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판을 많이 보는 올해 17살 고등학생 흔녀입니다ㅠㅠ 제가 판을 처음쓰는거라서 맞춤법도 틀릴수도있고 그러니까ㅠㅠ 이해 좀 해주세요ㅠㅠ 아... 잡소리가 많아서ㅠ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전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로 할려했는데ㅠㅠ 아직은 어색해서 존댓말쓸께요ㅠㅠ - 제가 고등학교를 진짜 어렵게 들어갔어요ㅠㅠ 내신 퍼센트도 안돼서 원서도 못 넣고 있었는데 여자 정원이 미달이라해서 진짜 겨우겨우 들어간 고등학교거등요ㅠㅠ 그래서인지 그 학교에 대한 기대감도 커서 실망도 더 큰것같아요ㅠㅠ 첫 체육시간이였는데요. 남자선생님께서 들어오셨어요. 그때 반 친구들이 막 떠들고 그래서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 선생님은 저희가 조용해질때까지 기다리시는듯 가만히 서 계셨어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 성함이랑 자신이 예전 학교를 다닐때 어땟는지 이야기를 해주셧어요. 아! 이 선생님은 올해 이 학교로 처음 부임(?)되신 선생님이시라 이 학교는 처음이시래요;; 쩃든! 예전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듣고 뭐 저런 선생님이 다 있나...생각햇죠. 이야기중 어떤 이야기만 생각 나는거 일단 적어볼께요ㅠㅠ 예전에~ 체육선생님께서 반 담임을 맡으셧을때, 월요일날 아침에 아이들을 검사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이유가 더러운아이는 없나...래요. 실내화가 더럽거나, 와이셔츠가 더러우면 그 즉시 앞으로 나가게한뒤 칠판에 지우개와 분필 놓는 부분을 잡으라고하고는, 나무로된 대걸래 기둥(?) 그걸로 엉덩이 때린다고하더라고요. 단지 더럽다는 이유로요. 그리고서는 언제 학부모님께서 전화가 오셧데요. 자신의 아들이 새벽 3시에 자다 일어나서 실내화를 빨고있었다고...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이때는... 또 다른 이야기로는 담임을 맡으셨을때 일인데, 지각을 한명씩 할때마다 한시간씩 종례가 늦춰진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는 밤 9시에 종례를 했다고하시더라고요. 다른 이야기로는 또 담임을 맡으셨을떄 일인데, 보통 학교 수업이 끝나면 청소당번들이 간단하게 청소를 하잖아요. 근데 그 체육선생님은 좀 이상(?)했어요. 반 아이들보고 책상고의자를 다 가지고 나가라 그러시고는 반 바닥에 세탁기용세제를 뿌리시고는 물도 뿌리고 대걸래로 닦게하셧데요. 그 거품이 없어질때까지 화장실에서 물을 퍼오고, 대걸래를 계속 빨고, 반에 물이고이면 퍼내고 계속 그렇게 하루에 한번씩 하셧데요. 그리고 정말 자랑스럽게 "나중엔 바닥에 내 얼굴이 비쳐."라고... 솔직히! 그 반 학생들이 좀 불쌍...했어요... 진짜 얘기는(?) 지금인데요ㅠㅠ 오늘 체육수업이 들었어요. 맨날 시작하자마자 체육관 5~7바퀴정도는 기본으로 돌고, 체조를 하시더라고요... 보통 체조하고 몸 풀기도 뛰는거 아닌가요...? 쨋든! 간단한 체조중(?)에 갑자기 반 얘들중 반을 엎드리라고하고서는 뛰어넘으라는거예요...;; 솔직히 저희는 여자들이고요. 제가 고1이지만 160도 안되는 좀(?) 많이 작은 편인데 그걸 뛰어넘으라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예전부터 안되는걸 자꾸 강요하시긴하셧지만... 그래서... 얘들은 선생님이 시키시니까 어쩔수없이 해야하잖아요ㅠㅠ 근데 제 친구가 그걸 다른 친구를 뛰어넘다가 어께어 무릎이랑 부딫쳐서 바닥으로 쿵-! 하고 떨어진거예요...;; 정말 체육관에 소리가 울릴정도로 쿵! 하고 떨어져서 맨 앞에있던 1번도 그 소릴 듣고 고개를 돌릴정도로 컷거든요. 그 친구상태는 좀 심각햇어요. 무릎이랑 바닥이랑 부딫친거예요. 그리고 그 무릎이랑 갈비뼈랑 또 부딫친거예요...;; 그 얘는 아파서 울고있었는데 그 선생님은 그냥 보고만계신거예요. 수업 끝날때까지 그 아이는 체육관 구석에서 계속 아파서 울고있었고요 저희보고는 기초체력이 부족해서 저러는거래요. 자기는 너희들의 몸상태를 모른다면서 못할것같으면 알아서 빠지래요. 그래놓고서는 도전을하래요. 뜬근없이 못할것같아도 한번 해서 하나하나 해가는게 체욱이래요. 앞뒤가 다 다른잖아요. 그래놓고서는 자신에게 무리가 올수있거나 아프면 빠지래놓고서는 한번 해보래요. 저희 이거 하고싶어서 한거 아니거든요? 지금도 쓰면서 억울해서 눈물 막 나올거같거든요.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강요하시고 소리치시고 하도 화를내셔서 한건데 결국 얘가 다쳣어요. 이게뭐예요? 저 수업끝나고 정말 화가나는거예요. 선생님은 수업이 끝나고 그 얘를 보건실로 데리고 가실려다가 체육관을 나가자마자 제 친구를 불러서 대신 얘 부축해서 보건실까지 가라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이때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거 같아요. 이떄 저도 모르게 선생님을 불렀어요. 선생님 뭐하시는거냐고. 선생님 수업시간에 얘가 다쳤는데 적어도 보건실까지는 데려다 주셔야하는거 아니냐면서, 선생님께서 책임을 지시라고했어요. 진짜 이때는 저도 너무 선생님께 따지듯이 얘기했어요. 솔직히 선생님께 이런 말 한것 자체가 잘못된거라지만 선생님 행동부터 잘못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얘기를 듣고 선생님께서 화가나셨는지 저보고 니 앞길이나 잘 챙기라면서 뭔 상관이냐면서 그러시더라고요;; 전 더 얘기하고싶었는데 제 친구가 제 입을 막더라고요. 전 계속 그 체육선생님께서 제한테 뭐라그러는걸 계속 듣고있었고요. 그리고서는 얘를 보건실에 데려다주셧다고하더라고요. 저요. 이 학교 진짜 힘들게 들어왔는데 이때 처음으로 전학가고싶다 생각했어요. 저 차라리 저 때려줬으면 좋겠다고생각했어요. 저 때려서 제가 신고하면 그 선생님 아예 선생생활 못하는거잖아요. 정말 그러고싶었어요. 저 진짜 학교 선생님들께 얘기를하면 그냥 넘어가시고 부모님께 얘기를 하면 선생님잘못보다는 제 잘못만 지적하시고 저도 저렇게 행동한게 정말 잘못이라 생각해요. 저도 나중에 이성의끈을 다시 잡고 '아... 내가 뭘했지?' 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런 선생님도 잘못이있는거아닌가요? 1
★☆★체육쌤땜에학교를못다니겠어요★☆★
안녕하세요ㅠㅠ 판을 많이 보는 올해 17살 고등학생 흔녀입니다ㅠㅠ
제가 판을 처음쓰는거라서 맞춤법도 틀릴수도있고 그러니까ㅠㅠ
이해 좀 해주세요ㅠㅠ
아... 잡소리가 많아서ㅠ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전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로 할려했는데ㅠㅠ
아직은 어색해서 존댓말쓸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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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를 진짜 어렵게 들어갔어요ㅠㅠ
내신 퍼센트도 안돼서 원서도 못 넣고 있었는데
여자 정원이 미달이라해서 진짜 겨우겨우 들어간 고등학교거등요ㅠㅠ
그래서인지 그 학교에 대한 기대감도 커서 실망도 더 큰것같아요ㅠㅠ
첫 체육시간이였는데요. 남자선생님께서 들어오셨어요.
그때 반 친구들이 막 떠들고 그래서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
선생님은 저희가 조용해질때까지 기다리시는듯 가만히 서 계셨어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 성함이랑 자신이 예전 학교를 다닐때 어땟는지
이야기를 해주셧어요. 아! 이 선생님은 올해 이 학교로 처음 부임(?)되신
선생님이시라 이 학교는 처음이시래요;;
쩃든! 예전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듣고 뭐 저런 선생님이 다 있나...생각햇죠.
이야기중 어떤 이야기만 생각 나는거 일단 적어볼께요ㅠㅠ
예전에~ 체육선생님께서 반 담임을 맡으셧을때, 월요일날 아침에 아이들을 검사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이유가 더러운아이는 없나...래요. 실내화가 더럽거나, 와이셔츠가 더러우면
그 즉시 앞으로 나가게한뒤 칠판에 지우개와 분필 놓는 부분을 잡으라고하고는,
나무로된 대걸래 기둥(?) 그걸로 엉덩이 때린다고하더라고요.
단지 더럽다는 이유로요. 그리고서는 언제 학부모님께서 전화가 오셧데요.
자신의 아들이 새벽 3시에 자다 일어나서 실내화를 빨고있었다고...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이때는...
또 다른 이야기로는 담임을 맡으셨을때 일인데,
지각을 한명씩 할때마다 한시간씩 종례가 늦춰진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는 밤 9시에 종례를 했다고하시더라고요.
다른 이야기로는 또 담임을 맡으셨을떄 일인데,
보통 학교 수업이 끝나면 청소당번들이 간단하게 청소를 하잖아요.
근데 그 체육선생님은 좀 이상(?)했어요.
반 아이들보고 책상고의자를 다 가지고 나가라 그러시고는
반 바닥에 세탁기용세제를 뿌리시고는 물도 뿌리고 대걸래로 닦게하셧데요.
그 거품이 없어질때까지 화장실에서 물을 퍼오고,
대걸래를 계속 빨고, 반에 물이고이면 퍼내고
계속 그렇게 하루에 한번씩 하셧데요.
그리고 정말 자랑스럽게 "나중엔 바닥에 내 얼굴이 비쳐."라고...
솔직히! 그 반 학생들이 좀 불쌍...했어요...
진짜 얘기는(?) 지금인데요ㅠㅠ
오늘 체육수업이 들었어요. 맨날 시작하자마자 체육관 5~7바퀴정도는 기본으로 돌고,
체조를 하시더라고요... 보통 체조하고 몸 풀기도 뛰는거 아닌가요...?
쨋든! 간단한 체조중(?)에 갑자기 반 얘들중 반을 엎드리라고하고서는
뛰어넘으라는거예요...;; 솔직히 저희는 여자들이고요.
제가 고1이지만 160도 안되는 좀(?) 많이 작은 편인데 그걸 뛰어넘으라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예전부터 안되는걸 자꾸 강요하시긴하셧지만...
그래서... 얘들은 선생님이 시키시니까 어쩔수없이 해야하잖아요ㅠㅠ
근데 제 친구가 그걸 다른 친구를 뛰어넘다가 어께어 무릎이랑 부딫쳐서
바닥으로 쿵-! 하고 떨어진거예요...;; 정말 체육관에 소리가 울릴정도로 쿵! 하고 떨어져서
맨 앞에있던 1번도 그 소릴 듣고 고개를 돌릴정도로 컷거든요.
그 친구상태는 좀 심각햇어요. 무릎이랑 바닥이랑 부딫친거예요.
그리고 그 무릎이랑 갈비뼈랑 또 부딫친거예요...;;
그 얘는 아파서 울고있었는데 그 선생님은 그냥 보고만계신거예요.
수업 끝날때까지 그 아이는 체육관 구석에서 계속 아파서 울고있었고요
저희보고는 기초체력이 부족해서 저러는거래요.
자기는 너희들의 몸상태를 모른다면서 못할것같으면 알아서 빠지래요.
그래놓고서는 도전을하래요. 뜬근없이
못할것같아도 한번 해서 하나하나 해가는게 체욱이래요.
앞뒤가 다 다른잖아요.
그래놓고서는 자신에게 무리가 올수있거나 아프면 빠지래놓고서는
한번 해보래요.
저희 이거 하고싶어서 한거 아니거든요?
지금도 쓰면서 억울해서 눈물 막 나올거같거든요.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강요하시고 소리치시고 하도 화를내셔서 한건데
결국 얘가 다쳣어요. 이게뭐예요?
저 수업끝나고 정말 화가나는거예요.
선생님은 수업이 끝나고 그 얘를 보건실로 데리고 가실려다가 체육관을 나가자마자
제 친구를 불러서 대신 얘 부축해서 보건실까지 가라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이때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거 같아요.
이떄 저도 모르게 선생님을 불렀어요.
선생님 뭐하시는거냐고. 선생님 수업시간에 얘가 다쳤는데 적어도 보건실까지는
데려다 주셔야하는거 아니냐면서, 선생님께서 책임을 지시라고했어요.
진짜 이때는 저도 너무 선생님께 따지듯이 얘기했어요.
솔직히 선생님께 이런 말 한것 자체가 잘못된거라지만
선생님 행동부터 잘못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얘기를 듣고 선생님께서 화가나셨는지
저보고 니 앞길이나 잘 챙기라면서 뭔 상관이냐면서 그러시더라고요;;
전 더 얘기하고싶었는데 제 친구가 제 입을 막더라고요.
전 계속 그 체육선생님께서 제한테 뭐라그러는걸 계속 듣고있었고요.
그리고서는 얘를 보건실에 데려다주셧다고하더라고요.
저요. 이 학교 진짜 힘들게 들어왔는데 이때 처음으로 전학가고싶다 생각했어요.
저 차라리 저 때려줬으면 좋겠다고생각했어요.
저 때려서 제가 신고하면 그 선생님 아예 선생생활 못하는거잖아요.
정말 그러고싶었어요.
저 진짜 학교 선생님들께 얘기를하면 그냥 넘어가시고
부모님께 얘기를 하면 선생님잘못보다는 제 잘못만 지적하시고
저도 저렇게 행동한게 정말 잘못이라 생각해요.
저도 나중에 이성의끈을 다시 잡고 '아... 내가 뭘했지?'
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런 선생님도 잘못이있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