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구두는 종류,소재,높이에 따라 종류가 달라진다. 좌.우.앞.뒤가 어디가 트이고 막히느냐에 따라 나누어지기도 한다. 그럼 이제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11. 펌프스 (Pumps) 1500년대부터 궁정에서 신는 남성용구두 퐁프(Pompes)에서 유래되었습니다.구두의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로 끈이나 고리등 여밈 장식이 없는 발등만 노출되는 슈즈입니다.흔히 볼 수 있는 여성스럽고 드레시한, 5cm 정도의 굽을 가진 구두가 대부분 펌프스에 포함됩니다.쉽게 말해서 면접용 구두를 생각하시면 됩니다.밋밋할 수도 있지만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본적인 슈즈입니다. <펌프스의 종류> 힐의 높이에 따른 구분 짓는 경우 1 .로(Low) 힐 펌프스 2.미드(Mid) 힐 펌프스3.하이 (High) 힐 펌프스4.킬 (Kill) 힐 펌프스 발의 노출 부위에 따라 구분 짓는 경우 1. 오픈 토 - 구두의 앞 부분이 노출되어 발가락이 보이는 구두입니다.2. 핍 토 - 오픈 토와 유사하지만 오픈토보다 발가락이 덜 보이는 디자인입니다.핍토에서 'Peep'의 뜻은 슬쩍 들여다보기란 뜻입니다.3. 슬링 백 - 발귓꿈치가 노출되어 발뒷꿈치부분을 하나의 끈으로만 감싸는 디자인입니다.4. 사이드 오픈 슈즈 - 발 양 옆이 노출된 구두입니다. 2. 플랫폼 (Platform) 언뜻 보면 펌프스와 유사하지만 앞 부분에도 2~3cm의 굽이 있다는 것이 다르다.전체적으로 굽이 높아지면서도 일반 하이필보다 발이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장점이다.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통굽도 이에 속하고 웨지힐 슈즈도 플랫폼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3. 메리 제인 슈즈 (Mary Jane Shoes) 앞 코가 동그랗고 발등을 라고지르는 스트랩이 있는 디자인으로써 전체적으로 낮은 굽의 구두였지만 요즘에는 변형되어 앞 코가 뾰족한 것, 플랫폼이 추가된 것에서핍 토 메리제인, 오픈 토 메리제인 등 다양하게 응용되었다. 4. 뮬 (Mule) 슬리퍼 형태의 구두로써, 중세 말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뒤가 트인 빨간색 실내화가 유행이었던 것이 시초가 되었다.뮬이라는 명칭은 빨간색 물고기의 이름에서 따왔다. 뮬은 17세기부터 굽이 달리면서 실외화로 변했고 이제는 여름 샌들로 일반화되었다. 5. 슬링백 (Sling Back) 앞은 구두처럼 막혀있고 뒤는 샌들처럼 끈(슬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정석.하지만 요즘에는 발가락이 보여도 슬링백 범주에 넣는다. 발 뒤축이 보이기 때문에 '오픈백'으로도 불리기도 한다.맨발과 샌들이 아직 이른 봄, 여름 간절기에 가장 많이 신는다. 6. 부티 (Bootee) 복사뼈를 겨우 가리는 길이의 반 장화형 구두이다. 옆에서 보면 발목이 보일 듯 말 듯 하지만 앞에서 보면 발등이 깊게 파인 것이 많아 부츠와 하이힐의 중간이라고 보면 된다. 부츠보다 날렵해 보이고 신고 벗기에 편한 것이 장점이다. 7. 웨지힐 (Wedge Heel) 옆에서 보면 발바닥 안쪽까지 굽이 이어져 삼각형으로 보이는 신발이다.구두 밑창에 쐐기형 굽이나 징을 붙인 것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가보시힐'이라고도 불린다.흔히 앞 부분에도 2cm이상의 높이를 더해 높은 굽을 신을때 발목의 부담을 덜어주는 디자인이다. 8. 글레디에이터 슈즈 (Gladiator Shoes) 발목까지 가죽 끈으로 여러번 동여매는 구두이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에 나왔던 로마 시대 전사의 모습을 재현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9. 플랫슈즈 (Flat Shoes) 굽의 높이가 2cm를 넘지 않는 단화로써 이름처럼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디자인이다.앞에 보통 리본 장식이 달려 '발레리나 슈즈'라고도 한다. 로퍼처럼 편하게 신지만 발등이 드러나 스커트나 원피스 등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10. 통 (Thong) / 플립플랍 (Flip Flop) 앞에서 봤을때 'T'자의 스트랩으로 디자인 된 샌들.흔히들 '조리'라고도 부른다. 엄지, 검지 발가락 사이에만 줄을 끼워 신는 슬리퍼로 한여름에 가장 많이 신는다. 11.부츠 (boots) 발목 이상으로 길게 올라오는 신발의 통칭이다. 처음엔 방수용으로 나왔으나 이제는 겨울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롱부츠는 보통 가죽이 정강이까지 오는 길이를 말하며 '니하이 (Knee-high)' 부츠라고도 한다. 부츠가 허벅지까지 올라갈 땐 '오버니 (Over-knee) 부츠' 또는 '사이하이 (thigh-high) 부츠', 발목을 가릴 땐 '앵클 (ankle) 부츠'라고 부른다.이 밖에도 양털과 양가죽으로 만든 어그부츠 등이 있다. 12.옥스퍼드 (Oxford) 17세기 옥스퍼드 학생들이 처음 신은 데에서 유래되었다.처음에는 남성용 슈즈였으나 여성용으로도 디자인 되었다. 13. 로퍼 (Loafer) 굽이 낮고 발등을 덮으며 아이비룩을 대표하는 슈즈이다.예전에는 남성의 전유물이었지만 디자인의 변형과 편안한 착화감 때문에여성들도 즐겨 신는 구두가 되었다. 14. 스트랩 (Strap) 발등이 보이며 가죽이나 천, 다양한 소재가 달려있는 것이 기본 스타일이다.발목 부분에 끈으로 감거나 묶을수 있도록 만든건 앵클 스트랩이라 부르고 발등 윙를 지나는 스트랩 모양에 따라 T스트랩, X스트랩 등이 있다.발목이 두꺼운 사람은 피해야 할 스타일임으로 주의할 것. 241
구두의 종류 알고 신자! (여자구두편)
여자 구두는 종류,소재,높이에 따라 종류가 달라진다. 좌.우.앞.뒤가 어디가 트이고 막히느냐에 따라 나누어지기도 한다.
그럼 이제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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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펌프스 (Pumps)
1500년대부터 궁정에서 신는 남성용구두 퐁프(Pompes)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구두의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로 끈이나 고리등 여밈 장식이 없는 발등만 노출되는 슈즈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여성스럽고 드레시한, 5cm 정도의 굽을 가진 구두가 대부분 펌프스에 포함됩니다.
쉽게 말해서 면접용 구두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밋밋할 수도 있지만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본적인 슈즈입니다.
<펌프스의 종류>
힐의 높이에 따른 구분 짓는 경우
1 .로(Low) 힐 펌프스
2.미드(Mid) 힐 펌프스
3.하이 (High) 힐 펌프스
4.킬 (Kill) 힐 펌프스
발의 노출 부위에 따라 구분 짓는 경우
1. 오픈 토 - 구두의 앞 부분이 노출되어 발가락이 보이는 구두입니다.
2. 핍 토 - 오픈 토와 유사하지만 오픈토보다 발가락이 덜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핍토에서 'Peep'의 뜻은 슬쩍 들여다보기란 뜻입니다.
3. 슬링 백 - 발귓꿈치가 노출되어 발뒷꿈치부분을 하나의 끈으로만 감싸는 디자인입니다.
4. 사이드 오픈 슈즈 - 발 양 옆이 노출된 구두입니다.
2. 플랫폼 (Platform)
언뜻 보면 펌프스와 유사하지만 앞 부분에도 2~3cm의 굽이 있다는 것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굽이 높아지면서도 일반 하이필보다 발이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장점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통굽도 이에 속하고 웨지힐 슈즈도 플랫폼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3. 메리 제인 슈즈 (Mary Jane Shoes)
앞 코가 동그랗고 발등을 라고지르는 스트랩이 있는 디자인으로써
전체적으로 낮은 굽의 구두였지만 요즘에는 변형되어 앞 코가 뾰족한 것, 플랫폼이 추가된 것에서
핍 토 메리제인, 오픈 토 메리제인 등 다양하게 응용되었다.
4. 뮬 (Mule)
슬리퍼 형태의 구두로써, 중세 말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뒤가 트인 빨간색 실내화가 유행이었던 것이 시초가 되었다.
뮬이라는 명칭은 빨간색 물고기의 이름에서 따왔다. 뮬은 17세기부터 굽이 달리면서 실외화로 변했고 이제는 여름 샌들로 일반화되었다.
5. 슬링백 (Sling Back)
앞은 구두처럼 막혀있고 뒤는 샌들처럼 끈(슬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정석.
하지만 요즘에는 발가락이 보여도 슬링백 범주에 넣는다. 발 뒤축이 보이기 때문에 '오픈백'으로도 불리기도 한다.
맨발과 샌들이 아직 이른 봄, 여름 간절기에 가장 많이 신는다.
6. 부티 (Bootee)
복사뼈를 겨우 가리는 길이의 반 장화형 구두이다. 옆에서 보면 발목이 보일 듯 말 듯 하지만 앞에서 보면 발등이 깊게 파인 것이 많아 부츠와 하이힐의 중간이라고 보면 된다. 부츠보다 날렵해 보이고 신고 벗기에 편한 것이 장점이다.
7. 웨지힐 (Wedge Heel)
옆에서 보면 발바닥 안쪽까지 굽이 이어져 삼각형으로 보이는 신발이다.
구두 밑창에 쐐기형 굽이나 징을 붙인 것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가보시힐'이라고도 불린다.
흔히 앞 부분에도 2cm이상의 높이를 더해 높은 굽을 신을때 발목의 부담을 덜어주는 디자인이다.
8. 글레디에이터 슈즈 (Gladiator Shoes)
발목까지 가죽 끈으로 여러번 동여매는 구두이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에 나왔던 로마 시대 전사의 모습을 재현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9. 플랫슈즈 (Flat Shoes)
굽의 높이가 2cm를 넘지 않는 단화로써 이름처럼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디자인이다.
앞에 보통 리본 장식이 달려 '발레리나 슈즈'라고도 한다. 로퍼처럼 편하게 신지만 발등이 드러나 스커트나 원피스 등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10. 통 (Thong) / 플립플랍 (Flip Flop)
앞에서 봤을때 'T'자의 스트랩으로 디자인 된 샌들.
흔히들 '조리'라고도 부른다. 엄지, 검지 발가락 사이에만 줄을 끼워 신는 슬리퍼로 한여름에 가장 많이 신는다.
11.부츠 (boots)
발목 이상으로 길게 올라오는 신발의 통칭이다.
처음엔 방수용으로 나왔으나 이제는 겨울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롱부츠는 보통 가죽이 정강이까지 오는 길이를 말하며 '니하이 (Knee-high)' 부츠라고도 한다.
부츠가 허벅지까지 올라갈 땐 '오버니 (Over-knee) 부츠' 또는 '사이하이 (thigh-high) 부츠', 발목을 가릴 땐 '앵클 (ankle) 부츠'라고 부른다.
이 밖에도 양털과 양가죽으로 만든 어그부츠 등이 있다.
12.옥스퍼드 (Oxford)
17세기 옥스퍼드 학생들이 처음 신은 데에서 유래되었다.
처음에는 남성용 슈즈였으나 여성용으로도 디자인 되었다.
13. 로퍼 (Loafer)
굽이 낮고 발등을 덮으며 아이비룩을 대표하는 슈즈이다.
예전에는 남성의 전유물이었지만 디자인의 변형과 편안한 착화감 때문에
여성들도 즐겨 신는 구두가 되었다.
14. 스트랩 (Strap)
발등이 보이며 가죽이나 천, 다양한 소재가 달려있는 것이 기본 스타일이다.
발목 부분에 끈으로 감거나 묶을수 있도록 만든건 앵클 스트랩이라 부르고
발등 윙를 지나는 스트랩 모양에 따라 T스트랩, X스트랩 등이 있다.
발목이 두꺼운 사람은 피해야 할 스타일임으로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