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6년지기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6년동안 한번도 같은반이 안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같은반이 되어서 저희는 4명의 친구를 더사귀어서 6명이서 같이다니며 다니기로했습니다.
물론 짝수이므로 둘둘 다니거나 그럴때는 저랑 제친구가 붙기로하고요.
근데 저랑 같은반인 아이중 한명이 저랑 중3 때 같은반이였는데 그아이가 굉장히 착하고 재밌고 아무튼
괜찮은 친구입니다. 제 6년지기 친구도 그아이가 괜찮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요.
며칠전부터 제친구가 그아이얘기를 꺼낼때마다 아 나 걔 너무 좋다 착하다 귀엽다.뭐이렇게 찬양을 하길래 저도 어느정도 그렇게 생각했기때문에 그냥 넘어갔는데 쉬는시간이나 체육복 갈아입을때 그아이에게 먼저 가더군요. 예전에는 쉬는시간되면 바로 저에게왔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 혼자 마음속으로 '아냐,그아이보다는 내가 더 친할꺼야 내6년지기도 그렇게 생각할꺼야' 뭐 이런식으로 약간의 서운함과 질투가
생기더군요. 여자에게 질투를 느끼다니..뭐 레즈는 아니고 그냥 저랑 더 친했으면 좋겟다 ... 이렇습니다.
어떻하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 하려고 해도 둘이 붙어서 다니면 아주 가끔 질투납니다.
맨날은 아니고 가끔 ... 6년지기여서 그런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지 편하게 생각할수있을까요?
☆☆☆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등학교에 들어오게된 신입 여고생입니다.
저에게는 6년지기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6년동안 한번도 같은반이 안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같은반이 되어서 저희는 4명의 친구를 더사귀어서 6명이서 같이다니며 다니기로했습니다.
물론 짝수이므로 둘둘 다니거나 그럴때는 저랑 제친구가 붙기로하고요.
근데 저랑 같은반인 아이중 한명이 저랑 중3 때 같은반이였는데 그아이가 굉장히 착하고 재밌고 아무튼
괜찮은 친구입니다. 제 6년지기 친구도 그아이가 괜찮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요.
며칠전부터 제친구가 그아이얘기를 꺼낼때마다 아 나 걔 너무 좋다 착하다 귀엽다.뭐이렇게 찬양을 하길래 저도 어느정도 그렇게 생각했기때문에 그냥 넘어갔는데 쉬는시간이나 체육복 갈아입을때 그아이에게 먼저 가더군요. 예전에는 쉬는시간되면 바로 저에게왔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 혼자 마음속으로 '아냐,그아이보다는 내가 더 친할꺼야 내6년지기도 그렇게 생각할꺼야' 뭐 이런식으로 약간의 서운함과 질투가
생기더군요. 여자에게 질투를 느끼다니..뭐 레즈는 아니고 그냥 저랑 더 친했으면 좋겟다 ... 이렇습니다.
어떻하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 하려고 해도 둘이 붙어서 다니면 아주 가끔 질투납니다.
맨날은 아니고 가끔 ... 6년지기여서 그런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지 편하게 생각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