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거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되요? 성인되서 한번도 네이트판 글써본 경험이 음슴으로 , 여자친구는 있는데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요이~~~~~~~~~~~~~~~~~똥!!!! (개드립 ㅈㅅ)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 이므로 당연 처음인사는 해야하지 않겠음?ㅋㅋ 안녕하심 전 스물하나 캬~이제 인생이 시작인 젊은 남자 하지만 절대 흔하지 않는 키와 외모 스팩을가지고 있지만 겸손한척 하는 흔남 아닌 흔남 임 이거 초장부터 너무 달리는 나인거아님? 그냥 무작정 내가 하고 싶은말 시작하겠음 평소 규칙적인 생활을 억지로 해야하는 상황이므로 아침이되면 네이버 웹툰 한번 읊어주고 바로 네이트 판의 여러 장르를 읽은 글쓴이임 근데 톡이된글중 "오빠와 여동생의 훈훈한 대화" 이 제목이 나의 눈에 아조그냥 와방하게 탁!!!!! 보이는 거임 나역시 이런 훈훈한 글을 좋아하는 훈남 아닌 흔남 이므로 바로 클릭했음 그리고 글을 읽는데 우엉엉엉엉~~너무 보기좋은 거임 조회수도 물론 댓글도 어찌나 부러워 하는 글들이 남발인지 나의 형제애를 되돌아 보게되는 좋은 글이였음 하지만만만만만만 이감정에서 그치면 되나? 훈남이 되길바라는 흔남은 여기서 멈추면 어디가서 남자라고 자신있게 애기할수있겠음? 점 하나 다르다고 감정 마저 없는 그런 남자는 절대 아니라는 이거임 전세계 60억명중 흔남님들 우리도 할수있다 이겁니다!!!! 쁘아샤!!! 나는 감수성이 절정에 오른 나머지 바로 나의 누나님을 초대하고 애교아닌 애교로 누나들은 찬양함ㅋㅋㅋㅋㅋ 나는 참고로 위에 누나들이 둘이 있음 두명의 누나의 손길을 받고 자라서 인지 나의 남성미.야성미는 아조 그냥 넘쳐남 어흥~~~~ 어라? 이게 아닌데 무리수였음ㅎㅎ 그냥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경험하고 느껴왔었던것 같음 우리는 평소에 워낙 사이가좋아 남매 단합이라는 것도 자주하고 엄빠는 집에두고 셋이 시간을 보내는것을 즐겨함^^ 그렇다고 불효자 들은 아니니 뭐라고 하지 말아 주삼 유유 암튼 평소 우리 남매는 사이가 좋다고 자부해서 카톡창을 열긴했는데 뭐지ㅡㅡ 반응이 시큰둥 한거임....이런.... 그런거 있지 않음 머피에 법칙이라고 꼭 내가 오랜만에 형제애를 느끼고 싶을때 연락했는데 돌아오는건 시큰둥한 반응뿐 ㅠㅠ 하지만 난 대한민국 대표 흔남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참았음... 어후 이거 글쓰기 너무 힘든거 아님? 이타이밍때는 내 글을 읽어주시는 님들을 향해 사진 투척 바로 가겠음! 요이~~~~~~~~~~~~~~~~~~~~~~~~~똥!!! (역시 굴하지 않는 흔남 ㅈㅅ) 3 2 1 이정도면 평소에 판좀 자주 읽는다고 생색좀 내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번더 요~~~~~~~~~~~~이~~~~~~~~~~똥!!!!!!!! 정말 죄송 드림 ............................................. 나님은 참고로 운동부임 그래서 가족곁을 떠나 지방에서 in 서울 하여 기숙사 생활을 함. 그래서 가족의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생각이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됫음 그렇게 주고받은 대화는 많지않지만 그래도 우리의 남매애도 남들못지 않게 좋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올려보았음..중간에 중간에 가려진 부분이 사진에 있기도하고 글 내용에도 있는데 그부분은 서로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한거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제가 남자인지라 이런것에는 많이 서투니 이해해 주시기 바람. 제발 태클 하지 말아주셈. 에이형인지라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P.S 이글 올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네요. 서툰 글작성과 오타들이 많아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성의없다고 욕하시고 태클하시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단체가 화목해 지길바라며 이만 글을 끝내겠습니다. 굿밤입니다 2
훈훈남 남매 愛 (베톡 원츄임돠) 히히
음...이거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되요?
성인되서 한번도 네이트판 글써본 경험이 음슴으로 , 여자친구는 있는데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요이~~~~~~~~~~~~~~~~~똥!!!! (개드립 ㅈㅅ)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 이므로 당연 처음인사는 해야하지 않겠음?ㅋㅋ
안녕하심 전 스물하나 캬~이제 인생이 시작인 젊은 남자
하지만 절대 흔하지 않는 키와 외모 스팩을가지고 있지만 겸손한척 하는
흔남 아닌 흔남 임 이거 초장부터 너무 달리는 나인거아님?
그냥 무작정 내가 하고 싶은말 시작하겠음
평소 규칙적인 생활을 억지로 해야하는 상황이므로 아침이되면 네이버 웹툰 한번 읊어주고
바로 네이트 판의 여러 장르를 읽은 글쓴이임 근데 톡이된글중
"오빠와 여동생의 훈훈한 대화" 이 제목이 나의 눈에 아조그냥 와방하게 탁!!!!!
보이는 거임 나역시 이런 훈훈한 글을 좋아하는 훈남 아닌 흔남 이므로
바로 클릭했음 그리고 글을 읽는데 우엉엉엉엉~~
너무 보기좋은 거임
조회수도 물론 댓글도 어찌나 부러워 하는 글들이 남발인지
나의 형제애를 되돌아 보게되는 좋은 글이였음 하지만만만만만만
이감정에서 그치면 되나? 훈남이 되길바라는 흔남은 여기서 멈추면
어디가서 남자라고 자신있게 애기할수있겠음?
점 하나 다르다고 감정 마저 없는 그런 남자는 절대 아니라는 이거임
전세계 60억명중 흔남님들 우리도 할수있다 이겁니다!!!! 쁘아샤!!!
나는 감수성이 절정에 오른 나머지 바로 나의 누나님을 초대하고
애교아닌 애교로 누나들은 찬양함ㅋㅋㅋㅋㅋ
나는 참고로 위에 누나들이 둘이 있음 두명의 누나의 손길을 받고 자라서 인지
나의 남성미.야성미는 아조 그냥 넘쳐남 어흥~~~~ 어라? 이게 아닌데 무리수였음ㅎㅎ
그냥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경험하고 느껴왔었던것 같음
우리는 평소에 워낙 사이가좋아 남매 단합이라는 것도 자주하고 엄빠는 집에두고
셋이 시간을 보내는것을 즐겨함^^ 그렇다고 불효자 들은 아니니 뭐라고 하지 말아 주삼 유유
암튼 평소 우리 남매는 사이가 좋다고 자부해서 카톡창을 열긴했는데 뭐지ㅡㅡ
반응이 시큰둥 한거임....이런.... 그런거 있지 않음 머피에 법칙이라고
꼭 내가 오랜만에 형제애를 느끼고 싶을때 연락했는데 돌아오는건 시큰둥한 반응뿐 ㅠㅠ
하지만 난 대한민국 대표 흔남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참았음...
어후 이거 글쓰기 너무 힘든거 아님? 이타이밍때는
내 글을 읽어주시는 님들을 향해 사진 투척 바로 가겠음!
요이~~~~~~~~~~~~~~~~~~~~~~~~~똥!!! (역시 굴하지 않는 흔남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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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평소에 판좀 자주 읽는다고 생색좀 내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번더 요~~~~~~~~~~~~이~~~~~~~~~~똥!!!!!!!!
정말 죄송 드림 .............................................
나님은 참고로 운동부임 그래서 가족곁을 떠나 지방에서 in 서울 하여 기숙사 생활을
함. 그래서 가족의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생각이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됫음
그렇게 주고받은 대화는 많지않지만 그래도 우리의 남매애도 남들못지 않게
좋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올려보았음..중간에 중간에 가려진 부분이 사진에 있기도하고
글 내용에도 있는데 그부분은 서로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한거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제가 남자인지라 이런것에는 많이 서투니 이해해 주시기 바람. 제발 태클 하지 말아주셈.
에이형인지라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P.S 이글 올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네요. 서툰 글작성과 오타들이 많아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성의없다고 욕하시고 태클하시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단체가 화목해 지길바라며
이만 글을 끝내겠습니다. 굿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