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당뇨환자의 "비만 탈출기" 45세의 당뇨를 앓고있는 간호사를 치료하게 되었다.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나의 한의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였다.한때 혈당수치가 500이상 되어 입원치료를 받은후 꾼준이 당뇨약을 복용하던 중 이었다.당뇨로 인하여 체중을 감량할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중이었다.한의원 근무는 처음 이었고 마황을 사용하지 않아도 체중을 줄일수 있다는 말에 선뜻 해 보겠다고 자원하였다. - 김○○간호사의 3.5KG 감량 사례 OK. 바로 시작 하였다. 하루 3회 한달 90팩을 처방 하였다. 음식은 간호사 본인이 심한 당뇨환자라 철저하게 잘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음식은 지금 그대로 섭취하되 양은 절반으로 줄였다. 본인이 쓰러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하는 것도 같았다. 신앙심이 깊은 분 이었고 의지가 강해 보였다.키가 151cm 에 57.4키로 그램 이었다. 작년 6월 4일 인바디 측정을 처음 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골격근량 18.9kg 체지방량이 21.8kg 18일 지난 6월 22일 인바디 결과를 보니 체중이 2.2킬로 줄었다. 골격근량 19kg 체지방량 19.3kg원장님..하나도 힘이 안들고 오히려 체력이 좋아졌어요. 얼굴이 무척 밝아 보인다."원장님, 당뇨수치가 30이상 줄어 들었어요." 라며 기뻐 한다.음식을 줄이니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이 든다. - 김○○간호사의 인바디기록 27일이 지난 6월 29일 인바디 측정 결과를 보니 체중이 53.9kg이다. 골격근량 19.6 kg 체지방량이 17.2kg 한달이 지났는데도 근무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한달 쯤 지나자 약을 다 복용한 그녀가 슬며니 진료실로 들어온다. "원장님, 한달 더 복용하고 싶어요. 체력이 많이 좋아졌어요." 사진도 스스로 펑펑 찍는다. 내원하는 환자에게 보여주겠다고 한다. 고맙다.당뇨환자라 이정도면 적정 체중이니 갑자기 체중이 많이 줄면 몸이 힘들어 하기에 4kg 정도 감량하고 유지하기로 하고 한달 더 처방하였다. 그 이후로 인바디 측정은 하지 않았다. 정확히 4킬로 그램 감량에 성공하였다. 피부도 몸매도 몰라보게 좋아졌다. 얼굴색이 달라졌다. 함께 축하해 주었다.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면 마황 이라고 생각한다. 마황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좋은 약이다. 그러나 체질에 맞는 사람을 잘 구분해야 하며 또한 그 양을 잘 조절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작용에 시달린다. 한약을 다시는 먹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마황 부작용에 시달린 환자들이다. 김 간호사의 경우는 당뇨 환자라 마황은 단 1g도 사용하지 않았고 당귀 천궁 숙지황 천마 러시아산 녹용 등 20여 가지 약재로 구성하였다. 체중이 잘 감량되어 나도 직원들도 기뻐한다. 반전이 있을줄이야.........몇일 지나지 않아..'똑똑똑'.. "원장니......임. 원장님 실수 하신것 같아요." "네? 무슨 실수??" "제가 체력이 너무 좋아져서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서 근무해도 될것같아요.""안됩니다." ... "꼭 하고 싶어요." "내일 이야기 하죠... 그렇게 하세요. 그럼.아쉽네요.."2012년 3월 14일, 김간호사와 전화 통화를 하였다.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체중은 54킬로 그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다니던 병원에서도 야간근무도 거뜬히 해내고 있다며 우리는 즐거운 안부인사를 나누었다. 2
[이시섭박사의 비만보감] '한방다이어트로 성인병도 치료한다?' 당뇨 혈당수치 낮추는 다이어트법
심한 당뇨환자의 "비만 탈출기"
45세의 당뇨를 앓고있는 간호사를 치료하게 되었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나의 한의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였다.
한때 혈당수치가 500이상 되어 입원치료를 받은후 꾼준이 당뇨약을 복용하던 중 이었다.
당뇨로 인하여 체중을 감량할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중이었다.
한의원 근무는 처음 이었고 마황을 사용하지 않아도 체중을 줄일수 있다는 말에 선뜻 해 보겠다고 자원하였다.
- 김○○간호사의 3.5KG 감량 사례
OK. 바로 시작 하였다.
하루 3회 한달 90팩을 처방 하였다. 음식은 간호사 본인이 심한 당뇨환자라 철저하게 잘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음식은 지금 그대로 섭취하되 양은 절반으로 줄였다.
본인이 쓰러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하는 것도 같았다. 신앙심이 깊은 분 이었고 의지가 강해 보였다.
키가 151cm 에 57.4키로 그램 이었다.
작년 6월 4일 인바디 측정을 처음 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골격근량 18.9kg
체지방량이 21.8kg
18일 지난 6월 22일 인바디 결과를 보니 체중이 2.2킬로 줄었다.
골격근량 19kg
체지방량 19.3kg
원장님..하나도 힘이 안들고 오히려 체력이 좋아졌어요. 얼굴이 무척 밝아 보인다.
"원장님, 당뇨수치가 30이상 줄어 들었어요." 라며 기뻐 한다.
음식을 줄이니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이 든다.
- 김○○간호사의 인바디기록
27일이 지난 6월 29일 인바디 측정 결과를 보니 체중이 53.9kg이다.
골격근량 19.6 kg
체지방량이 17.2kg
한달이 지났는데도 근무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
한달 쯤 지나자 약을 다 복용한 그녀가 슬며니 진료실로 들어온다.
"원장님, 한달 더 복용하고 싶어요. 체력이 많이 좋아졌어요."
사진도 스스로 펑펑 찍는다. 내원하는 환자에게 보여주겠다고 한다. 고맙다.
당뇨환자라 이정도면 적정 체중이니 갑자기 체중이 많이 줄면 몸이 힘들어 하기에
4kg 정도 감량하고 유지하기로 하고 한달 더 처방하였다.
그 이후로 인바디 측정은 하지 않았다.
정확히 4킬로 그램 감량에 성공하였다. 피부도 몸매도 몰라보게 좋아졌다. 얼굴색이 달라졌다.
함께 축하해 주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면 마황 이라고 생각한다. 마황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좋은 약이다.
그러나 체질에 맞는 사람을 잘 구분해야 하며 또한 그 양을 잘 조절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작용에 시달린다.
한약을 다시는 먹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마황 부작용에 시달린 환자들이다.
김 간호사의 경우는 당뇨 환자라 마황은 단 1g도 사용하지 않았고
당귀 천궁 숙지황 천마 러시아산 녹용 등 20여 가지 약재로 구성하였다.
체중이 잘 감량되어 나도 직원들도 기뻐한다.
반전이 있을줄이야.........
몇일 지나지 않아..'똑똑똑'..
"원장니......임. 원장님 실수 하신것 같아요."
"네? 무슨 실수??"
"제가 체력이 너무 좋아져서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서 근무해도 될것같아요."
"안됩니다." ... "꼭 하고 싶어요."
"내일 이야기 하죠... 그렇게 하세요. 그럼.아쉽네요.."
2012년 3월 14일, 김간호사와 전화 통화를 하였다.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체중은 54킬로 그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다니던 병원에서도 야간근무도 거뜬히 해내고 있다며 우리는 즐거운 안부인사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