 아싸 씐남) 삼순이 육아일기를 뒤적뒤적(안쓴지 좀 됫음..)거려 싄나는 에피쏘드를 조금 더 풀어볼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흫힇 먼저 처음오던날 부터 시작하겠음(음슴체꼬우) 삼순이는 반야 라는 가정견 보스턴테리어의 셋째여뜸..... 울 가족은 아빠오빠가 강아지를 너무 원하였으나 엄마가 반대해서 쉬쉬했던케이스 내가 일하게되고 집에혼자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외로워서 입양해온 강아지임. 외로워서 뿐 만 아니고 계속 벼르고 벼르다가 내 경제적 능력이 되고 여유가 생기고 허락하에 신중에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서 데리고왔으나, 아직 길지는 않은기간,,, 키우면서 애완동물이라는게 신중에신중에신중을 기울여도 또 생각해서 신중히데려와야하는거라는...걸 느낀게 이 찌질이같이(나름애칭..) 조용한 아가야가 미틘개가 될때였을거임 ㅎ.ㅎ.ㅎ.ㅎ............ 아 뭐...이런잡담은 사진과 함께 봐야 제맛인듯 이쯤에서 사진투척 첨에 엄마가 보고 문자를 날림 (참고로 엄마랑 나랑 직업특성상 24시간 맞교대라서 나 출근하면 엄마 퇴근 엄마퇴근하면 나 출근 ㅜㅜ.. 엄마보고싶ㄷ당) 엄마는 분명히 잘 놀고있다는데,,,강아지가 어찌저리 아련한지 .......................? 잘 놀고있진않아보여요 하도 걱정되서 엄마한테 자꾸 저나하니깐...엄마가 나(글쓴이) 말안들으면 삼순이를 괴롭히겠다고... 시작되엇다. 이때부터. 삼순이가 인질이 된것은. 무튼..그 시작으로는... 나는 한참 강아지 교육을 위해서 설명을 하는데.. 진짜 뜬금없이...진짜뜬금없이 ㅡㅡ;;;;;;;나 아무잘못도 한거음슴 비위약한사람은.... 신중하길...하 울엄니 착한사람임........... 읭?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한참 생각을했음 울엄니아직 2G세대임 카메라같은거 잘 쓸줄도 모르는데 바닥에 주저앉아서 저러고 혼자 사진찍고 깔깔거리면서 혼자 나한테 문자보냄 "발로목조르기"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카톡으로 다 일러바침 ㅋ 엄마가 괴롭힌다꼬 아빠는 엄마가 귀여워서장난치는거라고 다독이곤 엄마한테 머라캄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또 문자를 보내심 어제입양하고 옷사준적 없는듸? 읭 ㅋ 엥 옹 ㅋ 모징 확ㅋ대ㅋ 햇ㅋ숑ㅋ ?????????????????????????????????????????????????????????? 아프로디테같은 저 여싄옷은 머긔? 저거 등산용 목수건 아심? 그 얇은수건 ...임....... 여전히 아련한 삼순이표정...........................................................................표정이상하다고하니깐 볼래이상하네뭐( 원래 이상하네 뭐 ) ..............ㅋ... 암튼 머 엄마에피소드는 이정도 접고 내가 인터넷으로 자주 주문하는 강아지사이트가있음 ㅎㅎ 지름신이 뙇!!이것저것 주워담아서 사는데 거기 강쥐목걸이가 싸게팔길래 질렀음,,, 잃어버리면 안되니깐 울삼순이 소중하니께유 삼순이가 크면 중형이니깐 중형으로사야되나?(감각無,센스無) 마치 교복맞추는 부모의 마음처럼.. 암튼 목걸이랑 손톱깎이랑 뭐 이것저것 주문을 했음 목걸이엔 삼순이 전은혜 010-xxxx-xxxx 일케 새겨서,, 오면 빨리 목에걸어줘야지 우리삼순인 소중하니깐 소중하니깐 소중하니깐 똥같은냔... 드디어 택배가 와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와서 박스뜯고 목걸이부터찾았음 (얼른달아주고싶어서 ㅜ,ㅜ) 목걸이를 뜯었는데 .... ............ ...... .......좀 기네?? 목걸이가.........으...읭? 내꺼네 ?????????????????????????????????내목걸이가왔네???????????????// 오우 내꺼야 내목걸이야~와우 개목걸이를 삿더니 내 목걸이가 왔네~룰루 루롤루롤로 삼순이 (주인이름) 전은혜 (멍뭉이이름) 010-#ㅉ%@$%& (보호자연락처) 읭?ㅋㅋ엥?ㅋㅋ 옹 ㅋㅋㅋ홀키 ㅋㅋ 나 잃어버리면 삼순이에게 전화쩜여 ㅋ.ㅎ.ㅋ.ㅎ.ㅋ.ㅎ. 바로 쓰레기통에 떤져버림,.................이면 중학생교복맞춘 어메의 마음이 아니지 몽실몽실하게생긴 나의 베푸 헤용이에게 부탁을 했긔. 너의 맥가이버같은 손놀림으로 저걸 줄여봐 헿 요렇게용 ㅋㅋ 이렇게 포토후기남기고 베스트상품평 등ㅋ극ㅋ !!!! ㅋㅋㅋㅋㅋ 솔직담백한 후기 여기서 잠깐 ㅋ 나랑 잘 놀고있는 삼순이의 사진은 이런 늠름하고 이뿐뎅 엄마가 보낸 잘_놀고있다.jpg 시리즈 엄마보고싶다...jpg 엄마랑잘놀고있다. 놀래줄려고 장난했는데 (놀려줄려고 장난쳤는데) 지금 잘놀고있다 택배는 왔어요? -> 뜯고싶은데 참고있다 잘 돌고잇다................ (참고로 저 입고잇는옷은 엄마가 못입는 니트잘라서 시스루만들어준거임 나중에 저 옷사진올려드림 ...기다리쩨여) 잘 놀고잇다................................. (물 주지말라는건 훈련을 위해!길들이는중이여서 잠시 조절중!) 저희엄마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아주 착하세요 ,,, 나쁜사람아닌데... 문자해석 : 삼순이가 담뛰기를해서(철장을 뛰어넘슴다) 목줄해놧다. 락스로 대청소햇다. 낼도 풀어주지마라 (<-훈련중에 풀어주지말란말이에요ㅜㅜ) 목졸려가지고 쾍ㅎㅎㅎㅎ ...............0_O?????????? 꽃비로 밀려는 엄마...............ㅠㅠ 꽃비가 뭐임? 삼순이도 삼순이지만 꽃비....ㅋㅋㅋㅋ 벌서고 있는건 뭥미? ㅋㅋ 찍어준 아빠는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엄마가 말하는 잘놀고있다 시리즈 잠시 마침.... 삼순이 첨왓을때는 육각장에 가둬놓고 훈련을 시킴 핥핥? 이렇겡 근데 한달도 안되서 탈ㅋ출ㅋ (삼순이 넣어두고 훈련중일때 & 엄마의 삼순시스루 작품 ㅋ) 힝....... 꺼내줘여 뿌잉쀵... 내가 강아지를 독한맘먹고 키울때...진짜 다짐한게 아무리 쀵쀵거려도 훈련은 훈련이다 ...라고 생각해서 ㅜㅜ 저런 불쌍한 애기를 안보는척하고잇엇음 이게 가족과 화합하기위해 꼭 필요하다생각한 훈련절차여뜸 ㅜㅜ 그래서 안보는척...하는데 ..............ㅋ.ㅋ.ㅋ.저냔이...ㅋㅋ.......... ??? 나화남!!!!!!!!!!!!!!!!!!!!!!!!!!!!!!!!!!!!!!!!!!!!!!!!!!!!!!!!!!!!! 무튼 한달만에 철장을 탈출한 삼순이때매 삼순's 프리즌브레이크 자는데 넘 시끄러운겅미 ㅜㅜ 밤에 나없을때(당직중일때) 시끄럽다꼬 오빠야가 하도 머라카길래 내가 조용히하는 노하우를 가르쳐줌 ㅋ 님들 이게 이해가 안됨 ? ㅎㅎㅎㅎ 안됨???????????내 디테일한 설명이 이해가 안됨??/ 결국 삼순이는 우리 가족과 합방을 시작함.......... 비달삼순사진 풀어드림 잘때는 천사 천...사 천......사 승천중;; 나랑 같은방향으로 누어서 잘자길래 넘 이뻐서 셀카찍을려는데 ...이 지집냔 ㅋ 날 꼬라봐 통촉하시옵소서 잠오면 좀 자라 새해복마니받으셈 .............../??????????? ??????????????????????????????? zZzZzZzZ~~~~~~~~~~~ ????????????!!!!!!!!!!!!!!!!!!!!!!!!!!!!!!!!!!!! 이건 어제새벽 신상 쿨쿨순 아 ............나도 일하는 직장인이기때문에 여기까지 올리겠긔...... 열분덜 저번에 대량투척이라해놓고 쪼꺰만올려서 지송해염 아 글고 오빠는브라덜?님이 자기 에피소드도 올려달랫는데 ㅜㅜ 아 넘힘들어서 지쳤음 오빠야 미안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스릉흔드 그런기념에서 나랑 울오빠여친정수랑 ㅇㅔ피소드 하나만 올리고 사라지겠음 울오빠 24살 나 23살 울오빠여친 21살 울오빠여친이 넘 착해서 내가 참 잘해줌 근디 이 냔이 배신을.... 조선여자들은 하여간 마지막에 서방편 든다니께...(써니에서나온대사일뿐임..) 513
삼순이2탄! 사진有
안녕하세요 삼순이 언닙니다 ^.^람쥐 다람쥐다람쥐~~
삼순이 얘기해드릴게 느므느므 많아서 한번 더 왔어요 헤헿
(톡 되서 씐남씐남 아싸 씐남) 삼순이 육아일기를 뒤적뒤적(안쓴지 좀 됫음..)거려
싄나는 에피쏘드를 조금 더 풀어볼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흫힇
먼저 처음오던날 부터 시작하겠음(음슴체꼬우)
삼순이는 반야 라는 가정견 보스턴테리어의 셋째여뜸.....
울 가족은 아빠오빠가 강아지를 너무 원하였으나 엄마가 반대해서 쉬쉬했던케이스
내가 일하게되고 집에혼자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외로워서 입양해온 강아지임.
외로워서 뿐 만 아니고 계속 벼르고 벼르다가 내 경제적 능력이 되고 여유가 생기고 허락하에
신중에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서 데리고왔으나, 아직 길지는 않은기간,,, 키우면서
애완동물이라는게 신중에신중에신중을 기울여도 또 생각해서 신중히데려와야하는거라는...걸 느낀게
이 찌질이같이(나름애칭..) 조용한 아가야가 미틘개가 될때였을거임 ㅎ.ㅎ.ㅎ.ㅎ............
아 뭐...이런잡담은 사진과 함께 봐야 제맛인듯 이쯤에서 사진투척
첨에 엄마가 보고 문자를 날림
(참고로 엄마랑 나랑 직업특성상 24시간 맞교대라서 나 출근하면 엄마 퇴근
엄마퇴근하면 나 출근 ㅜㅜ.. 엄마보고싶ㄷ당)
엄마는 분명히 잘 놀고있다는데,,,강아지가 어찌저리 아련한지
.......................? 잘 놀고있진않아보여요
하도 걱정되서 엄마한테 자꾸 저나하니깐...엄마가 나(글쓴이) 말안들으면 삼순이를 괴롭히겠다고...
시작되엇다. 이때부터. 삼순이가 인질이 된것은.
무튼..그 시작으로는...
나는 한참 강아지 교육을 위해서 설명을 하는데..
진짜 뜬금없이...진짜뜬금없이 ㅡㅡ;;;;;;;나 아무잘못도 한거음슴
비위약한사람은.... 신중하길...하
울엄니 착한사람임...........
읭?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한참 생각을했음
울엄니아직 2G세대임 카메라같은거 잘 쓸줄도 모르는데
바닥에 주저앉아서 저러고 혼자 사진찍고 깔깔거리면서 혼자 나한테 문자보냄
"발로목조르기"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카톡으로 다 일러바침 ㅋ 엄마가 괴롭힌다꼬
아빠는 엄마가 귀여워서장난치는거라고 다독이곤 엄마한테 머라캄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또 문자를 보내심
어제입양하고 옷사준적 없는듸? 읭 ㅋ 엥 옹 ㅋ 모징
확ㅋ대ㅋ 햇ㅋ숑ㅋ
??????????????????????????????????????????????????????????
아프로디테같은 저 여싄옷은 머긔?
저거 등산용 목수건 아심? 그 얇은수건 ...임.......
여전히 아련한 삼순이표정...........................................................................표정이상하다고하니깐
볼래이상하네뭐( 원래 이상하네 뭐 ) ..............ㅋ...
암튼 머 엄마에피소드는 이정도 접고
내가 인터넷으로 자주 주문하는 강아지사이트가있음 ㅎㅎ 지름신이 뙇!!이것저것 주워담아서 사는데
거기 강쥐목걸이가 싸게팔길래 질렀음,,, 잃어버리면 안되니깐 울삼순이 소중하니께유
삼순이가 크면 중형이니깐 중형으로사야되나?(감각無,센스無) 마치 교복맞추는 부모의 마음처럼..
암튼 목걸이랑 손톱깎이랑 뭐 이것저것 주문을 했음
목걸이엔
삼순이
전은혜
010-xxxx-xxxx 일케 새겨서,,
오면 빨리 목에걸어줘야지 우리삼순인 소중하니깐 소중하니깐 소중하니깐 똥같은냔...
드디어 택배가 와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와서 박스뜯고 목걸이부터찾았음 (얼른달아주고싶어서 ㅜ,ㅜ)
목걸이를 뜯었는데
....
............
......
.......좀 기네??
목걸이가.........으...읭?
내꺼네 ?????????????????????????????????내목걸이가왔네???????????????//
오우 내꺼야 내목걸이야~와우
개목걸이를 삿더니 내 목걸이가 왔네~룰루
루롤루롤로
삼순이 (주인이름)
전은혜 (멍뭉이이름)
010-#ㅉ%@$%& (보호자연락처)
읭?ㅋㅋ엥?ㅋㅋ 옹 ㅋㅋㅋ홀키 ㅋㅋ 나 잃어버리면 삼순이에게 전화쩜여 ㅋ.ㅎ.ㅋ.ㅎ.ㅋ.ㅎ.
바로 쓰레기통에 떤져버림,.................이면 중학생교복맞춘 어메의 마음이 아니지
몽실몽실하게생긴 나의 베푸 헤용이에게 부탁을 했긔. 너의 맥가이버같은 손놀림으로 저걸 줄여봐
헿 요렇게용 ㅋㅋ
이렇게 포토후기남기고 베스트상품평 등ㅋ극ㅋ !!!! ㅋㅋㅋㅋㅋ 솔직담백한 후기
여기서 잠깐 ㅋ 나랑 잘 놀고있는 삼순이의 사진은 이런 늠름하고 이뿐뎅
엄마가 보낸 잘_놀고있다.jpg 시리즈
엄마보고싶다...jpg
엄마랑잘놀고있다. 놀래줄려고 장난했는데 (놀려줄려고 장난쳤는데) 지금 잘놀고있다
택배는 왔어요? -> 뜯고싶은데 참고있다
잘 돌고잇다................
(참고로 저 입고잇는옷은 엄마가 못입는 니트잘라서 시스루만들어준거임
나중에 저 옷사진올려드림 ...기다리쩨여)
잘 놀고잇다.................................
(물 주지말라는건 훈련을 위해!길들이는중이여서 잠시 조절중!)
저희엄마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아주 착하세요 ,,, 나쁜사람아닌데...
문자해석 : 삼순이가 담뛰기를해서(철장을 뛰어넘슴다) 목줄해놧다. 락스로 대청소햇다. 낼도 풀어주지마라 (<-훈련중에 풀어주지말란말이에요ㅜㅜ)
목졸려가지고 쾍ㅎㅎㅎㅎ ...............0_O??????????
꽃비로 밀려는 엄마...............ㅠㅠ 꽃비가 뭐임? 삼순이도 삼순이지만 꽃비....ㅋㅋㅋㅋ
벌서고 있는건 뭥미? ㅋㅋ 찍어준 아빠는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엄마가 말하는 잘놀고있다 시리즈 잠시 마침....
삼순이 첨왓을때는 육각장에 가둬놓고 훈련을 시킴
핥핥? 이렇겡
근데 한달도 안되서 탈ㅋ출ㅋ
(삼순이 넣어두고 훈련중일때 & 엄마의 삼순시스루 작품 ㅋ)
힝.......
꺼내줘여 뿌잉쀵...
내가 강아지를 독한맘먹고 키울때...진짜 다짐한게
아무리 쀵쀵거려도 훈련은 훈련이다 ...라고 생각해서 ㅜㅜ 저런 불쌍한 애기를 안보는척하고잇엇음
이게 가족과 화합하기위해 꼭 필요하다생각한 훈련절차여뜸 ㅜㅜ
그래서 안보는척...하는데 ..............ㅋ.ㅋ.ㅋ.저냔이...ㅋㅋ..........
???
나화남!!!!!!!!!!!!!!!!!!!!!!!!!!!!!!!!!!!!!!!!!!!!!!!!!!!!!!!!!!!!!
무튼 한달만에 철장을 탈출한 삼순이때매
삼순's 프리즌브레이크
자는데 넘 시끄러운겅미 ㅜㅜ
밤에 나없을때(당직중일때) 시끄럽다꼬 오빠야가 하도 머라카길래
내가 조용히하는 노하우를 가르쳐줌 ㅋ
님들 이게 이해가 안됨 ? ㅎㅎㅎㅎ 안됨???????????내 디테일한 설명이 이해가 안됨??/
결국 삼순이는 우리 가족과 합방을 시작함..........
비달삼순사진 풀어드림
잘때는 천사
천...사
천......사 승천중;;
나랑 같은방향으로 누어서 잘자길래
넘 이뻐서 셀카찍을려는데 ...이 지집냔 ㅋ 날 꼬라봐
통촉하시옵소서
잠오면 좀 자라
새해복마니받으셈
.............../???????????
???????????????????????????????
zZzZzZzZ~~~~~~~~~~~
????????????!!!!!!!!!!!!!!!!!!!!!!!!!!!!!!!!!!!!
이건 어제새벽 신상 쿨쿨순
아 ............나도 일하는 직장인이기때문에 여기까지 올리겠긔......
열분덜 저번에 대량투척이라해놓고 쪼꺰만올려서 지송해염
아 글고 오빠는브라덜?님이 자기 에피소드도 올려달랫는데 ㅜㅜ 아 넘힘들어서 지쳤음
오빠야 미안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스릉흔드
그런기념에서 나랑 울오빠여친정수랑 ㅇㅔ피소드 하나만 올리고 사라지겠음
울오빠 24살 나 23살 울오빠여친 21살
울오빠여친이 넘 착해서 내가 참 잘해줌
근디 이 냔이 배신을....
조선여자들은 하여간 마지막에 서방편 든다니께...(써니에서나온대사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