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전에서부터 본건 다 내용 까먹고 저번에 TV에서본거랑 학교에서 선생님이 보여준거 2개기억나는데 하나는 어떤 여고생인데 서울에잇는대학합격한거나오는데 거기서 그여고생이 EBS교재가 머리속에 너무 쏙 들어오고 공부도 잘돼서 샀다하고, 또 어떤사람은 남잔데 암땜에 다리하나자르고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로마치고 연세대간사람인데 그사람이 다른교재들 여러개로공부해도 머리쏙에안들어오니까 EBS책 빼고 다버렸는데 EBS교재로만 공부하니까 연세대합격햇다하네ㅡㅡ
EBS공부의왕도 광고 대놓고하네ㅡㅡ
내가 여전에서부터 본건 다 내용 까먹고 저번에 TV에서본거랑 학교에서 선생님이 보여준거 2개기억나는데 하나는 어떤 여고생인데 서울에잇는대학합격한거나오는데 거기서 그여고생이 EBS교재가 머리속에 너무 쏙 들어오고 공부도 잘돼서 샀다하고, 또 어떤사람은 남잔데 암땜에 다리하나자르고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로마치고 연세대간사람인데 그사람이 다른교재들 여러개로공부해도 머리쏙에안들어오니까 EBS책 빼고 다버렸는데 EBS교재로만 공부하니까 연세대합격햇다하네ㅡㅡ
EBS광고 대놓고하네ㅡㅡ
상업성 쩌네ㅡㅡ
자기교재사면 공부잘하게되니까 꼭사란거아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