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女)너를 품은 나♥1

김훤2012.03.15
조회1,834

흠..흠!!

일단 자기소개부터 간단히하겠씁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20대>< 서서히 늙어가는 우리 월이를 사랑하는 김훤(남잔데;;..)여자사람입니다..

우리 월이는 나보다 2살 어리고요 존대도 안써여 버르장머니가 없네!! (이쁘니깐 봐준다...)

 

대세를 따라 나두 음슴체 >< ㅎㅎㅎ

------------------가볼까용??---------------------------

저희 둘은 해품달을 사랑함 미치도록 사랑하는 그런 커플임 (해품달 스릉흔드)

그러므로 제목을 따라함(ㅠㅠㅠ욕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떄는 바야흐로 2년전)

월이는 내가 스릉흐는 (북흐)여자임 2살어린 키도 작은 그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여자인데

우리의 첫만남은 술집임

내 절친이 정말 아끼는 동생임

 

 월이가 오기 전에는 나와 상선(나의 절친ㅋㅋㅋ)이가 먼저 술을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음

연애이야기를 하다가 어쩌다가 동성이야기가 나옴..우리 상선이 술만마시면 입이 깃털같이 가벼워짐

(비밀깨내려 일부러 마신적도 이씀!!ㅋㅋ)

자기가 아끼는 여자동생중에 동성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고 정말 뭐하나 부족할게 없는아이인데 여자를 좋아한다고함

 

 한번 보고싶다고해씀 우리 상선이 나의 부탁이라면 들어주는아이!! 월이를 불름

착한 월은 바로 우리가있는 술집을 옴 요것이 나와 월이의 첫만남~!

 

근데 정말 장난아니고 월이가 너무 이뻤음 그떄 술을 많이 먹지않은 상태였는데도 이뻤음 정말 이뻣음

보자마자 와..저런 아이가 왜 여자를 좋아하지?(난 동성편견따위 음슴..)왜 저런아이가 상선이와 어울리지? 조금 불쌍한ㅋㅋㅋ면도 있어씀

 

이렇게 우리 3명은 술집에서 그후 2시간정도 있다가 상선이의 집으로 감

상선이네 집에서 우리 3명은 미칠듯이 취함 여자 3명이서 술 15명을 머금 그때 생각하면 정말 어떻게 마셨는지 궁금함(나이탓인가..)

 

이제 해품달보러가야함 ㅠㅠㅠ아쉽당 댓글과추천이 1개라도 있으면 해품달 끝나고나 내일와서 다시쓰게쓰요 여러분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