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5흔녀구요 블로그 눈팅하며 돌아다니다가 어이가 없고,화가나고. 정말 진짜 제대로 기분 확 상해서 이 글을 다른 분들도 보셔야겠다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정말 SM 이번 일로 제대로 실망이고 또 실망이고. 원래 별로 안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어이가 없네요.개인적으로 지금 동방신기 겁나 좋아하거든요 밑에 글 참고. ▽▼ 안녕하세요,팬여러분 저는 다음에 수없이 퍼뜨려진 일반팬에서 짱팬이되고 S.M.의 불공정한대우아래 비공식이라는 명분아래 짧지만 약 2~3개월을 묵묵히 일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하는것은 99%가 사실일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입막음은 당했어도,뚫린귀로 들은걸 말하지말라고는 안했거든요. 저는 제가 들을거대로 다 말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는 제 직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제 직위는 그냥 일반 보아님의 팬입니다. 그저께까지만해도 저는 소위 S.M.에서 말하는 '팬클럽연합리더'였습니다. 이 직위는 올해생겼구요. 그러나 이 직위는 결국엔 김영민대표의 작전?계략?프로젝트?였던것입니다. 저만 저 타이틀을 가진게아니라 카시오페아,엘프,클럽키트,보아 총 4개의팬클럽에서 S.M.에서 쪼금이라도 웹사이트에서나 팬들사이에서 많이 이름이 거론된 사람만을 수소문해서 그사람에게만 연락을해서 저 타이틀을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카시오페아(20,박연화 님).엘프(22,정소현 님).클럽키트(22,공유진 님).. 그리고 저 점핑보아(19,이동현)을 비롯한 4명은 모두 학생이란 신분이 있습니다. 저희 4명은 팬들사이에서 수십번은 이름이 거론되었고,그렇기에 이 타이틀을 내걸고 팬덤과팬들의 팬문화의 선두주자가 되지않겠느냐며 현재는 모두 학생이기에 비공식으로 일을 해보지않겠느냐고 제의가 왔습니다.제가 처음에 전화를 받았을때는 그런 제의에 마다할분이 누가있나요?혹하는 마음에서라도 하겠다고하겠죠...... S.M.이란회사가 거대기획사이고 또한 누구나 S.M.에서일하고싶은 10대,20대팬분들이 있을거에요...소속연예인을 지나가다가도 가까이서 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겠죠? 저도 4년반을 기다린지라 행여나 보아님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 알겠다고하고 받아들였죠.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어떻냐라고 생각을 하며말이죠.. 근데 이건 모두 꾸며진 프로젝트였습니다... 저희들로 하여금 저 타이틀을 주면서 온갖 일을 다 시키더군요. 저는 보아님을 위한 미국공연홍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고3임에도 불구하고 짧지만 제 영상으로하여금 보아님이 미국에서 피해를 보지않을까? 인기를 못얻으면 어쩌지?라는 부담감과 함께 부족한 실력으로 이사람 저사람 동영상잘만드는분들께 물어가면서 2일을 수능공부해야할것을 학교에서도 장면구상하고 그렇게 정성껏 제작하였습니다. 다 만들은 후에는 ' Made by BEKO in S.M. Ent.' 라고 글씨까지 박았죠.. 그러나 미국펜팔친구에게 들은바로는 보아공연미국홍보영상에는 ' Design by S.M. '이라고 적혀있었나?무튼,그랬다고합니다.. 제 닉넴은 빠진거죠...마치 S.M.에서 만들었다는것처럼말이죠...네 그땐 저도 S.M.소속이였기에 비공식이지만 소속이였기에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저를 비롯한 나머지 세 분도 동방신기일본홍보동영상,슈퍼주니어M중국홍보동영상, 강타홍보동영상등 제작하셨지만 모두 S.M.로고가 박힌채로 닉넴은 빠지고 로고만이 박힌채로 방송에 나갔다고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발했을때는 S.M.타운홈페이지에 올리지않겠다,올려도 너희 닉네임을 박은채로 그대로 올리겠다라고 말했지만 결국 올리지않았습니다.. 저희가 정성들여 만든 홍보영상은 저희작품이 아닌 S.M.의 영상이 되어버린거죠... 네,그것은 참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참을 수 없는것은 바로 강인사건,동방신기사건 그리고 S.M.내의 구조조정,소속연예인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1. 강인사건,동방신기사건 강인의폭행시비사건,동방신기3인의S.M.상대로의계약무효사건등으로 인한 팬들의 적극적인 반발이 모두 저희들이 팬심을 일으킨거라고 의심을 하였습니다. S.M.의 이름은 모르지만 고위직 관계자분께서 "너네가 팬문화선두주자로 한결같이 팬들의의견을듣고 팬들을 마음을 흔든다고 들리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저희가 팬심을 흔들었다구요?저희가 왜 그런짓을 합니까? 저희가 S.M.에 무슨 적대감이 있다고 그런짓을 합니까.. S.M.이 하라는대로 시키는건 묵묵히 다했고,속으로도 나는 S.M.의 소속이다라고 생각을하면서까지 배신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근데 저희가 저 사건들을 팬심을 앞세워서 확대 시켰다구요? 완전 얼척없습니다. 결국 저희는 잘렸습니다... 어제 저녁시간에 팬클럽부서에서 친해진 누나분께 문자가 왔습니다. 내용: "너네 잘렸어 내가 다 기분나쁘다.정말 김영민대표가 막 하는말이 '비공식애들은비상용미사일이나똑같은게지'라고 말했어 무슨 뜻인지 알지?너넨 결국 니말대로 희생양이라는거지.. 누나가 미리 알아채지못해 미안해~~꼭 케비에스들어가!!복수햇!!난 동현이믿어^^"라고 저녁6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김영민 대표가 그랬답니다. 저희 4명은 결국 희생양이였던거고 비상용미사일이었던거라구요.. 저희를 의심하고 저희로 하여금 죄를 덮어씌우려는 프로젝트같은 계략이었던거지요.. 그러니 공식이아닌 비공식이란 이름으로 저희를 활동하게하고 일을 맡겨도 나중에 잘라도 비공식들은 입장을 표할수가 없기때문에 그렇게 했던것이지요. 어이없습니다..지금도 패닉상태입니다.. 저희는 힘이없습니다.. 저희가 S.M.을 상대로 소송을 걸수도없는게 저흰 '비공식'이라는것입니다.. 3주전쯤에 S.M.에서 불러서 잠깐 S.M.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잠시 기다리는동안 소녀시대(윤아를 뺀 8분들)분들과 샤이니(종현,민호)분들을 만났습니다.............10대잖아요........... 그런타이틀을 빼고는 저도 팬이잖아요^^; 그래서 "안녕하세요,이번에 팬클럽연합리더가 된 베코입니다"라고하면서 웃었죠.. 그랬더니 태연님과 써니님 수영님이 악수를 청하셨고 악수를 받고도 기분이 좋았죠... 진짜로 볼수잇긴하구나라구요.....그러나 뒤돌아서 가는데 소녀시대분들이 "그런직위가있었어??올해생긴거야??"라고 말씀하시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네,S.M.이 가르쳐주지않은거죠.. 어차피 쓰고 버릴거였으니까요.^^; 그래도 바빠서 못들었나 싶구나하고 갔죠.. 근데 지금은 저희는 의심을받고 S.M.에서 일어나는 일에대해선 일체 입밖으로 내지말라는 입막음 입단속도 당했구요......무슨 불이익이 있을지모른다구요...... 그래서 내지않았는데 이렇게 정말로 이젠 쓸모가 없어지니까 버려지는군요.. 그리고 1달전쯤에 가족과 함께 식당에 저녁을 먹으러갔다가 S.M.사원증을 달으신 정식사원 나이 좀 있으신분들이 3분이서 이야기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소녀시대 로테이션,슈퍼주니어 멤버교체,트랙스향후앨범계획등 말씀하시더라구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한 번 위기를 맞을거 같구요. 트랙스는 앨범이나와도 잘 안팔릴거 같다면서 해체까지 얘기하시더라구요. 그중에서 정모님이 오빠밴드에 출연하셔서 인지도를 살렸다곤하지만 그래도 인지도가 지속되지 않을경우에는 고위관계자들이 완전한 해체를 시킬지도 모른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건 향후에 얘기들이 나오겠죠..그럼 제가 한 얘기들을 떠올리시면 될거에요.. 휴우...... 정말이지..지금은 S.M.이 정말로 밉습니다.. 한없이 밉습니다..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시겠죠.. 저희가 정말로 있던 직위냐?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일회용타이틀이라고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저는 PD가 되는게 꿈입니다.. 이제 대학 수시합격하고 제 꿈을 펼치기위해서 방송학에 대해서도 공부중이구요. 꼭 KBS들어가서 S.M.에게 복수할것입니다. 당신들이 버린 베코라는 아이가 현재 여기에 있다..라고 꼭 보여줄것입니다.. 그럼 그때 저의 복수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죠? S.M.팬분들 더이상 S.M.의 놀이에 놀아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S.M.은 팬분들을 돈과 부를 쌓는데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할뿐,절대 존중해주지않을것입니다.그런증거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로도 충분하지않습니까...? 더이상 당하지마세요.여러분 하시고 싶은대로 여러분의 가수를 지켜주세요. S.M.에서 웃고있어도 힘들어하고있을 여러분의 그 사람들을 지켜주세요.. 끝까지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해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이제 일반 팬으로 살아갈거에요.. 이제는 더이상 다음,네이버 어디에서든 제 공식닉네임.. 7년간을 써오는 '베코보아'라는 닉네임이 웹사이트에서 떠오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관련된 찬양글이든,축하글이든,응원글이든 더 힘들어지니까요 모두 삭제해주셨으면합니다......... 저는 이제 다음텔존이란 곳을 떠나서 제 미니홈피 운영과 함께 따뜻한 친구들의 곁으로 돌아가려합니다. 초기의 보아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前일회용팬클럽연합리더 4명 대표 베코보아 올림 - 톡이 되서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더이상 이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네요 1549
★☆SM소속 가수의 팬분들은 필독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15흔녀구요 블로그 눈팅하며 돌아다니다가 어이가 없고,화가나고. 정말 진짜 제대로
기분 확 상해서 이 글을 다른 분들도 보셔야겠다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정말 SM 이번 일로 제대로 실망이고 또 실망이고. 원래 별로 안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어이가 없네요.개인적으로 지금 동방신기 겁나 좋아하거든요 밑에 글 참고. ▽▼
안녕하세요,팬여러분 저는 다음에 수없이 퍼뜨려진 일반팬에서 짱팬이되고
S.M.의 불공정한대우아래 비공식이라는 명분아래
짧지만 약 2~3개월을 묵묵히 일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하는것은 99%가 사실일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입막음은 당했어도,뚫린귀로 들은걸 말하지말라고는 안했거든요.
저는 제가 들을거대로 다 말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는 제 직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제 직위는 그냥 일반 보아님의 팬입니다.
그저께까지만해도 저는 소위 S.M.에서 말하는 '팬클럽연합리더'였습니다.
이 직위는 올해생겼구요. 그러나 이 직위는 결국엔 김영민대표의 작전?계략?프로젝트?였던것입니다. 저만 저 타이틀을
가진게아니라 카시오페아,엘프,클럽키트,보아 총 4개의팬클럽에서 S.M.에서 쪼금이라도 웹사이트에서나 팬들사이에서 많이
이름이 거론된 사람만을 수소문해서 그사람에게만 연락을해서 저 타이틀을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카시오페아(20,박연화 님).엘프(22,정소현 님).클럽키트(22,공유진 님)..
그리고 저 점핑보아(19,이동현)을 비롯한 4명은 모두 학생이란 신분이 있습니다.
저희 4명은 팬들사이에서 수십번은 이름이 거론되었고,그렇기에 이 타이틀을 내걸고 팬덤과팬들의 팬문화의 선두주자가
되지않겠느냐며 현재는 모두 학생이기에 비공식으로 일을 해보지않겠느냐고 제의가 왔습니다.제가 처음에 전화를 받았을때는
그런 제의에 마다할분이 누가있나요?혹하는 마음에서라도 하겠다고하겠죠......
S.M.이란회사가 거대기획사이고 또한 누구나 S.M.에서일하고싶은 10대,20대팬분들이 있을거에요...소속연예인을 지나가다가도
가까이서 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겠죠?
저도 4년반을 기다린지라 행여나 보아님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 알겠다고하고 받아들였죠.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어떻냐라고 생각을 하며말이죠..
근데 이건 모두 꾸며진 프로젝트였습니다...
저희들로 하여금 저 타이틀을 주면서 온갖 일을 다 시키더군요.
저는 보아님을 위한 미국공연홍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고3임에도 불구하고 짧지만 제 영상으로하여금 보아님이 미국에서 피해를 보지않을까?
인기를 못얻으면 어쩌지?라는 부담감과 함께 부족한 실력으로 이사람 저사람 동영상잘만드는분들께 물어가면서 2일을
수능공부해야할것을 학교에서도 장면구상하고 그렇게 정성껏 제작하였습니다. 다 만들은 후에는 ' Made by BEKO in S.M. Ent.'
라고 글씨까지 박았죠..
그러나 미국펜팔친구에게 들은바로는 보아공연미국홍보영상에는 ' Design by S.M. '이라고 적혀있었나?무튼,그랬다고합니다..
제 닉넴은 빠진거죠...마치 S.M.에서 만들었다는것처럼말이죠...네 그땐 저도 S.M.소속이였기에 비공식이지만 소속이였기에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저를 비롯한 나머지 세 분도 동방신기일본홍보동영상,슈퍼주니어M중국홍보동영상,
강타홍보동영상등 제작하셨지만 모두 S.M.로고가 박힌채로 닉넴은 빠지고 로고만이 박힌채로 방송에 나갔다고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발했을때는 S.M.타운홈페이지에 올리지않겠다,올려도 너희 닉네임을 박은채로 그대로 올리겠다라고 말했지만
결국 올리지않았습니다..
저희가 정성들여 만든 홍보영상은 저희작품이 아닌 S.M.의 영상이 되어버린거죠...
네,그것은 참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참을 수 없는것은 바로 강인사건,동방신기사건 그리고 S.M.내의 구조조정,소속연예인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1. 강인사건,동방신기사건
강인의폭행시비사건,동방신기3인의S.M.상대로의계약무효사건등으로 인한 팬들의 적극적인 반발이 모두 저희들이
팬심을 일으킨거라고 의심을 하였습니다.
S.M.의 이름은 모르지만 고위직 관계자분께서 "너네가 팬문화선두주자로 한결같이 팬들의의견을듣고 팬들을 마음을 흔든다고
들리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저희가 팬심을 흔들었다구요?저희가 왜 그런짓을 합니까?
저희가 S.M.에 무슨 적대감이 있다고 그런짓을 합니까..
S.M.이 하라는대로 시키는건 묵묵히 다했고,속으로도 나는 S.M.의 소속이다라고 생각을하면서까지 배신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근데 저희가 저 사건들을 팬심을 앞세워서 확대 시켰다구요?
완전 얼척없습니다.
결국 저희는 잘렸습니다...
어제 저녁시간에 팬클럽부서에서 친해진 누나분께 문자가 왔습니다.
내용:
"너네 잘렸어 내가 다 기분나쁘다.정말 김영민대표가 막 하는말이 '비공식애들은비상용미사일이나똑같은게지'라고 말했어
무슨 뜻인지 알지?너넨 결국 니말대로 희생양이라는거지..
누나가 미리 알아채지못해 미안해~~꼭 케비에스들어가!!복수햇!!난 동현이믿어^^"라고
저녁6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김영민 대표가 그랬답니다.
저희 4명은 결국 희생양이였던거고 비상용미사일이었던거라구요..
저희를 의심하고 저희로 하여금 죄를 덮어씌우려는 프로젝트같은 계략이었던거지요..
그러니 공식이아닌 비공식이란 이름으로 저희를 활동하게하고 일을 맡겨도 나중에 잘라도
비공식들은 입장을 표할수가 없기때문에 그렇게 했던것이지요.
어이없습니다..지금도 패닉상태입니다..
저희는 힘이없습니다..
저희가 S.M.을 상대로 소송을 걸수도없는게 저흰 '비공식'이라는것입니다..
3주전쯤에 S.M.에서 불러서 잠깐 S.M.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잠시 기다리는동안 소녀시대(윤아를 뺀 8분들)분들과 샤이니(종현,민호)분들을 만났습니다.............10대잖아요...........
그런타이틀을 빼고는 저도 팬이잖아요^^;
그래서 "안녕하세요,이번에 팬클럽연합리더가 된 베코입니다"라고하면서 웃었죠..
그랬더니 태연님과 써니님 수영님이 악수를 청하셨고 악수를 받고도 기분이 좋았죠...
진짜로 볼수잇긴하구나라구요.....그러나 뒤돌아서 가는데 소녀시대분들이 "그런직위가있었어??올해생긴거야??"라고
말씀하시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네,S.M.이 가르쳐주지않은거죠..
어차피 쓰고 버릴거였으니까요.^^;
그래도 바빠서 못들었나 싶구나하고 갔죠..
근데 지금은 저희는 의심을받고 S.M.에서 일어나는 일에대해선 일체 입밖으로 내지말라는
입막음 입단속도 당했구요......무슨 불이익이 있을지모른다구요......
그래서 내지않았는데 이렇게 정말로 이젠 쓸모가 없어지니까 버려지는군요..
그리고 1달전쯤에 가족과 함께 식당에 저녁을 먹으러갔다가 S.M.사원증을 달으신 정식사원
나이 좀 있으신분들이 3분이서 이야기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소녀시대 로테이션,슈퍼주니어 멤버교체,트랙스향후앨범계획등 말씀하시더라구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한 번 위기를 맞을거 같구요.
트랙스는 앨범이나와도 잘 안팔릴거 같다면서 해체까지 얘기하시더라구요.
그중에서 정모님이 오빠밴드에 출연하셔서 인지도를 살렸다곤하지만 그래도 인지도가 지속되지 않을경우에는
고위관계자들이 완전한 해체를 시킬지도 모른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건 향후에 얘기들이 나오겠죠..그럼 제가 한 얘기들을 떠올리시면 될거에요..
휴우......
정말이지..지금은 S.M.이 정말로 밉습니다..
한없이 밉습니다..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시겠죠..
저희가 정말로 있던 직위냐?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일회용타이틀이라고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저는 PD가 되는게 꿈입니다..
이제 대학 수시합격하고 제 꿈을 펼치기위해서 방송학에 대해서도 공부중이구요.
꼭 KBS들어가서 S.M.에게 복수할것입니다.
당신들이 버린 베코라는 아이가 현재 여기에 있다..라고 꼭 보여줄것입니다..
그럼 그때 저의 복수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죠?
S.M.팬분들 더이상 S.M.의 놀이에 놀아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S.M.은 팬분들을 돈과 부를 쌓는데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할뿐,절대 존중해주지않을것입니다.그런증거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로도 충분하지않습니까...?
더이상 당하지마세요.여러분 하시고 싶은대로 여러분의 가수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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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해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이제 일반 팬으로 살아갈거에요..
이제는 더이상 다음,네이버 어디에서든 제 공식닉네임..
7년간을 써오는 '베코보아'라는 닉네임이 웹사이트에서 떠오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관련된 찬양글이든,축하글이든,응원글이든 더 힘들어지니까요 모두 삭제해주셨으면합니다.........
저는 이제 다음텔존이란 곳을 떠나서 제 미니홈피 운영과 함께 따뜻한 친구들의 곁으로 돌아가려합니다.
초기의 보아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前일회용팬클럽연합리더 4명 대표 베코보아 올림 -
톡이 되서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더이상 이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