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울트라 엄마 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울 이쁜 흰둥이 자랑 해볼려고 톡에 올려요!!! 저는 딸이 없으므로 음슴체 갑니다. 2010년 12월 31일, 출근 하려는데, 양수 퐝~ 원래 예정일은 2011년 1월 7일이었는데, 요놈이 생각 보다 빨리 나올려고 해서 급히 입원을 하였음. 의사 선생님은 12월 31일에 나온 아가 많다고 괜찮다며 나를 달랬으나, 하루의 차이로 2010년생을 만들순 없었음. 일단 참음. 무통을 달아주겠다함. 얼쒸구나 감사하며 척추에 바늘 꽂아 무통 달으니 세상이 내 것임. 잠. 두 서너시간 자고 나니 저녁 6시임. 앞으로 6시간 후 낳으면 2011년 생임. 어렵지 않음. 해보겠음. 6시간 버팀. 그리하여 2011년 1월 1일 새벽1시에 우리 아들 탄생. 12시에 낳았으면 티비에 나올 뻔 했다 함. 안나온게 다행임. 힘 준다고 얼굴이랑 눈에 실핏줄 다 터짐. 게다가 엄청 부었음. ㅋㅋㅋ 태어나서 바로 찍은 사진은 "삭제"했심. 내 아들이지만 너무 못나서 삭제하고 나니 첫 얼굴이 엄슴.ㅠㅠ 태어나고 몇 일 후. 이때부터 머리가 노란것이 색소 부족인듯한 느낌이 듬. 집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됨. 목욕도 시키고. 추울 듯 하여 쓰워놓음. 50일 사진도 함 찍어봄. 넘 하는건 다 함. 성대한 100일 잔치도 치뤄 줌. 100일 사진도 찍어줌. 넘하는데 나만 빠질 순 없음. 사진 마구 투척!!! 피부가 아주 그냥 새~하얌. 흰둥이 아기임. 머니머니해도 애기는 잘때가 젤로 이쁨. 돌 사진도 찍어줌. 이쁜 흰둥이 아들 사진 마구 투척! 엄마 얼굴 애비~~~찌찌~~~ 사진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급 마무리. 아기 낳고 만성 수면 부족,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지만, 이쁜 아들 보면서 힘을 얻어요!!! 16
흰둥이 우리 아가를 소개합니닷!
안녕하세요?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울트라 엄마 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울 이쁜 흰둥이 자랑 해볼려고 톡에 올려요!!!
저는 딸이 없으므로 음슴체 갑니다.
2010년 12월 31일, 출근 하려는데, 양수 퐝~
원래 예정일은 2011년 1월 7일이었는데, 요놈이 생각 보다 빨리 나올려고 해서 급히 입원을 하였음.
의사 선생님은 12월 31일에 나온 아가 많다고 괜찮다며 나를 달랬으나, 하루의 차이로 2010년생을 만들순 없었음.
일단 참음.
무통을 달아주겠다함.
얼쒸구나 감사하며 척추에 바늘 꽂아 무통 달으니 세상이 내 것임.
잠.
두 서너시간 자고 나니 저녁 6시임.
앞으로 6시간 후 낳으면 2011년 생임.
어렵지 않음.
해보겠음.
6시간 버팀.
그리하여 2011년 1월 1일 새벽1시에 우리 아들 탄생.
12시에 낳았으면 티비에 나올 뻔 했다 함.
안나온게 다행임.
힘 준다고 얼굴이랑 눈에 실핏줄 다 터짐.
게다가 엄청 부었음.
ㅋㅋㅋ
태어나서 바로 찍은 사진은 "삭제"했심.
내 아들이지만 너무 못나서 삭제하고 나니 첫 얼굴이 엄슴.ㅠㅠ
태어나고 몇 일 후.
이때부터 머리가 노란것이 색소 부족인듯한 느낌이 듬.
집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됨.
목욕도 시키고.
추울 듯 하여 쓰워놓음.
50일 사진도 함 찍어봄.
넘 하는건 다 함.
성대한 100일 잔치도 치뤄 줌.
100일 사진도 찍어줌.
넘하는데 나만 빠질 순 없음.
사진 마구 투척!!!
피부가 아주 그냥 새~하얌.
흰둥이 아기임.
머니머니해도 애기는 잘때가 젤로 이쁨.
돌 사진도 찍어줌.
이쁜 흰둥이 아들 사진 마구 투척!
엄마 얼굴 애비~~~찌찌~~~
사진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급 마무리.
아기 낳고 만성 수면 부족,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지만, 이쁜 아들 보면서 힘을 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