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종 인기 개그맨임 인정합니다 그 최효종의 프로 애매한것을 정해주는 남자 라는 프로 인기리에 반영되는 시청률도 매우 높은 프로임 인정합니다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게 애기를 꺼내볼까합니다... 최효종의 애매한것을 정하는 남자라는 프로에서 최효종과 제작진은 좀 신중했으면 좋겟습니다.. 크게 두가지만 놓게 말하겟습니다 제가 두아이의 아빠인데요 전 개그프로 안봅니다 하지만 최근에 일어난 두사건으로 최효종의 애정남이라는 프로를 찾아봤습니다. 첫째! 빠른 년생들의 호칭관계편에서 방송이전에 알던 사람끼리는 그대로 형동생 누나동생 언니 오빠 이런관계 유지하되 방송이후에 알게 된사람이 빠른이라고 하면 다 친구라고 정한겁니다 이부분 말입니다 제 아들녀석이 빠른 년생으로 학교를 빨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동내주민들끼리 가족다같이 식사한끼 하자고 해서 저희가족 포함해서 4가족 정도가 다같이 만났습니다 어른들끼리 모인적은 가끔 있었지만 (집사람 계모임때문에) 가족 끼리 다같이 모인적은 처음이였기때문에 애들은 서로 처음본사람들입니다 다들 학교 다니고 바쁘다보니 보니 마주칠 시간도 얼마 없었구요 그런데 새건은 거기서 터졌습니다 애들끼리 놀던중 갑자기 제 아들녀석하고 다른집 아들녀석하고 언성을 높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들 놀라 뛰어갔더니 들어보니 제아들은 빠른 년생으로 그 싸운녀석하고는 년도는 같지만 학년은 엄연히 다른데 그 싸운녀석이 년도가 같으면 새로 만난사람끼리는 친구라고 애정남에서 정했다면서 제아들한테 반말을 했고 제아들녀석은 그래도 형은 형이다 니랑나랑 12개월차이나냐 이런식으로 형이라고 하라고 했고 이런게 서로 목소리가 커졌던것같습니다... 말리는 저희도 어찌해야 할지모르겟더군요 저는 솔직히 제아들편이였고 빠른이여도 형은 형이다 생각이였지만 상대집은 년도가같으면 친구다 이런생각이였던것같습니다 괜히 애들싸움에 어른들 싸울것같아서 그냥 일은 마무리지었지만 기분이 껄쩍지근하더군요 사건은 몇일전에도 일어났습니다... 두번째 사건은 저희 딸아이가 이번에 대학에 입학했는데... 졸업선물을 아직 안사줘서 뭐같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성형수술을 시켜달라는겁니다... 성형수술이라니... 갑자기 자기 이쁜 얼굴 아니라면서 아빠도 인정하지 않냐고 솔직히 제눈에 안경이라고 저희딸이뻐보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평범 한것같습니다.. 근대 제딸아이가 이쁜얼굴 아닌 평범한 얼굴인 사람들도 애정남에서 졸업선물로 성형을 해주는거라고 했답니다... 나참 무슨 외모지상주의 광고하시나 최효종씨 당신 여자친구나 성형수술 하라고하지 무슨 고등학교 졸업선물 대학교 입학선물로 성형수술을 해주는거래 이러니까 대한민국이 성형왕국 소리듣지 솔직히 대중인이면 성형수술 선동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최효종씨 빠른 아니시더군요 그래서 빠른인사람들 무시하게 반말하도록 한겁니까? 아니 좀 너무한거 아닌가싶네요.... 좀 적당히 선을지켜주셧으면....... 후 딸아이 성형수술 시켜주는것도 한두푼드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제가 물려준 얼굴에 칼댄다는것도 미안하고 성형수술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조장해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최효종이 살짝 오바한건지... 119
최효종 애정남 너무 심한거 아님?!?!
최효종 인기 개그맨임 인정합니다
그 최효종의 프로 애매한것을 정해주는 남자 라는 프로
인기리에 반영되는 시청률도 매우 높은 프로임 인정합니다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게 애기를 꺼내볼까합니다...
최효종의 애매한것을 정하는 남자라는 프로에서
최효종과 제작진은 좀 신중했으면 좋겟습니다..
크게 두가지만 놓게 말하겟습니다
제가 두아이의 아빠인데요 전 개그프로 안봅니다 하지만 최근에 일어난 두사건으로
최효종의 애정남이라는 프로를 찾아봤습니다.
첫째! 빠른 년생들의 호칭관계편에서
방송이전에 알던 사람끼리는 그대로 형동생 누나동생 언니 오빠 이런관계 유지하되
방송이후에 알게 된사람이 빠른이라고 하면 다 친구라고 정한겁니다
이부분 말입니다 제 아들녀석이 빠른 년생으로 학교를 빨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동내주민들끼리 가족다같이 식사한끼 하자고 해서 저희가족 포함해서 4가족
정도가 다같이 만났습니다 어른들끼리 모인적은 가끔 있었지만 (집사람 계모임때문에)
가족 끼리 다같이 모인적은 처음이였기때문에 애들은 서로 처음본사람들입니다
다들 학교 다니고 바쁘다보니 보니 마주칠 시간도 얼마 없었구요
그런데 새건은 거기서 터졌습니다 애들끼리 놀던중 갑자기 제 아들녀석하고 다른집 아들녀석하고
언성을 높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들 놀라 뛰어갔더니 들어보니
제아들은 빠른 년생으로 그 싸운녀석하고는 년도는 같지만 학년은 엄연히 다른데
그 싸운녀석이 년도가 같으면 새로 만난사람끼리는 친구라고 애정남에서 정했다면서
제아들한테 반말을 했고 제아들녀석은 그래도 형은 형이다 니랑나랑 12개월차이나냐
이런식으로 형이라고 하라고 했고 이런게 서로 목소리가 커졌던것같습니다...
말리는 저희도 어찌해야 할지모르겟더군요 저는 솔직히 제아들편이였고
빠른이여도 형은 형이다 생각이였지만 상대집은 년도가같으면 친구다 이런생각이였던것같습니다
괜히 애들싸움에 어른들 싸울것같아서 그냥 일은 마무리지었지만 기분이 껄쩍지근하더군요
사건은 몇일전에도 일어났습니다...
두번째 사건은 저희 딸아이가 이번에 대학에 입학했는데...
졸업선물을 아직 안사줘서 뭐같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성형수술을 시켜달라는겁니다...
성형수술이라니... 갑자기 자기 이쁜 얼굴 아니라면서 아빠도 인정하지 않냐고
솔직히 제눈에 안경이라고 저희딸이뻐보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평범 한것같습니다..
근대 제딸아이가 이쁜얼굴 아닌 평범한 얼굴인 사람들도 애정남에서 졸업선물로
성형을 해주는거라고 했답니다... 나참 무슨 외모지상주의 광고하시나
최효종씨 당신 여자친구나 성형수술 하라고하지 무슨 고등학교 졸업선물 대학교 입학선물로
성형수술을 해주는거래 이러니까 대한민국이 성형왕국 소리듣지
솔직히 대중인이면 성형수술 선동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최효종씨 빠른 아니시더군요 그래서 빠른인사람들 무시하게
반말하도록 한겁니까? 아니 좀 너무한거 아닌가싶네요....
좀 적당히 선을지켜주셧으면.......
후 딸아이 성형수술 시켜주는것도 한두푼드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제가 물려준 얼굴에 칼댄다는것도 미안하고 성형수술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조장해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최효종이 살짝 오바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