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여 마음얻기 방법(1) ★★★

좋은하루2012.03.16
조회317,879

 

 

 

 

 

톡에 도전하면 글을 씁니다.

 

 우선, 전제로 "썸남, 썸여가 존대한다는게 관건이고 없다고 해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야 함".

 

1. 느리게 하라.

 여자의 진도를 따라가라.

 남자는 눈치가 있어야 한다. 여자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을 기뻐하는지,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이때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이다.

 

 여자가 커피를 쏟았다. 이때 주변에 휴지나 티슈를 가지러 갈수 있지만,

 길거리에서 "손"에다 쏟았으면 어쩔 것인가?

 예상반응 )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여자 손을 닦아주고,

 반대쪽 손으로는 여자의 커피를 들어줘야 한다.

 부적절한 예) 휴지를 구하러 어디론가 달려간다.

 

 즉, 남자의 반응이 중요하다. 남자의 반응이 어떤가에 따라 여자에게 "호감" "비호감"으로 나뉜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자가 고백받고 싶을때 고백하라.

 여자가 손잡고 싶을때 잡아줘라.

 

 아주 천천히 친해지다보면, 또한 오랜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여자의 감정은,

 

 관심-> 호감 -> 친근함 -> 애정 -> 끈끈함   이런식으로 진행된다.

 

 여자가 호감을 느낄수 있을때까지 우선 남자가 잘해준다.

 여자가 무엇을 느끼는지를 감지하라!

 

 여기서 중요한것은 착각하면 안된다. 남자는 한템포 빠르다. 즉, 남자가 느끼기에

 "이 여자가 내게 호감을 느끼고 있어" 라고 생각할때쯤, 여자는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

 남자가 "이 여자랑 친근해 졌어"라고 느낄때쯤 여자는 "호감"상태라고 보면 대략 맞는다.

 

2. 오바하지 마라.

 자칫 감정을 들어내지 않는게 중요하다. B형 여자의 경우 "남자가 나 너 좋아해"라고 하면 관심이 생기는 반면, O형 여자는 "나 너 좋아해" 라고 쉽게 접근하는 순간 매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사람마다 다름)

 

 관건은, 여자는 예민하다. 아주 조심해야 한다.

 키포인트는, 은은하게 아주 조금씩 다가가야 한다.

 여자는 부담스러우면 도망가게 되 있다.

섭부른 친절이나 호의, 특히 고백은 실패를 맛보게 한다.

 

 여자 입장에서 

 "여자가 어떤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때, 남자가 이렇게 해줬더니 좋았더라" 호감이었더라~

 매너있는 행동, 하나하나에 여자는 신경을 쓴다!

 이런 것이 1점, 1점 1점 쌓여서, 10점을 넘으면

"넌 호감이야" 1점 + 1점 + ...지나서 "니가 좋아"가 된다.

 

 주도권은 여자가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주도권을 내게 주도록 노력하다보면 여자의 마음을 얻게 된다.

 

3. 신사적이어야 한다.

 

 자칫, 너무 시간이 소요되면 친구로 남게 된다. 그녀를 만날때 언제나 신사적으로 만나야 한다.

 즉, 기대하게 한다.

 주변 다른여자, 혹은 남자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웃기거나 유머스러웠다면

 그 여자 앞에서는, 간혹 시크하거나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줘라.

 여기서 키포인트는, "너는 다르다" 라고 여자에게 느끼게 해줘야 한다.

 

우리나라 여자가 어려운 점이 드라마에 대한 환상이 사실 크다. 여자들 심리 안에 "백마탄 왕자" 까지는 아니라도, 드라마에 로맨틱한, 신선한(?) 것 (아주 비슷한거라도)  한 장면 같은 것을 원한다.

 

 그래서 여자에게 느끼게 해야 하는 감정은

 "너는 내가 알고있는 그냥 한사람이 아니라, 내 남자로 남게 하고 싶다" 라고 느끼게 해주는게 키포인트다.

 

 

그럼 이런것이 느껴지면 좀더 대담하게 다가가는 것이다.

출발 총성이 들리면, 뛰는 것이다. 출발 총성이 나지도 않았는데 뛰면 실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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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이 쉽지, 여기까지도 어려운거다.

노력하다보면 되는 것도 있고, 안되면 깨끗이 접는 것도 남자다운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은 중요하고 어려울수 있따.

 하지만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라는 감정은 사실 쉽게 생기는 감정이 아니다.

그 감정에 대해 나 자신을 흐뭇해하며, 조금씩 상대에게 다가가 보라!

 

 

 

 

한승연 좋아! ㅋ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