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회사에서 퇴직금 안주려고..머리돌리고있네요.

뭥미2012.03.16
조회596

 

저번달 2년 다닌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1년정도 다닌정도에...알고보니, 이 회사는 중간퇴직금 정산해야하고

퇴직금 신청안할시에 그냥 무효라도 하더라고요 ㅡㅡ

완전 어이없었어요 .처음듣는 소리였고. .. 얼른 부랴부랴 신청해서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퇴사했는데..한달 지났는데도 퇴직금 입금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연락해서 물어보니...담당자는 통화중이라고하고...

그래서 회계하시는분께 문자를 보냈어요..

퇴직금 입금 언제되냐고...답이 없더라고요..

같이 일했던 과장님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지금 경리담당자가 (사장마누라) 퇴직금 정산하고 다시 1년 덜채우고 퇴사시에

퇴직금 안줘도 되는지..노동부며 여기저기 물어보고 알아보고있다고...

 

아..완전 어이가 없더라고요..저 입사하고 얼마안되서 다 나가버려서..

혼자 일을 십개월정도 혼자했습니다...물류일이라 일이 정말 많았고 힘들었어요.

인수인계도 다 못받았었고....

 

신랑한테 말하니..아시는분이 노무사라고 신고하겠답니다.

 

정말..어느정도 입지있는 회사인데...너무 어이없어요. 짱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