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여학생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진지하게 가기 위해 음슴체를 쓰지 않겠습니다. 저희 중학교는 여중이라 왕따가 없어요.. 하지만 일진도 없는 건 아니랍니다. 저희는 3학년이라 통제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쉬는시간엔 다른반 아이가 많이 들어와요 오늘도 제 옆옆반 아이가 들어왔어요. 별로 치하지 앟아 전 그냥 제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왔어요. 저는 그냥 '아..내 친구들한테 볼일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예상은 빗나갔고, 그아이는 제게로 다가왔어요. 그래서 전 그아이를 쳐다봤죠. 그아이를 푸우로 할게요. 푸우가 친하지도 않은 제 이름을 다정히 불렀어요. 푸우-"글쓴아~^^" 글쓴이-"응..왜?" 푸우-"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들어주면 안되??ㅜㅜ제발!부탁이야.." 글쓴이-"응말해봐~" 푸우-"웅...나한테 안녕!이라구 해줘!^^" 전 그때 별 꺼리낌 없이 들어줬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으니 그 정도 쯤은 뭐..라고 생각했죠 제가 안녕!이러니까 그애도 같이 안녕!이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제 팔뚝을 꼬집고 놔주지 않았어요. 그떈 별로 않아파서 '아..얘가 나랑 장난을 쳐서 친해지고 싶나?'하고 생각했어요. 푸우는 "찌찌뽕!뽕찌찌!레인보우!나만의열쇠!"라고 했었는데.. 전 그때까지도 장난인줄 알고 같이 장단을 마추며 빨주노초파남보를 찾았죠. 그런데 한색을 찾을 때 마다 점점 꼬집는 쎄기가 달라졌어요. 보라색을 찾았을땐 "아 씨x" 라며 아주세게 꼬집다 놔 주었고, 전 그쪽 팔이 너무 아팠어요. 뒤에있던 푸우 무리들을 종이 쳐서 우루루 나갔고.. 전 어쩔 수 없이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갔죠. 그리고 집에서 씻는데 계속 아파서 보니까 새파랗게 피멍이 들었어요.. 어쩌죠? 너무 아프고 속상해요.. 현명하신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김주윤 죽어버려 21
▷▶일진이찌찌뽕으로팔뚝에피멍들게했어요◀◁스압有
안녕하세요 어느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여학생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진지하게 가기 위해 음슴체를 쓰지 않겠습니다.
저희 중학교는 여중이라 왕따가 없어요..
하지만 일진도 없는 건 아니랍니다.
저희는 3학년이라 통제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쉬는시간엔 다른반 아이가 많이 들어와요
오늘도 제 옆옆반 아이가 들어왔어요.
별로 치하지 앟아 전 그냥 제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왔어요.
저는 그냥 '아..내 친구들한테 볼일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예상은 빗나갔고,
그아이는 제게로 다가왔어요.
그래서 전 그아이를 쳐다봤죠.
그아이를 푸우로 할게요.
푸우가 친하지도 않은 제 이름을 다정히 불렀어요.
푸우-"글쓴아~^^"
글쓴이-"응..왜?"
푸우-"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들어주면 안되??ㅜㅜ제발!부탁이야.."
글쓴이-"응말해봐~"
푸우-"웅...나한테 안녕!이라구 해줘!^^"
전 그때 별 꺼리낌 없이 들어줬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으니 그 정도 쯤은 뭐..라고 생각했죠
제가 안녕!이러니까 그애도 같이 안녕!이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제 팔뚝을 꼬집고 놔주지 않았어요.
그떈 별로 않아파서
'아..얘가 나랑 장난을 쳐서 친해지고 싶나?'하고 생각했어요.
푸우는
"찌찌뽕!뽕찌찌!레인보우!나만의열쇠!"라고 했었는데..
전 그때까지도 장난인줄 알고
같이 장단을 마추며 빨주노초파남보를 찾았죠.
그런데 한색을 찾을 때 마다 점점 꼬집는 쎄기가 달라졌어요.
보라색을 찾았을땐
"아 씨x"
라며 아주세게 꼬집다 놔 주었고,
전 그쪽 팔이 너무 아팠어요.
뒤에있던 푸우 무리들을 종이 쳐서 우루루 나갔고..
전 어쩔 수 없이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갔죠.
그리고 집에서 씻는데 계속 아파서 보니까
새파랗게 피멍이 들었어요..
어쩌죠? 너무 아프고 속상해요..
현명하신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김주윤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