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그냥 평범한 여학생 고3임... 음슴체로 가겟음 음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겟ㅇㅓ서 그냥 마구 잡이로 시작하것음 ㅎㅎ 욕은사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잇는데 참고로 일곱살차이남... 연상임.. 제얘기좀들어주셈ㅠㅠ 저는 심각함 진짜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좀길어도 다읽어주셈..ㅎㅎㅎ♥ 때는 한창겨울방학시즌인 1월쯤임 저는 간호과라 방학때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병원 실습을 한창나갓을때엿음 월,화,수,목,금,토 맨날천날 나갓엇음 !!진짜 너무 힘들엇지만... 생각하면뿌듯함 어쨋든 처음 내사랑님을 봣을때는 그냥 내사랑이라고 칭하겟음 ㅋㅋ 딱히 정할게없어서.. ㅋㅋ 첫인상은 걍 좀 훈훈햇음 뭐 좀 괜찬다? 이정도 물론 처음부터 좋앗던건 아님 차차 좋아졋음 왜좋아진지도 모름 걍좋아졋음 한날은 간호사쌤이 심부름 시키셔서 2층에 가고잇엇음 (내사랑은 2층 영상의학과에서 일함) 뭐전해주러 가고잇엇는데 아직 실습한지 얼마안되서 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음 근데 문을열고 쌤이 전해주라고햇던걸 줄려는데 어따가 둬야댈지 몰릇슴 글서 방황하고 잇었는데 내사랑님한테 주기로 맘먹음 " 쌤 여기요.." 그순간 두둥 !!! 내사랑과 손이 스쳣는데 그때부터 심장이 쿵ㄱ쾅구쿸쿠쿠고콰코카ㅗ카카카아아아!!!ㅇㅇ 미친듯이 뛰는거엿음... 하 ..손스친게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러나 싶엇음..ㅎㅎㅎ 꼴에 남자랑 손스쳣다고 하...안쓰럽다 그러고 나서 뭔가 기분이 좋아졋음!! 그냥 좋앗음 그러고 우리병원에 홍보하는 남자쌤이 잇는데 그쌤한테 내사랑님 얘기를햇음 내친구가 물어바달라고햇음 여친잇는지엄는지 이름이랑 나이랑..!! 그 홍보쌤을 큐피트라 부르겟음 (젤 적극적이셔서ㅋㅋ) 그 큐피트와 내사랑 이 한얘기를 적겟음 "내사랑아 여자친구잇냐?" " 아니요?? 왜요? 저요즘 외로운데 여자소개시켜주실려구요?" " 아니 그런건 아니고 실습학생들이 너보고 잘생겻다고그러던데? ㅋㅋ" " 아 진짜요? " "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주라고 할까?" " 저야 좋죠 ! " 하이튼 이런내용임... 그래서 막 그 큐피트가 나보고 초콜릿주라면서 주면좋아할거라면서 그러는거임.. 나는 정말 소심한 A형인데ㅠㅠ 말도제대로못걸겟는데!!!!!!!!!! 진짜 초콜렛주기로 한건 집가서도 생각하고 쉬도때도없이 고민햇음 고민끝에 걍주기로함 안주면 후회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발렌타인데이때 나는 그냥 초라한 허쉬를 하나 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떨렷음 모름 왜 떨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허쉬를 냉장고에 넣엇어야햇느데 모르고안너음... 결국엔 녹아버림!@!!!!@@@@ 띠로리... 진짜 어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냉장ㅇ고에너어서 얼렷음 간호사 쌤들이 이거뭐냐고물엇엇는데 차마 준다고 말은 못하겟엇음 근데 간호사 쌤들알아서 생각하심;; 남친한테 주고 남은거냠서 ㅋㅋㅋㅋ그래서 그렇다고함ㅋㅋㅋㅋㅋㅋ 졸지에 남친생김..;;;;;;; 어쨋든 줘야하는데 줄기미가 안보엿음 타이밍도 거지같앗고..ㅠㅠㅠ이대로 못주나 싶엇엇음 결국 마칠때까지 못주고 터덜터덜 실습끝나고 친구들이랑 탈의실에 옷갈아입으러 갓음 그때정말짜증낫엇음 내가한심햇음 이렇게 소심햇나 싶엇고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그랫음 주라면서 이것도못주냐면서 자기가도와준다고 !!! 그래서 난다시한번 불끈 맘을먹음ㅎㅎㅎㅎㅎㅎ;히히핳 옷을갈아입고 2층으로 갓음!! 엘베를타고 내리는데진짜그때도 떨렷슴 말로표현 못함 친구가 먼저 문을열고 안에 내사랑이 있나 없나 훑엇음 근데 없다는거임 ㅠㅠ 근데 안쪽에서 목소리는 들린다햇음 글서 걍죽치고 기다림ㅋㅋㅋㅋ 근데 몇분후에 내사랑!!이 나오는거임!!!!! 할렐루야 화장실을 가는거엿음ㅋㅋㅋㅋ 나는 화장실 앞에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다짜고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은 손을씻고 나왓음 안에 들어갈라길래 그전에 내가 불럿음!! " 저기... 쌤!!!" " ???? " 표정이 뭐지?? 이런ㅂ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 쩔음 싴함 난 초라하게 찌그러진 허쉬를 내밀며 말햇음 진짜 최대한 귀엽게 말햇음 착하게 ㅋㅋㅋㅋㅋ이런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이거드실레요?? 좀녹앗는데..." 라고 말하는순간 표정을 보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이엇던 내사랑이......정말 웃을줄 몰랏던 내사랑이...... 너무 환하게 웃고잇는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잊을수없음 그 얼굴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봐도 난 너무 행복해 라는 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하나도 못받앗나봄;; 그러고 난 너므너므 부끄부끄 해서 고대로 뛰쳐나옴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달려옴 그러곤 방방 뛰엇음 드뎌줫다면서 ;; 내친구도 완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엽다면서 니표정이랑ㅋㅋㅋ 동영상찍엇엏야햇다면서 아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ㄹㅓ고 몇일뒤 아무일도 음슴.........실망햇음.............. 잘먹엇단말 한마디라도 할줄 알앗음...... 마주쳐도 인사뿐이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색해서그런가 ㅋㅋ;;ㅋ;;흑흐그흐규규규 그러고 며칠뒤엿음 내가 머리스타일을 바꿔서 갓엇음 걍 튀고싶어서 ㅋㅋㅋㅋ 점심먹으러 식당에가는데 마침 내사랑도 오는거임ㅎㅎㅎㅎ 그런데 좀 멀리 앉앗엇음 내사랑이 ㅡㅡ 날피하나싶엇음 내머리스탈바꼇는데 것도 모르나 짜증도낫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밥다먹고 나가서 엘레베이터탈려고 기다리고잇엇음 근데 내사랑도 밥을 다먹고 나오는거임!!! 눈이마주쳣음 그냥 무심코계속 봣음ㅋㅋㅋㅋㅋ 근데 내사랑이 말을 거는거임!!!!!!! 폭풍 미소로 말거는거임 진짜 스러지는줄 알앗음... 근데진짜 웃으면 완전 뻒감 대박임.. " 머리 스타일 바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하핳ㅎ히히히히 너무행복햇엇음 내광대는 하늘로 승천햇엇을거임... 진짜 광대랑 눈이랑 붙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ㅎㅎㅎㅎㅎ" " 실습하는거 재밋어요?" " 아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웃으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단걸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 " 3학년 이에요?" "네 이제 삼학년 올라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말끊김ㅋㅋㅋ개어색함.ㅋㅋㅋㅋㅋ 걍 폰만 만ㅁ짐ㅋ친구한테카톡으로 대박이라고 카톡만 날ㄹ릴뿐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말을 짧게한거같아서 아쉬웟음 대답좀길게할걸 그랫음 ㅡㅡ 완전아쉬웟엇음!!!! 그러고 같이 엘베타고가서 나한테 수고하세용 이라고하셧음ㅋㅋㅋㅋㅋ 우왕 그날은정말 간호사쌤이 힘든걸 시켜도 웃는얼굴로 즐겁게햇음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개학날이오고 난학교를다니느라바빳음... 실습은 토욜마다만 가고잇음 그래서그런지 말할시간도없고 볼시간도 딱히없음 ㅡㅡ 빡침 ㅠㅠ아진짜 너무너무좋음 이틀후면 실습가는데 떨림 사탕안주냐고 물어볼거임 너므너므 좋음 내사랑임 완전 사랑함 잘되고싶음 진짜로 난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좋아하는거임 근데 병원 주변 눈이 잇어서 차마 들이대지도 못하겟음 ㅡㅡ 어쨋든 이게 톡이된다면 토욜에 말건 내용과 난중에 번호를 따겟음 꼭 진짜로 아 ㅎㅎㅎ섭이 조으당 ㅎㅎㅎㅎ내꺼당ㅎㅎㅎ
●○ 흔녀 고3의 짝사랑얘기 좀길음..●○
안녕하세용
저는 그냥 평범한 여학생 고3임...
음슴체로 가겟음
음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겟ㅇㅓ서
그냥 마구 잡이로 시작하것음 ㅎㅎ 욕은사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잇는데 참고로 일곱살차이남... 연상임..
제얘기좀들어주셈ㅠㅠ 저는 심각함 진짜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좀길어도 다읽어주셈..ㅎㅎㅎ♥
때는 한창겨울방학시즌인 1월쯤임
저는 간호과라 방학때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병원 실습을 한창나갓을때엿음
월,화,수,목,금,토 맨날천날 나갓엇음 !!진짜 너무 힘들엇지만... 생각하면뿌듯함
어쨋든 처음 내사랑님을 봣을때는
그냥 내사랑이라고 칭하겟음 ㅋㅋ
딱히 정할게없어서.. ㅋㅋ
첫인상은 걍 좀 훈훈햇음 뭐 좀 괜찬다? 이정도
물론 처음부터 좋앗던건 아님 차차 좋아졋음 왜좋아진지도 모름 걍좋아졋음
한날은 간호사쌤이 심부름 시키셔서 2층에 가고잇엇음 (내사랑은 2층 영상의학과에서 일함)
뭐전해주러 가고잇엇는데 아직 실습한지 얼마안되서 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음
근데 문을열고 쌤이 전해주라고햇던걸 줄려는데 어따가 둬야댈지 몰릇슴
글서 방황하고 잇었는데 내사랑님한테 주기로 맘먹음
" 쌤 여기요.."
그순간 두둥 !!! 내사랑과 손이 스쳣는데
그때부터 심장이 쿵ㄱ쾅구쿸쿠쿠고콰코카ㅗ카카카아아아!!!ㅇㅇ 미친듯이 뛰는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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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손스친게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러나 싶엇음..ㅎㅎㅎ 꼴에 남자랑 손스쳣다고 하...안쓰럽다
그러고 나서 뭔가 기분이 좋아졋음!! 그냥 좋앗음
그러고 우리병원에 홍보하는 남자쌤이 잇는데 그쌤한테 내사랑님 얘기를햇음
내친구가 물어바달라고햇음 여친잇는지엄는지 이름이랑 나이랑..!!
그 홍보쌤을 큐피트라 부르겟음 (젤 적극적이셔서ㅋㅋ)
그 큐피트와 내사랑 이 한얘기를 적겟음
"내사랑아 여자친구잇냐?"
" 아니요?? 왜요? 저요즘 외로운데 여자소개시켜주실려구요?"
" 아니 그런건 아니고 실습학생들이 너보고 잘생겻다고그러던데? ㅋㅋ"
" 아 진짜요? "
"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주라고 할까?"
" 저야 좋죠 ! "
하이튼 이런내용임...
그래서 막 그 큐피트가 나보고 초콜릿주라면서 주면좋아할거라면서 그러는거임..
나는 정말 소심한 A형인데ㅠㅠ 말도제대로못걸겟는데!!!!!!!!!!
진짜 초콜렛주기로 한건 집가서도 생각하고 쉬도때도없이 고민햇음
고민끝에 걍주기로함 안주면 후회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발렌타인데이때 나는 그냥 초라한 허쉬를 하나 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떨렷음 모름 왜 떨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허쉬를 냉장고에 넣엇어야햇느데 모르고안너음... 결국엔 녹아버림!@!!!!@@@@ 띠로리...
진짜 어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냉장ㅇ고에너어서 얼렷음
간호사 쌤들이 이거뭐냐고물엇엇는데 차마 준다고 말은 못하겟엇음
근데 간호사 쌤들알아서 생각하심;; 남친한테 주고 남은거냠서 ㅋㅋㅋㅋ그래서 그렇다고함ㅋㅋㅋㅋㅋㅋ
졸지에 남친생김..;;;;;;;
어쨋든 줘야하는데 줄기미가 안보엿음 타이밍도 거지같앗고..ㅠㅠㅠ이대로 못주나 싶엇엇음
결국 마칠때까지 못주고 터덜터덜 실습끝나고 친구들이랑 탈의실에 옷갈아입으러 갓음
그때정말짜증낫엇음 내가한심햇음 이렇게 소심햇나 싶엇고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그랫음 주라면서 이것도못주냐면서 자기가도와준다고 !!!
그래서 난다시한번 불끈 맘을먹음ㅎㅎㅎㅎㅎㅎ;히히핳
옷을갈아입고 2층으로 갓음!! 엘베를타고 내리는데진짜그때도 떨렷슴 말로표현 못함
친구가 먼저 문을열고 안에 내사랑이 있나 없나 훑엇음
근데 없다는거임 ㅠㅠ 근데 안쪽에서 목소리는 들린다햇음
글서 걍죽치고 기다림ㅋㅋㅋㅋ 근데 몇분후에 내사랑!!이 나오는거임!!!!! 할렐루야
화장실을 가는거엿음ㅋㅋㅋㅋ 나는 화장실 앞에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다짜고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은 손을씻고 나왓음 안에 들어갈라길래 그전에 내가 불럿음!!
" 저기... 쌤!!!"
" ???? "
표정이 뭐지?? 이런ㅂ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 쩔음
싴함
난 초라하게 찌그러진 허쉬를 내밀며 말햇음 진짜 최대한 귀엽게 말햇음 착하게
ㅋㅋㅋㅋㅋ이런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이거드실레요?? 좀녹앗는데..."
라고 말하는순간 표정을 보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이엇던 내사랑이......정말 웃을줄 몰랏던 내사랑이......
너무 환하게 웃고잇는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잊을수없음 그 얼굴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봐도
난 너무 행복해 라는 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하나도 못받앗나봄;;
그러고 난 너므너므 부끄부끄 해서 고대로 뛰쳐나옴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달려옴
그러곤 방방 뛰엇음 드뎌줫다면서 ;; 내친구도 완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엽다면서 니표정이랑ㅋㅋㅋ 동영상찍엇엏야햇다면서 아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ㄹㅓ고 몇일뒤 아무일도 음슴.........실망햇음..............
잘먹엇단말 한마디라도 할줄 알앗음...... 마주쳐도 인사뿐이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색해서그런가 ㅋㅋ;;ㅋ;;흑흐그흐규규규
그러고 며칠뒤엿음 내가 머리스타일을 바꿔서 갓엇음 걍 튀고싶어서 ㅋㅋㅋㅋ
점심먹으러 식당에가는데 마침 내사랑도 오는거임ㅎㅎㅎㅎ
그런데 좀 멀리 앉앗엇음 내사랑이 ㅡㅡ 날피하나싶엇음
내머리스탈바꼇는데 것도 모르나 짜증도낫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밥다먹고 나가서 엘레베이터탈려고 기다리고잇엇음
근데 내사랑도 밥을 다먹고 나오는거임!!! 눈이마주쳣음 그냥 무심코계속 봣음ㅋㅋㅋㅋㅋ
근데 내사랑이 말을 거는거임!!!!!!!
폭풍 미소로 말거는거임 진짜 스러지는줄 알앗음...
근데진짜 웃으면 완전 뻒감 대박임..
" 머리 스타일 바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하핳ㅎ히히히히 너무행복햇엇음
내광대는 하늘로 승천햇엇을거임... 진짜 광대랑 눈이랑 붙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ㅎㅎㅎㅎㅎ"
" 실습하는거 재밋어요?"
" 아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웃으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단걸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
" 3학년 이에요?"
"네 이제 삼학년 올라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말끊김ㅋㅋㅋ개어색함.ㅋㅋㅋㅋㅋ 걍 폰만 만ㅁ짐ㅋ친구한테카톡으로 대박이라고
카톡만 날ㄹ릴뿐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말을 짧게한거같아서 아쉬웟음 대답좀길게할걸 그랫음 ㅡㅡ 완전아쉬웟엇음!!!!
그러고 같이 엘베타고가서 나한테 수고하세용 이라고하셧음ㅋㅋㅋㅋㅋ
우왕 그날은정말 간호사쌤이 힘든걸 시켜도 웃는얼굴로 즐겁게햇음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개학날이오고 난학교를다니느라바빳음...
실습은 토욜마다만 가고잇음 그래서그런지 말할시간도없고 볼시간도 딱히없음 ㅡㅡ 빡침
ㅠㅠ아진짜 너무너무좋음 이틀후면 실습가는데 떨림 사탕안주냐고 물어볼거임
너므너므 좋음 내사랑임 완전 사랑함 잘되고싶음 진짜로 난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좋아하는거임
근데 병원 주변 눈이 잇어서 차마 들이대지도 못하겟음 ㅡㅡ
어쨋든 이게 톡이된다면 토욜에 말건 내용과 난중에 번호를 따겟음 꼭 진짜로
아 ㅎㅎㅎ섭이 조으당 ㅎㅎㅎㅎ내꺼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