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니가 무지보고싶다..

H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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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싫어하던 담배도 끊었어..

니가 마시지말라던 술도 안마셔..

너랑 가던 그공원 항상가...

이런 날그냥 미친놈이라 생각하겠지만..

난 너뿐이였나보다..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너란 여자 못잊고 사나보다..

 

첫만남때 설레임도..

추억도 언제까지 간직할테니깐..

한번만이라도 나돌아봐주면 안돼겠니...

그냥 아무말없이 웃어주던 니가 그립다...

내가 힘들때 함께있어주던 니가 너무나 보고싶다..

한번이라도 좋으니깐 스쳐가도 좋으니 니얼굴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네가 마지막날 했던말 지금은 대답할수있겠어...

사랑해..너만..죽을때까지..이말하나 못한날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