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합니다. 너무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제 나이 28살. 앞으로의 미래까지 함께 생각하고 사랑한 여자입니다. 각은 직장에서 알게된지는 3년도 넘는시간..그때부터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너무나도 소심하게 고백했고.. 결국 연인이 되지는 못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후 서로 다른일을 하게되고. 연락도.만남도없이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1년 정도가 지난시간. 우연히 만나게된 자리. 놀랫습니다. 연락도없이 1년만에 보는 그 사람인데. 저는 여전히 가슴이 뛰었습니다. 너무 놀랬습니다. 그때 당시 우린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의인지 타의인지. 얼마지나지않아 서로의 사람들을 떠나보내게됐고. 우린. 3년이란 시간뒤에. 연인이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만난지 1년정도 되가는시간. 남들은 짦다고 할지모르지만. 그 시간동안 그 사람과의 미래를 꿈꾸고 준비할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1년 않되는 시간에. 저는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줬습니다. 그래도 너무 착한사람. 용서해주고. 참아주고. 이해해주고. 하지만..정말 못난저는. 결국 이번에도 똑같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니. 더 많이 너무많이.. 3번 이였습니다. 그사람. 저를 용서해준게 벌써 3번이였습니다. 나란놈. 정말 말도않되는 어리석은 자식입니다. 3번의 기회를. 3번의 후회로 만들었습니다. 그 사람. 이번에는 제가 용서가 않되나 봅니다. 아니. 당연하지요. 정말 당연하지요.. 근데..뼈져리게. 라는말. 정말 처음 느껴보는 말인거 같습니다. 정말 뼈져리게. 너무 후회됩니다. 그 사람한테. 염치도. 면목도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다시한번 기회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나한텐 그사람이여서. 그사람이여야만 해서. 이렇게 다시한번 마지막 기회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내 삶이 그사람이니깐. 그래서 저 어떻게든 그사람위해 변하고. 바꿔야만 하니깐. 그러니깐. 마지막 기회. 한번만더 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처음써보는 글입니다. 이곳에. 솔직히.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하는게 아니라. 그사람. 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자주 이곳의 글들을 보는 그사람. 마지막. 정말 마지막. 지금까지 내가 함께하자던 우리모습.그 약속들. 지킬수 있게. 마지막 기회주라.. 꼭. 지킬께.
One In A Million.
후회합니다.
너무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제 나이 28살. 앞으로의 미래까지 함께 생각하고 사랑한 여자입니다.
각은 직장에서 알게된지는 3년도 넘는시간..그때부터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너무나도 소심하게 고백했고.. 결국 연인이 되지는 못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후 서로 다른일을 하게되고. 연락도.만남도없이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1년 정도가 지난시간. 우연히 만나게된 자리. 놀랫습니다. 연락도없이 1년만에 보는 그 사람인데.
저는 여전히 가슴이 뛰었습니다. 너무 놀랬습니다. 그때 당시 우린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의인지 타의인지. 얼마지나지않아 서로의 사람들을 떠나보내게됐고. 우린. 3년이란 시간뒤에.
연인이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만난지 1년정도 되가는시간.
남들은 짦다고 할지모르지만. 그 시간동안 그 사람과의 미래를 꿈꾸고 준비할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1년 않되는 시간에. 저는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줬습니다.
그래도 너무 착한사람. 용서해주고. 참아주고. 이해해주고.
하지만..정말 못난저는. 결국 이번에도 똑같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니. 더 많이 너무많이..
3번 이였습니다. 그사람. 저를 용서해준게 벌써 3번이였습니다.
나란놈. 정말 말도않되는 어리석은 자식입니다. 3번의 기회를. 3번의 후회로 만들었습니다.
그 사람. 이번에는 제가 용서가 않되나 봅니다. 아니. 당연하지요. 정말 당연하지요..
근데..뼈져리게. 라는말. 정말 처음 느껴보는 말인거 같습니다. 정말 뼈져리게. 너무 후회됩니다.
그 사람한테. 염치도. 면목도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다시한번 기회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나한텐 그사람이여서. 그사람이여야만 해서. 이렇게 다시한번 마지막 기회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내 삶이 그사람이니깐. 그래서 저 어떻게든 그사람위해 변하고. 바꿔야만 하니깐.
그러니깐. 마지막 기회. 한번만더 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처음써보는 글입니다. 이곳에.
솔직히.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하는게 아니라.
그사람. 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자주 이곳의 글들을 보는 그사람.
마지막. 정말 마지막.
지금까지 내가 함께하자던 우리모습.그 약속들.
지킬수 있게. 마지막 기회주라..
꼭. 지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