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모텔 사건 두번째진행 ㅡㅡ

dralice2012.03.16
조회24,391

저번주 금요일 쯤? .

 

회식이있어서 새벽 5시경 약간의 만취상태가 되어서

'혼자' 인천 부평에있는

모텔에서 숙박을햇습니다

 

다음날 빠른 오후쯤에 일어나서

벽걸이 티비를 켜보았는데

소리만 나오고 화면은 나오지않네요

pc시설은 있지만 소리도 나오지않습니다

-_- ;; 그냥 얼른 씻고 나가자는 생각으로 씻고 아무일없이 귀가하였는데

 

다음날 ㅡㅡ'' BC카드에서 전화가왓는데 제가 결제햇을때 카드결제를 햇습니다

BC카드에서 상담원이 말하기를

이용햇던 모텔 TV를 제가 파손시켯다고 제연락처공개를 원한다고하네요

순간 어이가 없어서 제가 직접 전화를 걸엇더니

 

 

 

완전 막무가네입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제말을 절대믿지않습니다

나 말고 전의 손님을 찾아보라햇는데 그전 손님들은 현금결제해서 못잡고

무조건 저라고 우기네요

 

리모콘을 던져서 부슨거라 하네요 어이가없어서 ㅡㅡ

 

수리비 44만원에다  몇일동안 영업하지못한 그 호실의 보상금까지 요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침대에 소변을 봣다고 하는데 절대 그런일은 없엇고

 

전 분명히 눈뜨고일어났을때  옷은 그대로 입고잇었고 리모콘은 바로 옆에잇었고

침대는 완전 말끔했습니다 소변을 침대에 봣다면 제옷이 더러워졋겟지만 그렇지가 않아서

제주장을 확실히 이어나갓으나

 

말이바뀝니다 리모콘이 아니라 주먹으로 깻답니다  ㅡㅡ

 

난 그냥 들어가서 바로 잠만자고 일어나서 씻고나갓는데 ㅡㅡ';;

 

모텔 아줌마가 막무가네입니다 이번엔 그 아줌마의 동생분이 전화로

신고한다고 협박하네요 고소한다고 협박합니다 

결국 고소를 당햇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출석요구서가 날라오고

 

집에 형사들까지 들이닥쳣는데

 

이미 제말은 믿지않고 그 모텔 악의 무리들편이되있네요

 

내일 다시 조사받으러 가는데 뭐어찌해야하나요 , 정말 화가나네요

---------------------------------------------------------------------지난번올렷던글

-------------------------------------------------------------------------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일주일후

 

인천 지방검

검찰에서 연락이왓는데

 

검사 .. 와.. 조카 싸가지없네요

벌써 모텔측이랑 한편먹은듯;

 

저 전과 하나도없는데 전화로 이지랄합니다 ;

 

'원래 법을어기는 사람은 내가잘안다'

'젋은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 '

'인생편하게산다'

 

인천지검 대박이네요

 

저를 비웃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귀찬은듯

 

조사도 안받았는데 검사양반이 이지랄합니다

 

내가 이래서 '사' 자들어가는 직업을 별로좋아하진않아요

특히 검사 판사 ,, 정말  지저분하게 놀더만

 

국민을위해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공무원들있는반면

저런 사람들때문에 부정부패가 생기는거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