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언니때문에 못살겟어요..

송예현2012.03.15
조회358

안녕하세요 저는 너무너무 억울해서 돌아가실것가튽 올해14살 중1입니다.

 

제가 너무너무억울한 이유는요, 저희 친언니때문입니다.

 

저희 언니는 올해고2이고 그야말로 모든게 완벽해요 제가 말하기는 좀그렇지만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잘해요 반1등 전교3등 한적도있어요.

 

닮은 연예인은 음다비치 강민경?이라고 언니친구들이 그러더군요ㅠ흑

 

 

그런데...전....그야말로 언니와 정반대에요

 

얼굴도 못생겻고,공부도 뛰어나게 잘하지도 않고..

 

저희언니는 부모님한테도 예의 바르고 언니 친구들한테도 친절하게하고

 

옆집이나이웃사람들에게 정말 친절하게 대해요..동네어르신들에게 인사도 잘하고...

 

심지어 제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을때도 언니집에 있는 날에는

 

그 브라우니 믹스?같은거랑 과자랑 음료수같은거 만들어서 막 퍼다주고

 

평소엔 저에게 한치의 양보도 없는 언니 노트북....(언니 전교3등햇을때 아빠가사준거)

 

도 제친구들 왓을때는 착한척하려고 막 빌려주고 그래요,

 

여기까지하면 제가 언니랑 비교당한더래도 이런데 글을 올리겠습니까??

 

 

 

그래요,저희 언니는 그야말로 이중인격자에요.

 

부모님이나 제친구들이나 이룻사람들,언니친구들 한테는 정말 천사표언니에요

 

그냥 한마디로 저빼고 전세계의 모든사람에게 친절하죠.

 

문제는 바로 저에요

 

언니는 진짜 저를 못살게 굴어요.

 

작년여름에 저희반여자애들 다같이 캐리비안베이를 간적이 있었어요

 

거기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햇거든요?(부모님도 허락해주셨어요 물론 여자애들 끼리만 갔구요)

 

그때 엄마랑아빠랑 출장가서 집에 언니 혼자밖에 없었어요.

 

솔직히 그때 언니나이가 고1제가 초6이엇거든요?

 

솔직히 나이가17살정도 됬으면 밤에 혼자 집에서 잘수있는거잖아요?

저희언니 학원에서 다 끝나면 10:30분이에요

 

그.런.데

 

저희언니가 집열쇠를 깜빡하고 집안에두고온거에요.

 

엄마아빠도 출장가셔서 안계시고 그때 저희언니가 저한테 전화해서

 

지금 오라는 거에요 전지금 친구들이랑 리조트에서 잘준비하고있는데! 정말...

 

그래서 제가 안됀다 햇더니 언니가 막소리지르면서 지금당장오라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엄마한테 전화걸었더니 그냥 가지말고 있으라 햇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엄마가 가지말고 잇으라는데? 햇더니 언니 진짜 화나서는...

 

결국 저 잇는 리조트까지 왔어요 것도 밤12시에...

 

그래서 저 언니한테 집열쇠 주고 언니 다시가서 새벽2시에 집에 도착햇더래요..

 

휴..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너희 언니가 그런짓을 할리없다!

 

이러는거에요  왜냐구요?? 쪼 위에 올려보시면 언니가 제 친구들 놀러왔을때 잘해준거 때문이엇어요..

 

그리고 제가 인터넷에서 옷이나 팬시를 시킬때마다

 

진짜 다 가져가요,

 

엄마아빠는 언니 공부하느라 힘든데 그냥 주라해요 다음에 또 사준신다고,

 

그래서 엄마가 또 시켜주셨는데 이것도언니가 블라우스 가져갔어요...

 

그래서 그때 엄마가 언니보고 언니가 돼서 동생 새옷 뺏어입냐고 혼내시면

 

저희 언니는 '그럴꺼면 나 공부도 안하고 대학도 안가!!"

 

이런식으로 말해요....그럼 엄마가 좀 조심스러워 지시잖아요.

 

저희 언니가 어렷을때부터 공부좀해서 목표대학이 성균관대학교아니면 이화여대인데

 

근데 언니가 공부는 포기안할거 같아요 언니가 또 그걸좋아하고

 

어렸을떄 부터 계속 해온거라...

 

 

그리고 저희언니식탐... 제거요?제건 맛잇는거 아무것도없어요 언니가 다가져가요

 

엄마아빠는 언니가 이제 대입생이고 공부도 많이해야하니깐

 

그냥주라고 하세요...그런데 더 짜증나는 것은 저희언니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안찐다는것...167&46  이에요 전 언니땜에 먹지도 못하는데 164&49 인데...

 

 

어쨋든 정말 언니때문에 제대로 먹지도못하고 비교만당하고 언니한테 맨날 부려먹혀서

 

정말 나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