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 서울 노원에 있는 백병원 다음으로 큰병원에에 입원했습니다. 악성림프종이라는 추정의 병명을 듣고 진단을 받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직검사며 여러 가지를 하느라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그런데 체력이 너무 바닥이신 저희 아버지는 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쇠약해져갔습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목에 조직을 떼내는 수술을 받은 후 붕대로 칭칭감으셔서, 안그래도 가슴에 커지는 암들 때문에 숨 쉬시기가 힘드신데 감아놓은 붕대 때문에 심적으로 더 힘드신 상태였습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수술한 그날저녁 유독 숨쉬기 힘들어 하셔서, 간호사실에 말했고 심장이 안좋은건지 심전도 검사를 급하게 실시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망할 심전도 검사하는 의사년입니다.
우선 거슬리는게 뒤에서 간호사 주사를 놔주려고 비슷한 시간에 들어와 뒤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냐는 듯 묻더군요 그런데 이 심전도 검사하는년이 시큰둥하게“빨리끝낼께요” 무슨 공장에서 물건만들러 왔나 뭘 빨리 끝내나요? 미친년
그러더니 이년이 심전도 검사가 제대로 안된다며 혼자 짜증을 내더군요.
혼자 짜증내며 아빠한테 한다는 말이 “ 아저씨 숨을 3초만 참아보세요” 이지랄하더군요. 숨쉬기 힘든 사람한테 숨을 참아보라니...뒤에서 지켜보는데 어의없더군요, 그래도 3초니 처음엔 그냥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정신도 혼미하고 숨쉬기 힘든사람이 숨을 참겠습니까? 거의 누워만 계시고 하루종일 주무시기만 하는데.. 식사도 못하시고.. 그러더니 3초만 숨 참으세요 이러더니 아빠가 숨참기가 안되니“아..안되네..”라며 짜증섞인 말투를 하더군요.뒤에 남자 의사분이 오셔서 어때?이러니..이년이..“목에 감은것땜에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숨쉬는대로 그러프가 나오네ㅡㅡ”그러더니..(숨을 쉬면 직선으로 안나온다 이거죠)
계속 심전도 그래프가 숨쉬는 대로 나온다며 짜증내면서“아..씨..3초만 참으면되는데.. ” 이지랄하더군요.. 이 개같은 년이..
그래서 뒤에서 보던 제가 참다못해“ 저기요! 숨을 어떻게 참아요? 제가 아빠 코랑 입을 막을순 없잖아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개같은년이 제눈을 똑바로 보면서 한다는말이“그래서 그만하려고요” 이지랄하더군요. 옆에 나이드신 남자의사분이 “아버지가.. 힘드시지만 해야하니까 그런거예요 오해는 말아요..”라며 중재하지 않았으면 그미친년 머리를 다 뜯을 뻔했습니다.
환자가 기계한테 맞춰야합니까?? 기계에 맞춰서 숨참으면 좋겠죠 그게 안되면 의사가 판단을 해야지. 썅... 정확하게 잘따라주는 환자만 있고 기계가 다 체크 해주는걸 판독하면 사람이 뭐가 필요있어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라고 의사가 있는거지.
야! 이 건방진년아! 너희 아버지 어머니도 숨차서 정신이 오르락내리락 할 때 너 같은년이 기계디밀고 숨참으라고 하면 참 기분 유쾌하겠다.
말기암환자한테! 거동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가슴에 암덩어리가 그득해서 숨차 하는 사람한테.. 이 개같은년..
내가 당신 이름까지 말할까 싶었지만! 최소한의 예의상 그렇게 안하지...
너 이년아! 한번 더 그 따위 짓꺼리하면 아주 평생 못먹을 욕을 퍼줄테니깐 기대해라 . 이. 암걸려 죽을년아~!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병원의 심전도 검사하는 여자야~
저희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 서울 노원에 있는 백병원 다음으로 큰병원에에 입원했습니다. 악성림프종이라는 추정의 병명을 듣고 진단을 받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직검사며 여러 가지를 하느라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그런데 체력이 너무 바닥이신 저희 아버지는 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쇠약해져갔습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목에 조직을 떼내는 수술을 받은 후 붕대로 칭칭감으셔서, 안그래도 가슴에 커지는 암들 때문에 숨 쉬시기가 힘드신데 감아놓은 붕대 때문에 심적으로 더 힘드신 상태였습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수술한 그날저녁 유독 숨쉬기 힘들어 하셔서, 간호사실에 말했고 심장이 안좋은건지 심전도 검사를 급하게 실시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망할 심전도 검사하는 의사년입니다.
우선 거슬리는게 뒤에서 간호사 주사를 놔주려고 비슷한 시간에 들어와 뒤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냐는 듯 묻더군요 그런데 이 심전도 검사하는년이 시큰둥하게“빨리끝낼께요” 무슨 공장에서 물건만들러 왔나 뭘 빨리 끝내나요? 미친년
그러더니 이년이 심전도 검사가 제대로 안된다며 혼자 짜증을 내더군요.
혼자 짜증내며 아빠한테 한다는 말이 “ 아저씨 숨을 3초만 참아보세요” 이지랄하더군요. 숨쉬기 힘든 사람한테 숨을 참아보라니...뒤에서 지켜보는데 어의없더군요, 그래도 3초니 처음엔 그냥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정신도 혼미하고 숨쉬기 힘든사람이 숨을 참겠습니까? 거의 누워만 계시고 하루종일 주무시기만 하는데.. 식사도 못하시고.. 그러더니 3초만 숨 참으세요 이러더니 아빠가 숨참기가 안되니“아..안되네..”라며 짜증섞인 말투를 하더군요.뒤에 남자 의사분이 오셔서 어때?이러니..이년이..“목에 감은것땜에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숨쉬는대로 그러프가 나오네ㅡㅡ”그러더니..(숨을 쉬면 직선으로 안나온다 이거죠)
계속 심전도 그래프가 숨쉬는 대로 나온다며 짜증내면서“아..씨..3초만 참으면되는데.. ” 이지랄하더군요.. 이 개같은 년이..
그래서 뒤에서 보던 제가 참다못해“ 저기요! 숨을 어떻게 참아요? 제가 아빠 코랑 입을 막을순 없잖아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개같은년이 제눈을 똑바로 보면서 한다는말이“그래서 그만하려고요” 이지랄하더군요. 옆에 나이드신 남자의사분이 “아버지가.. 힘드시지만 해야하니까 그런거예요 오해는 말아요..”라며 중재하지 않았으면 그미친년 머리를 다 뜯을 뻔했습니다.
환자가 기계한테 맞춰야합니까?? 기계에 맞춰서 숨참으면 좋겠죠 그게 안되면 의사가 판단을 해야지. 썅... 정확하게 잘따라주는 환자만 있고 기계가 다 체크 해주는걸 판독하면 사람이 뭐가 필요있어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라고 의사가 있는거지.
야! 이 건방진년아! 너희 아버지 어머니도 숨차서 정신이 오르락내리락 할 때 너 같은년이 기계디밀고 숨참으라고 하면 참 기분 유쾌하겠다.
말기암환자한테! 거동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가슴에 암덩어리가 그득해서 숨차 하는 사람한테.. 이 개같은년..
내가 당신 이름까지 말할까 싶었지만! 최소한의 예의상 그렇게 안하지...
너 이년아! 한번 더 그 따위 짓꺼리하면 아주 평생 못먹을 욕을 퍼줄테니깐 기대해라 . 이. 암걸려 죽을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