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우리집 악동소녀 삽살개 복실이를 소개합니다!

윤시운2012.03.16
조회877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안녕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된 서울사는 17흔男 입니다ㅋㅋ

 

판은 처음 써보는거라서 어색돋지만....

 

 

지금부터 2달정도 전! 1월 후반중!! 아빠와 저와 저희 형님의 강한 집착으로 아는 지인에게서 삽살개를 입양하게됬습니다!! 처음 저희 복실이가 저희집에 왔을때 저희 셋은 모두
복실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햇지요.. ㅋㅋ


구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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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내려놓게.jpg

짜잔!! 복실이가  1개월됬을라나?? 아직 어미 곁에 있을때사진이에요!!

못생겼죠...?ㅋㅋ 눈도제대로 못뜨고 털도 제대로 안자라있고..ㅋㅋㅋ

그래두 제 눈엔 가장 귀여워 보입니다만족

 

 

 

 

 

자 다음사진 투척!!

 

 

 

 

 

 

 

 

우어어어어어어어어엉 저희 집에 처음온 복실이!! 털도 자랐고 목욕도해서 완젼 이~뿨

뽀샤시♥ 이때가 아마.. 2월8일 정도 일꺼에요~

점점 귀여워지죠?!ㅋㅋ 다음사진!!

 

 

 

 

 

 

 

 

 

엄마 무릎에서 주무시는 우리 복실성느님 ㅋㅋㅋ 점점 폭풍 귀여워지는 복실이ㅋㅋㅋ

이제부터는 거의 자는사진이에요..

얘가 가만히있질못해서 그냥 사진은 찍기힘듬실망

 

 

 

 

 

 

 

 

이번엔 제다리에서 주무시는 복실느님!!

뒤집어서 자는거 진짜 보면 깨물어주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욤귀욤 열매 x100짱

 

 

 

 

 

 

 

 

 

 

저희 복실이가 너무 활발해서 사진을 잘 못찍는 지라 ㅠㅠㅠ

유일하게 건진 레전드 사진!!

너무 귀엽지 않아요?? 오우

 

 

 

 

조금 흔들렷지만... 담요덮고 쉬고 있는 우리 복실이ㅎㅎ  

 

 

 

 

 

진짜 매일 이사진 배경화면 해놓고 볼 때마다 눈물 펑펑펑 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복실아 너의 눈은 어딨는거니...

 

 

 

 

 

 

 

티셔츠 입은 복실느님♥

너무 귀엽죠~!! ㅠㅠ

 

 

며칠전 갑자기 어머니께서

"꺄악강가가가가가ㅏ가각악악가악!!!!!!"

하고 소리를 지르시길래 뭔일인가 깜짝놀래서 가봤는데

복실이가 이러고 문 뒤에 숨어있엇어요 ㅋㅋㅋ

복실이가 자주 여기 들어가 있어서 저희가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ㅠㅠㅠ

복실이 레이져!!!!!!!!!!!!!!!!!!!!!!!!! ㅋㅋㅋㅋㅋ

 

 

 

 

 

음..... 여기서 밝히는 엄청난 사실.........

 

 

삽살개인줄알고 데려왔던 복실이는....

 

 

 

지x견 슈나우저 와 요크셔테리어의 믹스였습니다....당황

예방접종 맞으러갔을때 의사선생님이 말해주시더군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윤복실 너 너무 지x맞더라니.....

지금 모두 충격에 휩싸여있지만.... 어떤종이든 저희 복실이는 저희집 귀염둥이 막둥이니까요! 만족  

 

마지막으로 별건 아니지만 복실이 밥먹는 영상 올려요~

정말 밥만먹는 영상 ㅋㅋㅋㅋㅋㅋ

밥 한번 주면 정말 고개도 안드는 복실양 ㅠㅠ

나좀 봐주라 ㅠㅠㅠㅠ

 

 

 

아.. 마무리 어떻하져 ㅋㅋㅋ

 

 

저희 복실이가 귀여우시다면 추천  꾹꾹 찍어주시고 가세요!!!!

 

 

 

 

복실아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