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21살 흔녀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팅만 하다가 남치니와 있었던 일좀 적어보려고합니다 난 화이트데이때 사탕 받은게 없으니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남치니와 나님은 21살 72일에 접어든 풋풋한 동갑커플임 나님은 주말에 야간알바를 하는 비루한 학생... 남치니는 평일에는 공단, 주말에 나와같은곳에서 알바하는 남자임ㅎㅎㅎ 일단, 남치니는 나님을 빵빵 터트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한지 한달반 정도 됐을때 나님은 열심히 기본안주를 만들고있었음ㅠㅠ 그 때, 휙 튀어나오던 남치니 도와주겠다고 덥석 돈까스를 집어 접시에올림 그 런 데 읭?ㅋㅋㅋㅋㅋㅋㅋ 돈까스에 검은깨를 왜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여보, 거기 데리야끼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 "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황한 남치니 검은깨위에 그대로 데리야끼 소스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돈까스는 그대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월 14일 화이트데이날! 남치니는 서프라이즈 해주겠답시고 나님을 찔끔찔끔 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고 나서 알아차림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일만한일을 난 예민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다가왔기때문에 짜증이 갑자기 폭발한 난 투덜투덜, 결국 남치니와 싸움ㅠㅠㅠㅠ 서로 하루 종일 연락안했음 그 날 밤에, 친구와 함께 나님은 술을 마셨고 남치니는 새벽 3시에 나에게 뛰어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감동 갑자기 눈물이 쏟아진 나는 울면서 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소리를 지름 남치니는 미안하다고 했음................... 자기때문에 내가 이렇게됐다고.....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어떻게 됐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남치니의 서프라이즈는 와장차앛ㅇ창깨졌음 그러다가 남치니의 집에 와서 폰 바꾸고 싶다며 서로 컴퓨터에 얼굴을 박고 열심히 뒤적뒤적 거렸듬 한참을 쳐다보다가 그냥 대리점 가서 보는게 낫겠다며 꿀잠을 잤음 눈을떠보니 남치니는 일가고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남겨진 난 컴퓨터를 또 뒤적뒤적. 뒹굴뒹굴 하는데 폭풍카톡이왔음! 여보 여보 나한테 저나해줘 빨리 빨뤼 빨뤼 응? 뭐지? 하고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카톡으로 정지냐고 물었음 응? 근데 전화가 오는 거임 남치니 - 전호 ㅏ안되지? 나 - 응 왜 그래 정지 당했어? 남치니 - 아 왜 이러지 한참을 통화하다가 갑자기 남치니가 말함 남치니 - 아 맞다 나 기억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착신 거절인가 뭐 체크 했는데 그건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풀어달라고 풀어달라고 부탁해서 결국풀어줌 그걸 왜체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남치니가 사탕 못준거 미안하다며 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다가 쫄면을 만들어 주기로 했음!!!!! 또 밍기적 밍기적 언제 가셨는데 안오시나 남치니가 돌ㅇ아왔는데 응?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온 거라곤 식초 상추 오이 이상한새싹 쫄면 한봉지 그래놓고 와서 집을 뒤적거리더니 고추장이 없다고 승질을내기시작함........ 결국, 현금이 없었기에 동전들 탈탈 털어서 4900원짜리 고추장을 하나사고 츄파춥스 두개를 샀음 (근데 어딨는지 지금도 모름..) 간장이 있어야 한다고 투덜대는 남치니한테 없어도 된다며 세뇌시키고 남치니는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했움 사진 투척! 321따윈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한 두개의 양념장................ 이거 맛 보고 입 마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콜라는 대체 뭐냐고 남치니가 나머지 동전도 털어서 초고추장을 사자함.... 그 동전이 다 모이면 냉면을 사먹기로 했기 때문에 차라리 내가 옆집가서 빌려오겠다며 옆집에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문을안열어줌 그렇게 남치ㄹ니가 동전들을 들고 벌떡! 일어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 그건 나의 냉면이야 그 때, 무의식적으로 눈이 쫄면 봉지에 꽂혔음 뭔가 이상한데......... 해 부 ????????????????????? ???????? ????????????????? 뭐지? 저 빨간색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슨 양념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여보 이게 뭘까 남치니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폭풍웃음을 선보이더니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서 꼼지락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체 왜 남의 집 앞에서벌벌떨고 비싸디 비싼 고추장을 왜 샀느뇨 빨리 배고프다고 만들어달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더니 폭풍난도질을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저것은 오이에요 뭐하냐고 하니까 먹으면 똑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있게 먹음 찍다 보니 남치니의 일부가 나왔어.. 그나저나 이거 어찌 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사진 투척 하고사라져야짓 뾰뿅♥ 273
★★★<사진有>어딘가부족한내남자친구★★★(스압주의)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21살 흔녀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팅만 하다가 남치니와 있었던 일좀 적어보려고합니다
난 화이트데이때 사탕 받은게 없으니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남치니와 나님은 21살
72일에 접어든 풋풋한 동갑커플임
나님은 주말에 야간알바를 하는 비루한 학생...
남치니는 평일에는 공단, 주말에 나와같은곳에서 알바하는 남자임ㅎㅎㅎ
일단, 남치니는 나님을 빵빵 터트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한지 한달반 정도 됐을때
나님은 열심히 기본안주를 만들고있었음ㅠㅠ
그 때, 휙 튀어나오던 남치니
도와주겠다고 덥석 돈까스를 집어 접시에올림
그 런 데
읭?ㅋㅋㅋㅋㅋㅋㅋ
돈까스에 검은깨를 왜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여보, 거기 데리야끼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 "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황한 남치니
검은깨위에 그대로 데리야끼 소스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돈까스는 그대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월 14일 화이트데이날!
남치니는 서프라이즈 해주겠답시고
나님을 찔끔찔끔 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고 나서 알아차림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일만한일을
난 예민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다가왔기때문에
짜증이 갑자기 폭발한 난
투덜투덜, 결국 남치니와 싸움ㅠㅠㅠㅠ
서로 하루 종일 연락안했음
그 날 밤에, 친구와 함께 나님은 술을 마셨고
남치니는 새벽 3시에
나에게 뛰어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감동
갑자기 눈물이 쏟아진 나는
울면서 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소리를 지름
남치니는 미안하다고 했음...................
자기때문에 내가 이렇게됐다고.....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어떻게 됐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남치니의 서프라이즈는 와장차앛ㅇ창깨졌음
그러다가
남치니의 집에 와서
폰 바꾸고 싶다며 서로 컴퓨터에 얼굴을 박고
열심히 뒤적뒤적 거렸듬
한참을 쳐다보다가
그냥 대리점 가서 보는게 낫겠다며 꿀잠을 잤음
눈을떠보니
남치니는 일가고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남겨진 난
컴퓨터를 또 뒤적뒤적.
뒹굴뒹굴 하는데
폭풍카톡이왔음!
여보
여보
나한테 저나해줘
빨리
빨뤼
빨뤼
응? 뭐지? 하고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지금 거신 전화는 고객님의 요청으로 인해........"
카톡으로 정지냐고 물었음
응? 근데 전화가 오는 거임
남치니 - 전호 ㅏ안되지?
나 - 응 왜 그래 정지 당했어?
남치니 - 아 왜 이러지
한참을 통화하다가
갑자기 남치니가 말함
남치니 - 아 맞다 나 기억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착신 거절인가 뭐 체크 했는데 그건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풀어달라고 풀어달라고 부탁해서 결국풀어줌
그걸 왜체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남치니가
사탕 못준거 미안하다며
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다가
쫄면을 만들어 주기로 했음!!!!!
또 밍기적 밍기적
언제 가셨는데 안오시나
남치니가 돌ㅇ아왔는데
응?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온 거라곤
식초
상추
오이
이상한새싹
쫄면 한봉지
그래놓고 와서
집을 뒤적거리더니
고추장이 없다고 승질을내기시작함........
결국, 현금이 없었기에
동전들 탈탈 털어서
4900원짜리 고추장을 하나사고
츄파춥스 두개를 샀음 (근데 어딨는지 지금도 모름..)
간장이 있어야 한다고 투덜대는 남치니한테
없어도 된다며 세뇌시키고
남치니는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했움
사진 투척!
321따윈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한 두개의 양념장................
이거 맛 보고 입 마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콜라는 대체 뭐냐고
남치니가 나머지 동전도 털어서 초고추장을 사자함....
그 동전이 다 모이면 냉면을 사먹기로 했기 때문에
차라리 내가 옆집가서 빌려오겠다며 옆집에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문을안열어줌
그렇게 남치ㄹ니가 동전들을 들고 벌떡! 일어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
그건 나의 냉면이야
그 때,
무의식적으로 눈이 쫄면 봉지에 꽂혔음
뭔가 이상한데.........
해 부
?????????????????????
????????
?????????????????
뭐지?
저 빨간색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슨 양념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여보 이게 뭘까
남치니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폭풍웃음을 선보이더니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서 꼼지락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체 왜 남의 집 앞에서벌벌떨고
비싸디 비싼 고추장을 왜 샀느뇨
빨리 배고프다고 만들어달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더니
폭풍난도질을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저것은 오이에요
뭐하냐고 하니까 먹으면 똑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있게 먹음
찍다 보니 남치니의 일부가 나왔어..
그나저나 이거 어찌 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사진 투척 하고사라져야짓
뾰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