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우선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이런 일로 제 첫판을 날리다니ㅠㅠ 그럼 음슴체로~ 친구1은 업슴요ㅋㅋ 얼마전에 친구2가 생일이엇음 그래서 친구3이 생일선물로 ㅌㄴㅁㄹ 썬크림을사줌 근데 포장을 뜯으니까 다 세서 흘러나와서 굳어잇는거임 거기다가 은색 테두리도 반쯤 벗겨져 잇엇음 근데 착한 친구2는 그냥 닦앗음 근데 또 세고 그러길래 ㅌㄴㅁㄹ에 가서 교환을 해달라고 햇음 친구 3이 살 때 영수증을 받지 안앗다길래 바꿔줄까 걱정은 됫지만 그래도 우선은 말해보기로햇음 나랑 친구1이랑 친구2랑 ㅌㄴㅁㄹ로 갓음 우리가 매장에 들어가니까 알바생 2명이 우리를 쳐다봣음 그래서 우리가 화장품을 보여줬음 “이거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계속 세서요 교환할수잇어요?: 화장품을 보더니 “펌핑 제품은 썼는지 안썼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교환해드릴수가 없어요” “이거 안썼어요” 정말 하나도 안썻기 때문에 화장품 나오는 입구부분이 깨끗함 “영수증있어요?” “아니요 그친구가 버렷다던데요” “그럼 그친구 포인트카드 잇어요?” “몰르겟어요” “그친구 이름이 뭐에요?” “000이요” “포인트 카드도 없네요” “이거 여기서 사서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그랫더니 엄청 띠꺼운 표정 지으면서 반말함 “ 근데 우리가 어떻게 바꿔줘 영수증이 없는데” “물건 팔리면 적어 놓지 안아요?” 이랫더니 이 악물고 “ 그래서 지금 우리보고 그거 찾으라고?”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가 뭐라 할 수가 없었음 아무말도 안하고 잇으니까 “니네가 본사에다 전화를 해서 바꾸던지 우리는 못바꿔줘 우리도 이거 우리가 본사에서 사서 파는거거든?” 그래서 우선 나와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제품이 이렇다고 설명을 햇음 그랫더니 본사에서는 바꿔줄 수 있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또 오늘 한번 더 찾아갓음 근데 오늘은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 한명이 지난번에 우리한테 이악물고 말햇던 알바와 함께 잇엇음 “이거 본사에다가 전화하니까 여기가서 바꿔달라고 하라고 하던데요” 우린 좋게 말햇는데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가 반말하면서 엄청 뭐라고함 “그래서 뭐 어쩌라고 우리는 본사한테 연락을 받은게 없는데 본사가 바꿔준다고 햇다면서 그럼 본사로 보내” 근데 우리가 본사에 전화햇을때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음 그냥 그 제품 산 매장에 가서 바꾸라고 햇엇음 “그럼 이걸 어디다가 보내야 되요?” “본사에다가 보내라고” “그니까 본사가 어디에 잇는데요 주소를 알아야 보내죠” “그걸 내가 아냐? 니네가 전화해서 물어봐” 그래서 일단은 나오고 오늘 다시 가봤음!! 오늘은 다른 알바생이 있엇는데 글쓴이와친구들 어머니정도 되는 알바? 분이셧음.. 더많지만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을 지원하겟슴!! 음성녹음도잇는데올리는 방버을 모르겟음ㅠㅠ 알려주세용ㅠㅠ 아아그리고 저희가 간 ㅌㄴㅁㄹ는 화정점입니다!! 825
ㅌㄴㅁㄹ알바의 만행
톡커님들 우선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이런 일로 제 첫판을 날리다니ㅠㅠ
그럼 음슴체로~
친구1은 업슴요ㅋㅋ
얼마전에 친구2가 생일이엇음
그래서 친구3이 생일선물로 ㅌㄴㅁㄹ 썬크림을사줌
근데 포장을 뜯으니까 다 세서 흘러나와서 굳어잇는거임
거기다가 은색 테두리도 반쯤 벗겨져 잇엇음
근데 착한 친구2는 그냥 닦앗음
근데 또 세고 그러길래 ㅌㄴㅁㄹ에 가서 교환을 해달라고 햇음
친구 3이 살 때 영수증을 받지 안앗다길래 바꿔줄까 걱정은 됫지만 그래도 우선은 말해보기로햇음
나랑 친구1이랑 친구2랑 ㅌㄴㅁㄹ로 갓음
우리가 매장에 들어가니까 알바생 2명이 우리를 쳐다봣음
그래서 우리가 화장품을 보여줬음
“이거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계속 세서요 교환할수잇어요?:
화장품을 보더니
“펌핑 제품은 썼는지 안썼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교환해드릴수가 없어요”
“이거 안썼어요”
정말 하나도 안썻기 때문에 화장품 나오는 입구부분이 깨끗함
“영수증있어요?”
“아니요 그친구가 버렷다던데요”
“그럼 그친구 포인트카드 잇어요?”
“몰르겟어요”
“그친구 이름이 뭐에요?”
“000이요”
“포인트 카드도 없네요”
“이거 여기서 사서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그랫더니 엄청 띠꺼운 표정 지으면서 반말함
“ 근데 우리가 어떻게 바꿔줘 영수증이 없는데”
“물건 팔리면 적어 놓지 안아요?”
이랫더니 이 악물고
“ 그래서 지금 우리보고 그거 찾으라고?”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가 뭐라 할 수가 없었음
아무말도 안하고 잇으니까
“니네가 본사에다 전화를 해서 바꾸던지 우리는 못바꿔줘 우리도 이거 우리가 본사에서 사서 파는거거든?”
그래서 우선 나와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제품이 이렇다고 설명을 햇음
그랫더니 본사에서는 바꿔줄 수 있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또 오늘 한번 더 찾아갓음
근데 오늘은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 한명이 지난번에 우리한테 이악물고 말햇던 알바와 함께 잇엇음
“이거 본사에다가 전화하니까 여기가서 바꿔달라고 하라고 하던데요”
우린 좋게 말햇는데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가 반말하면서 엄청 뭐라고함
“그래서 뭐 어쩌라고 우리는 본사한테 연락을 받은게 없는데 본사가 바꿔준다고 햇다면서 그럼 본사로 보내”
근데 우리가 본사에 전화햇을때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음
그냥 그 제품 산 매장에 가서 바꾸라고 햇엇음
“그럼 이걸 어디다가 보내야 되요?”
“본사에다가 보내라고”
“그니까 본사가 어디에 잇는데요 주소를 알아야 보내죠”
“그걸 내가 아냐? 니네가 전화해서 물어봐”
그래서
일단은 나오고 오늘 다시 가봤음!! 오늘은 다른 알바생이 있엇는데
글쓴이와친구들 어머니정도 되는 알바? 분이셧음..
더많지만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을 지원하겟슴!!
음성녹음도잇는데올리는 방버을 모르겟음ㅠㅠ 알려주세용ㅠㅠ
아아그리고 저희가 간 ㅌㄴㅁㄹ는 화정점입니다!!